나영이 사건 조두순, 수원 토막 살해범 오원춘 통영 초등생 납치살해 김점덕 올레 토막살해범 강성익 광진구 성폭행 살해범 서진환 나주 유아 납치 성폭행 고종석 이들에 대한 재범방지를 위해서 사형제도 부활 시켜라.. ? 숙명여대 법학과 이영란 교수왈 "사형은 재범을 막는 완벽한 대책"이라며 사형 집행과 사형제 부활을 주장하고 있네요. 글쎄요? 물론 유가족과 많은 사람들 의견이 사형제를 부활 해야 한다. 공개처형 시켜야 한다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는데요. 좀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 숙명여대 교수의 주장대로 사형제도는 재범을 막는 가장 완벽한 수단이 맞습니다. 서진환이나 김정덕 같은 경우엔 밝혀진대로 재범이었으며 성폭행범의 대부분은 형을 살고 나온 뒤에, 오랜 교도소 생활 이후 더더욱 자신의 성향에 맞는 성욕을 키워 왔을 겁니다. 한번 인육 맛을 본 사자는 죽이지 않으면 안되듯, 그들은 최소한 죽기전에 꼭 한번 자신의 욕망을 채워보고 죽고 싶어 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이죠. 특히 조두순 같은 미친 노인네같은 경우가 아마 그 케이스 일겁니다. 어짜피 죽을거 죽기전 버킷리스트 같은거겠죠. 매우 위험 인물들이죠. 근데요. 그 사형만이 완벽한 재범 방지 수단일까 싶네요. 가중 중요한 핵심은 사형제 부활을 떠나서 저들의 죄값이 아닐까요? 사형제가 부활한 들, 맨위에 나열한 저들중 사형선고가 내려진 사람이 몇명이죠? 내가 알기론 오원춘은 사형선고 내려졌고, 서진환이나 김점덕? 아마 그들도 사형까진 아닐수도... 고종석이나, 조두순의 경우는 사형제 부활해도 상관없이 자기 형 마치고 출소합니다. 사형제 주장론자들이 이 사건들을 빌미로 사형제 부활을 외치고 있는데요. 마치 사람들은 이 사건의 분노를 사형 집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분노와 혼돈하여 한마음이 되어서 사형제 부활하라~~ 라고 외치며, 마치 사형제 부활이 되면 저놈들을 죽일 수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형제 부활해 봐야, 조두순은 몇년뒤 출소할 것이고,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의거하여, 다시 죄를 물어 사형에 처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저 고종석의 경우도 7년 또는 최장기 15년 뒤에 출소를 할 것이고요. 그 뒤에 또 죽기전에 한번 쯤 소원성취하고 하겠죠. 노인되서 죽기 1년전에 저지를 지도 모르죠. 사형제 외치는 사람들은 그 나름대로의 의견을 가지고 외치기를 바라며, 아동성폭행범의 분노를 사형제와 연관시키지 마세요. 숙명여대 교수의 말대로 재범을 막을려면 사형이 완벽한 수단이긴 하지만, 모든 죄의 재범을 막기 위해 도둑질 부터 다 사형시킬 순 없는 겁니다. 사소한 잘못도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되니, 다 사형 시켜 버리면 똑같은 재범은 절대로 일어날 수가 없겠죠. 문제는 사람의 실수나 개선에 대한 여지를 무시하고 다 사형 시켜 버리기 때문에 여기서 범죄자라도 인권의 문제가 거론 되는 겁니다. 가장 큰 효과는, 옛날 처럼 ... 아니 북한 처럼 재범을 막기 위해 강간범, 성폭행 살해범, 횡령, 밀수, 좀도둑 부터 시작해서 간통죄 등 모든 범죄들을 공개 처형 해 버리고 서울 시청에 한달간 시체를 매달아 놓으면 재점율 확 줄어 듭니다. 이거 문제가 있죠. 사형제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고 떠드는 놈들 뭐냐고요? 남의 일이라고 쉽게 얘기한다며 찢어 죽여야 시원하다는데.. 이거야 말로 정말 남의 일이라고 쉽게 얘기하는 겁니다. 사형집행은 누가 하죠? 그 집행자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매일 사람을 찢어 죽여야 하며 재범을 막기 위해 매달아 놓은 시체는 또 왜 매일 봐야 할 까요? 북한의 경우 탈북 재범을 막기우해 초등생이 공개처형 장면을 강제로 보며 트마우마에 시달리는데 그게 과연 맞을 까요? 재범율은 확실히 줄어 들겠지만 다른 사회적 파장은 생각 못하나요? 제일 좋은 방법은, 피해자 가족이 직접 사형을 집행하는 것인데 정말 찢어 죽이는 가족도 있겠지만 과연 멋 훗날에도 그게 그렇게 맘이 편할까요? 사회가 무슨 공정성을 떠나서 과거 야만시대처럼 복수심을 조장하는 것도 아니고.. 말처럼 이게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저놈들 보면 인권이 필요가 없는 놈들이 맞지만, 야만시대와 지금이 다른 게 있다면 나름대로 정립된 공정한 제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 더 큽니다. 