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일하는곳에서 맡은 업장이 늘어나는 바람에 일이 너무 많아서 눈코뜰새없어서 그냥 자버렸어요 하하,,ㅋㅋㅋㅋㅋㅋ 업장은 늘었지만 급여인상따윈 음스므로 분노의 음슴체 가겠음 이번편은 길게 쓰진 못하고,, 하,, 조금 진정이되면 더 쓸게요 그래도 기다려주세요 콜라는 죽지않아요 ------------------------------------------------------------ 나님에게는 앞편에서 말했듯이 온전한 귀신느님은 잘 보이지 않고, 조금 특이한 귀신느님들이 보이셨음 이런 스페샬한 귀신님들같으니 그래도 꽤나 귀신느님 같은 경우 중 한 경우. 이건 주위에서 종종 들어보셨을 법한 이야기일거에요 쓰다보니 생각났는데 난 어릴 때도 귀신님을 본적이 있었더라구요. 하, 참 나는 어릴 때도 지금과 다름없이 자다가 일어나서 화장실을 무지가는 새나라의 어린이였음 그날도 어김없이 화장실이 가고싶어 눈은 반쯤 감고 화장실로 직행했음 볼일을 다 보고 화장실 문을 열고나왔는데 허여멀건한 게 가슴앞쪽 위치쯤에 있는거임 난 내가 눈을 덜 떠서 보이는 눈꼽따위인줄 앎 눈 비비지 말걸 눈을 비비고 떠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들 발 있잖슴? 어른 손바닥 보다 더 작은 아기 발 두짝이 나란히 둥둥둥 떠 다니고 있는거임 그냥 두 발이 같이 둥둥, 위스퍼만화에 나오는 위스퍼 몸체처럼 희면서 투명한 색깔이였음 엄. 경직되고 무섭고, 그냥 피해서 방에 들어가서 잤던 기억이 있음. 그럼 몸체는 , 어디간거지, 싶은 생각이 그 뒤로도 가끔 듬. 어라.. 그 친구가 조금 더 커서 사이다 귀신이 된건지도 모르겠다 생각이 방금 뇌리를 스침 짜식, 잘컸구나 아, 그리고 이건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한테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쓰는 글임. 요즘 나를 카풀해주시는 분이 겪은 이야기임 그 분은 남자분이신데 남동생과 서울쪽에 갔다가 겪은 일이라고 하심 저녁이 늦어서 두 분이서 목적지를 향해 가려고 하시는차에 앞에 여자분이 한 분 걸어가고 계셨음. 근데 여자분이 혼자 갈때 남자둘이 뒤에 따라 가는 모양새가 되면 여자분들 너무 무섭지않음? 그래서 배려 해드리려고 조금 있다가 가자 싶어서 두분이서 담배를 태우고 계셨다고 함 여자분하고 거리가 좀 멀어졌을 때, 정말 눈 깜짝할 사이였다고 함 봉고차 한대가 여자분옆에 서더니 그대로 여자분을 태워서 가버렸다고.. 너무 놀라서 경찰에 연락도 하고 했는데 번호판을 볼만한 거리까진 아니였고, 그럴 정신도 없이 눈깜짝할사이에 일어난 일이라 범인이 잡혔는지 아닌지는 모르신다고 함. 하,, 진짜 이런걸 들으면 정말 소름끼침. 후추스프레이니 소리지를 시간이니 그따위것도 안생김. 진짜 무서움 정말 그 상황에 처하게 되면 도저히 빠져 나올 방도가없어보임. 그러니 여자분들은 밤길에 혼자 다니지 마시고, 남자분들도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84
사이다 귀신부터 달려볼까7
죄송해요 일하는곳에서 맡은 업장이 늘어나는 바람에 일이 너무 많아서 눈코뜰새없어서 그냥 자버렸어요
하하,,ㅋㅋㅋㅋㅋㅋ
업장은 늘었지만 급여인상따윈 음스므로 분노의 음슴체 가겠음
이번편은 길게 쓰진 못하고,, 하,, 조금 진정이되면 더 쓸게요
그래도 기다려주세요 콜라는 죽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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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에게는 앞편에서 말했듯이 온전한 귀신느님은 잘 보이지 않고,
조금 특이한 귀신느님들이 보이셨음
이런 스페샬한 귀신님들같으니
그래도 꽤나 귀신느님 같은 경우 중 한 경우.
이건 주위에서 종종 들어보셨을 법한 이야기일거에요
쓰다보니 생각났는데 난 어릴 때도 귀신님을 본적이 있었더라구요. 하, 참
나는 어릴 때도 지금과 다름없이 자다가 일어나서 화장실을 무지가는 새나라의 어린이였음
그날도 어김없이 화장실이 가고싶어 눈은 반쯤 감고 화장실로 직행했음
볼일을 다 보고 화장실 문을 열고나왔는데
허여멀건한 게 가슴앞쪽 위치쯤에 있는거임
난 내가 눈을 덜 떠서 보이는 눈꼽따위인줄 앎
눈 비비지 말걸
눈을 비비고 떠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들 발 있잖슴? 어른 손바닥 보다 더 작은 아기 발 두짝이 나란히
둥둥둥 떠 다니고 있는거임
그냥 두 발이 같이 둥둥, 위스퍼만화에 나오는 위스퍼 몸체처럼 희면서 투명한 색깔이였음
엄. 경직되고 무섭고, 그냥 피해서 방에 들어가서 잤던 기억이 있음.
그럼 몸체는 , 어디간거지, 싶은 생각이 그 뒤로도 가끔 듬.
어라.. 그 친구가 조금 더 커서 사이다 귀신이 된건지도 모르겠다 생각이 방금 뇌리를 스침
짜식, 잘컸구나
아, 그리고 이건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한테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쓰는 글임.
요즘 나를 카풀해주시는 분이 겪은 이야기임
그 분은 남자분이신데 남동생과 서울쪽에 갔다가 겪은 일이라고 하심
저녁이 늦어서 두 분이서 목적지를 향해 가려고 하시는차에
앞에 여자분이 한 분 걸어가고 계셨음.
근데 여자분이 혼자 갈때 남자둘이 뒤에 따라 가는 모양새가 되면 여자분들 너무 무섭지않음?
그래서 배려 해드리려고 조금 있다가 가자 싶어서 두분이서 담배를 태우고 계셨다고 함
여자분하고 거리가 좀 멀어졌을 때,
정말 눈 깜짝할 사이였다고 함
봉고차 한대가 여자분옆에 서더니 그대로 여자분을 태워서 가버렸다고..
너무 놀라서 경찰에 연락도 하고 했는데
번호판을 볼만한 거리까진 아니였고, 그럴 정신도 없이 눈깜짝할사이에 일어난 일이라
범인이 잡혔는지 아닌지는 모르신다고 함.
하,, 진짜 이런걸 들으면 정말 소름끼침.
후추스프레이니 소리지를 시간이니 그따위것도 안생김. 진짜 무서움
정말 그 상황에 처하게 되면 도저히 빠져 나올 방도가없어보임.
그러니 여자분들은 밤길에 혼자 다니지 마시고, 남자분들도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