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들은 제발 자신이 열등한걸 인정하세요.

다크홈2012.09.04
조회232
태생이 열등하게 태어난 사람은 이세상에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우월함과 열등함은 스스로 커가면서 만들어 가는것입니다.


이쁘고 못생기고가 우월함과 열등함의 차이를 나타내는게 아닙니다.

현재 자신의 외모가 어떻든 자신을 가꾸고 다이어트와 뷰티바딩을 하면서 최대한 가꾸려는 노력을 하는게

우월한것이고

자포자기 한것을 열등하다고 하는것입니다.


잘사고 못사고가 우월함과 열등함의 차이를 나타내는게 아닙니다.

사회가 어떻든 불만보다는 열정으로 세상에게 긍정적으로 도전적인 근로자들이야말로

우리사회의 우월한 분들이죠.



하지만 한국여자들 어떻습니까??? ㅋㅋ

스스로 열등하다고 인증하고 있쬬 ㅋㅋㅋㅋ

여자라서 힘든것도 못하고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ㅋㅋ

게다가 주말에 고급레스토랑에는 넘쳐나는게 여자들인데 정작 젊을떄 사치누릴꺼 다누리고

결혼할떄는 남자가 해오겠지 ~ 하면서 안일한 태도를 가지고

해줬으면 고마워 할줄도 모르고 되려 친구남편과 지남편 비교해가면서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지랄하죠.

이게 바로 열등한것입니다.



게다가 결혼비용 반반 못대겠다는 핑게랍시고

주변에서 얼마 되지도 않는 반반해갔는데 시댁살이 하는 경우를 들먹이는데

시댁살이를 없애려면 대한미국 여자들 대다수가 결혼비용을 반반 해가고 나서 사회적인 풍조를 만들어야

그제서야 시댁살이가 없어지는거죠 ^^

하여간 열등한 한국여자들 답 ㅇ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