그것이 없던 시대에는 하나의 상황에는 맞을 지 모르지만 지속이 될 수록 권력 중심.. 개인 중심 ..으로 바뀌어 균형이 무너져서 지금처럼 사회적 여론이 들 끓을 때는 찢어 죽일 수도 있지만 여론이 사라진 비슷한 사건의경우 결국 더 큰 죄를 지어도 여론 보다 더 큰 권력의 힘이 개입될때 그 죄인은 가볍게 처리 될 수도 있는 겁니다. 왜냐면 중심이 없고 감정에 의한 형이 처해지기 때문이죠. 세상의 모든 역사가 권력과 개인 감정에 좌지 우지 될 때 , 항상 폐단이 발생해 왔죠. 저 인간들 죽이고 여기서 그만 살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오원춘과 몇명의 경우 사형제 집행되서 사형에 처해진다고 해도, 고종석, 서진환, 조두순의 경우처럼 아동 성폭행범의 경우 재범과 사형은 무관합니다. 오히려 그들에 대한 분노를 표출 하려면 무기징혁 이나 물리적, 화학적 거세 등을 먼저 외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갑자가 사형제 찬양자들이 들고 일어나니 먼저 외쳐야 될 것이 사라지고 갑자기 사형제로 한 목소리를 높이네요.. 저 인간들 처벌할려면 사형제를 외칠게 아니라 그 보다 먼저 그 죄질에 대해서 먼저 목소리를 높히세요. 며칠전 미국에서 집단 성폭행한 주범은 청소년이라도 99년형에 처했던데요. 이런 사회 격리 조치가 사형집행보다 더 급합니다. 사형제 찬성자들은 당신들의 분노를 이용하려는 것 뿐입니다. 얼마전까지 외치던 성폭행범 형을 높혀야 한다던 주장이 지금 그들로 인해 문제의 본질이 흐려지고 있네요. 사형제 부활과 성폭행범들의 재범과는 현재 전혀 무관한 것이고, 그들은 7 ~10년뒤에 출소해서 또 같은 일을 저지릅니다. 그들의 재범을 막을 길은 숙명대 교수가 말한 사형 집행제가 아니라, 아동성폭행 범들의 무기징역, 또는 사형, 또는 물리적 거세, 화학적 거제 로 인해 사회로부터 영원히 고통스럽게 격리시키는 죄를 적용시키는 것이 더 급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신중하게 생각하는 사형제는 그 다음에 외치는 것이 순서입니다. 안그런가요? 추천 ↓ 654
나주사건에 사형제 부활이 왠말인가요?
나영이 사건 조두순,
수원 토막 살해범 오원춘
통영 초등생 납치살해 김점덕
올레 토막살해범 강성익
광진구 성폭행 살해범 서진환
나주 유아 납치 성폭행 고종석
이들에 대한 재범방지를 위해서 사형제도 부활 시켜라.. ?
숙명여대 법학과 이영란 교수왈 "사형은 재범을 막는 완벽한 대책"이라며 사형 집행과 사형제 부활을 주장하고 있네요.
글쎄요?
물론 유가족과 많은 사람들 의견이 사형제를 부활 해야 한다. 공개처형 시켜야 한다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는데요. 좀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
숙명여대 교수의 주장대로 사형제도는 재범을 막는 가장 완벽한 수단이 맞습니다.
서진환이나 김정덕 같은 경우엔 밝혀진대로 재범이었으며 성폭행범의 대부분은 형을 살고 나온 뒤에,
오랜 교도소 생활 이후 더더욱 자신의 성향에 맞는 성욕을 키워 왔을 겁니다.
한번 인육 맛을 본 사자는 죽이지 않으면 안되듯,
그들은 최소한 죽기전에 꼭 한번 자신의 욕망을 채워보고 죽고 싶어 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이죠.
특히 조두순 같은 미친 노인네같은 경우가 아마 그 케이스 일겁니다.
어짜피 죽을거 죽기전 버킷리스트 같은거겠죠. 매우 위험 인물들이죠.
근데요. 그 사형만이 완벽한 재범 방지 수단일까 싶네요.
가중 중요한 핵심은 사형제 부활을 떠나서 저들의 죄값이 아닐까요?
사형제가 부활한 들, 맨위에 나열한 저들중 사형선고가 내려진 사람이 몇명이죠?
내가 알기론 오원춘은 사형선고 내려졌고, 서진환이나 김점덕? 아마 그들도 사형까진 아닐수도...
고종석이나, 조두순의 경우는 사형제 부활해도 상관없이 자기 형 마치고 출소합니다.
사형제 주장론자들이 이 사건들을 빌미로 사형제 부활을 외치고 있는데요.
마치 사람들은 이 사건의 분노를 사형 집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분노와 혼돈하여 한마음이 되어서
사형제 부활하라~~ 라고 외치며,
마치 사형제 부활이 되면 저놈들을 죽일 수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형제 부활해 봐야, 조두순은 몇년뒤 출소할 것이고,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의거하여, 다시 죄를 물어 사형에 처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저 고종석의 경우도 7년 또는 최장기 15년 뒤에 출소를 할 것이고요.
