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 1년정도는 애들도 만나고 형들 동생들도 만나고 잘 놀았는데...어느 순간부턴가 전여친이 걔네들 왜만나냐고.... 쓰레기 같은새x들 왜 만나서 술마시냐그러면서 다 끊어놨어요.... 그리고부턴 자기랑 같이 마시자고 ... 차라리 나랑 마시자는 약속을 했었는데, 그약속은 1년 반동안이나 다섯번도 지켜지지 않았고... 결국 술은 혼자 집에서 마시게 됬어요...같이 마시자 그러면 화내고 짜증내고.....
솔직히 그애가 술을 왜 그렇게 싫어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애는 친구들 만나서 술도 마시러 다니고 ... 유일하게 같이 마셔줄때도 친구커플들이랑 만나서 마실때... 그때가 정말 합법적으로 다툼없이 마실수있는 때였죠..... 그러다 요번해에들어 술마시고 전화를 하면 짜증내고 끊어버리고... 전원도 끄고.....그래서 욕을 두세번 한적이 있어요..전화 20통정도하고 난 후에 받았을때.... 물론 다음날은 제가 가서 빌었죠..많이..... 그리고 2주전에 술을 마시고 또 짜증내고 전화를 끊더라구요..그땐 저도 저의 주량을 훨씬 많이 넘은 상태였었나봐요... 그래서 카스에도 욕을 쓰고..카톡으로도 욕을 하고... 문자로도 전화좀 받으라고 그랬는데... 그 욕에 수건....이런말도 들어가있었고.. 제가 봐도 심할 정도로 써놨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날에도 미안하다 그랬는데... 그걸 친구들한테 보여줬다 그러더라고요..
그 다음부턴 그애랑은 카톡도 못해보고... 그 애 친구들이 나서서 헤어지게 되써요...
머 이건 최악의 상황에서 헤어진건데.... 너무 미안하고 사과라도 제대로 하고 싶네요...
최악의 상황으로 헤어졌는데.
2년 8개월을 사귀고선 술마시고 욕해서 헤어졌습니다..
욕먹어도 싸죠 저는...
근데 전 여친이랑 사귀면서 정말 많이 외롭단 생각도 들었네요...
제가 친구들도 안만나가면서 여자친구 스케줄에 의해 살았었네요...
사귀고 1년정도는 애들도 만나고 형들 동생들도 만나고 잘 놀았는데...어느 순간부턴가 전여친이 걔네들 왜만나냐고.... 쓰레기 같은새x들 왜 만나서 술마시냐그러면서 다 끊어놨어요.... 그리고부턴 자기랑 같이 마시자고 ... 차라리 나랑 마시자는 약속을 했었는데, 그약속은 1년 반동안이나 다섯번도 지켜지지 않았고... 결국 술은 혼자 집에서 마시게 됬어요...같이 마시자 그러면 화내고 짜증내고.....
솔직히 그애가 술을 왜 그렇게 싫어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애는 친구들 만나서 술도 마시러 다니고 ... 유일하게 같이 마셔줄때도 친구커플들이랑 만나서 마실때... 그때가 정말 합법적으로 다툼없이 마실수있는 때였죠..... 그러다 요번해에들어 술마시고 전화를 하면 짜증내고 끊어버리고... 전원도 끄고.....그래서 욕을 두세번 한적이 있어요..전화 20통정도하고 난 후에 받았을때.... 물론 다음날은 제가 가서 빌었죠..많이..... 그리고 2주전에 술을 마시고 또 짜증내고 전화를 끊더라구요..그땐 저도 저의 주량을 훨씬 많이 넘은 상태였었나봐요... 그래서 카스에도 욕을 쓰고..카톡으로도 욕을 하고... 문자로도 전화좀 받으라고 그랬는데... 그 욕에 수건....이런말도 들어가있었고.. 제가 봐도 심할 정도로 써놨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날에도 미안하다 그랬는데... 그걸 친구들한테 보여줬다 그러더라고요..
그 다음부턴 그애랑은 카톡도 못해보고... 그 애 친구들이 나서서 헤어지게 되써요...
머 이건 최악의 상황에서 헤어진건데.... 너무 미안하고 사과라도 제대로 하고 싶네요...
커플 다이어리에 글남기니깐 일촌도 끊고... 전화한번했었는데.. 번호도 바꿨더라구요....
만약 이 상황에서... 곧있으면 1000일인데 ... 그 1000일날 문자라도 보내면 안되겠죠?
재회는 절대 불가능하겠죠???? 걔네 모일때마다 제욕은 빠짐없이 할거 같고 그래서..너무 .... 힘드네요..
한순간 그렇게 되는게... 물론 제가 그렇게 만들었지만..... 사귈때나 지금이나 외로운건 비슷한거 같은데..
이젠 그애를 보지도 안지도 못해서..... 슬프네요.... 전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