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깨림칙함

이건뭐2012.09.04
조회308

알바는 아니지만

말로만 정직원임..

고용보험이 들어가 있지 않음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톡커들에게 물어보겠음

 

작년 2011년 8월 일을 시작하게 됐음

처음에 월급 이야기를 사장님과 하게 됐을때

월급에서 3.3%세금을 원래 내는거라 그래서

처음일을 해본관계로 아 그런갑다 하고 넘어갔음

 

그리고 월급도 얼마 안돼서 고용보험 그런거 생각도 안하다가

그냥 몇달뒤에 고용보험 넣어달라고 했음

그런데

 

고용보험을 안넣어줌

 

세금 3.3%라고 때가고 있는건 계속 떼이고

 

얼마전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 있는 임대아파트에 재계약 서류를 청구해야 돼서

원천징수영수증을 끊어달라고 사장님한테 말함

 

사장님이 담당회계사무소에 전화를 하셔서 원천징수영수증 달라고 햇더니

거기사무소분이 1년이 안돼서 안뽑아진다고 함

정 원하면 가짜로 만들어서 줄수 있다고 함

 

그래서 또 아 그런갑다 하고 아빠한테 원천징수가 안된다고 말했음

그런데 아빠가 계속 아니라고 사장한테 다시 말해서 뽑아달라고 하라고

 

그래서 다시 말했더니

사장님이 안뽑아진다고 말씀하심

 

그래서 내가 직접 뽑아야지 하고 국세청홈피에서 원천징수 영수증이 뽑아진다길래

들어가서 찾아봄

 

내가 이제껏 냈던 3.3%에 대한 세금원천징수가 없음

 

뭐임?- _-

 

여기서 뭔가 돌덩어리 맞은 느낌

 

국세청 홈피 민원을 넣어봤음 이런 사태에 대해서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 지식인에도 물어봤음

 

지금껏 내가 냈던 3.3%로 세금은 개인사업자들이 내는 세금이라고 다 똑같이 말함

 

그래서 물어봤음

 

'사장님 저 개인사업자에요?'

 

'아니 너가 왜 개인사업자야.'

 

그리고 개인사업자로 등록이 되면 집에 공과금 내라는거 엄청 날라온다고 하는데

나는 그런거 없었음

 

그래서 내가 낸 세금은 대체 어디로 갔을까....

사장님께 직접 물어보기에는 간땡이가 작아서 못물어보고

 

국세청 홈피가 안되면 내가 직접 세무소로 가보자 해서 세무소 가봤음

 

헐........

 

없음....

 

일하기전 잠깐 알바했었던 곳에서 돈받은것밖에 안나옴

 

이렇게 잠깐 알바했던 곳에서 받은 것도 나오는데 나는 지금 1년이 됐는데 내가 일한건 왜 안나옴??

 

세무소직원분에게 "이거 아닌데요. 지금 다른일 하고 있어요.그거에 대해선 없어요?" 물어보니

 

이것밖에 안나온다고

 

나지금 무슨일 하고 있는 거임??- _-

 

그리고

 

내가 낸 세금은 어디갔음

 

사장님이 꿀꺽함???

 

내 예상과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어봤을때

 

사장님이 내는 사업자 세금에 내 얼마 안되는 120만원월급에서 땐걸로 자기 세금 충당한다고 함...

 

톡커들의 생각은 어떠함??/

 

지금 내가 뭔말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럴때는 나 어떻게 해야함??

 

지인을 통해 들어간 곳인데 뒤통수 맞은 기분임

 

참...사장님이 좋은분이셔서 더 마음이 싱숭생숭함

 

그리고 지인분께는 미안해서 제대로 말도 못하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