그 뒤에 또 죽기전에 한번 쯤 소원성취하고 하겠죠. 노인되서 죽기 1년전에 저지를 지도 모르죠.
사형제 외치는 사람들은 그 나름대로의 의견을 가지고 외치기를 바라며,
아동성폭행범의 분노를 사형제와 연관시키지 마세요.
숙명여대 교수의 말대로 재범을 막을려면 사형이 완벽한 수단이긴 하지만,
모든 죄의 재범을 막기 위해 도둑질 부터 다 사형시킬 순 없는 겁니다.
사소한 잘못도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되니, 다 사형 시켜 버리면 똑같은 재범은 절대로 일어날 수가 없겠죠.
문제는 사람의 실수나 개선에 대한 여지를 무시하고 다 사형 시켜 버리기 때문에
여기서 범죄자라도 인권의 문제가 거론 되는 겁니다.
가장 큰 효과는, 옛날 처럼 ... 아니 북한 처럼 재범을 막기 위해 강간범, 성폭행 살해범,
횡령, 밀수, 좀도둑 부터 시작해서 간통죄 등
모든 범죄들을 공개 처형 해 버리고 서울 시청에 한달간 시체를 매달아 놓으면
재점율 확 줄어 듭니다.
이거 문제가 있죠.
사형제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고 떠드는 놈들 뭐냐고요? 남의 일이라고 쉽게 얘기한다며
찢어 죽여야 시원하다는데..
이거야 말로 정말 남의 일이라고 쉽게 얘기하는 겁니다.
사형집행은 누가 하죠? 그 집행자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매일 사람을 찢어 죽여야 하며
재범을 막기 위해 매달아 놓은 시체는 또 왜 매일 봐야 할 까요?
북한의 경우 탈북 재범을 막기우해 초등생이 공개처형 장면을 강제로 보며 트마우마에 시달리는데
그게 과연 맞을 까요? 재범율은 확실히 줄어 들겠지만 다른 사회적 파장은 생각 못하나요?
제일 좋은 방법은, 피해자 가족이 직접 사형을 집행하는 것인데
정말 찢어 죽이는 가족도 있겠지만 과연 멋 훗날에도 그게 그렇게 맘이 편할까요?
사회가 무슨 공정성을 떠나서 과거 야만시대처럼 복수심을 조장하는 것도 아니고..
말처럼 이게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저놈들 보면 인권이 필요가 없는 놈들이 맞지만,
야만시대와 지금이 다른 게 있다면 나름대로 정립된 공정한 제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 더 큽니다.
그것이 없던 시대에는 하나의 상황에는 맞을 지 모르지만
지속이 될 수록 권력 중심.. 개인 중심 ..으로 바뀌어
균형이 무너져서 지금처럼 사회적 여론이 들 끓을 때는 찢어 죽일 수도 있지만
여론이 사라진 비슷한 사건의경우 결국 더 큰 죄를 지어도 여론 보다 더 큰 권력의 힘이 개입될때
그 죄인은 가볍게 처리 될 수도 있는 겁니다. 왜냐면 중심이 없고 감정에 의한 형이 처해지기 때문이죠.
세상의 모든 역사가 권력과 개인 감정에 좌지 우지 될 때 , 항상 폐단이 발생해 왔죠.
저 인간들 죽이고 여기서 그만 살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오원춘과 몇명의 경우 사형제 집행되서 사형에 처해진다고 해도,
고종석, 서진환, 조두순의 경우처럼 아동 성폭행범의 경우 재범과 사형은 무관합니다.
오히려 그들에 대한 분노를 표출 하려면
무기징혁 이나 물리적, 화학적 거세 등을 먼저 외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갑자가 사형제 찬양자들이 들고 일어나니
먼저 외쳐야 될 것이 사라지고 갑자기 사형제로 한 목소리를 높이네요..
저 인간들 처벌할려면 사형제를 외칠게 아니라
그 보다 먼저 그 죄질에 대해서 먼저 목소리를 높히세요.
며칠전 미국에서 집단 성폭행한 주범은 청소년이라도 99년형에 처했던데요. 이런 사회 격리 조치가 사형집행보다 더 급합니다.
사형제 찬성자들은 당신들의 분노를 이용하려는 것 뿐입니다.
얼마전까지 외치던 성폭행범 형을 높혀야 한다던 주장이
지금 그들로 인해 문제의 본질이 흐려지고 있네요.
사형제 부활과 성폭행범들의 재범과는 현재 전혀 무관한 것이고,
그들은 7 ~10년뒤에 출소해서 또 같은 일을 저지릅니다.
그들의 재범을 막을 길은 숙명대 교수가 말한 사형 집행제가 아니라,
아동성폭행 범들의 무기징역, 또는 사형, 또는 물리적 거세, 화학적 거제 로 인해
사회로부터 영원히 고통스럽게 격리시키는 죄를 적용시키는 것이 더 급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신중하게 생각하는 사형제는 그 다음에 외치는 것이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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