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또 온다해놓고선 손이 근질근질해 바로 이렇게 찾아오는 글쓴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초등학교3학년때의 이야기를 할까 생각중, 이번글은 느므짧으니 번외편으로 최근가위눌림이야기하겠음ㅋㅋ 그럼 레디 꿔거걱!!! ---------------------------------------------------------------------------------------------- 1. 글쓴이의 초등학교3학년때 이야기임, 이때 한참 빨간마스크가 유행해서 빨간마스크 만화책을 보고 글쓴이방에서 잠을 청함(이땐 혼자잤음) 그러고선 푹~잠을 자는데 .............OMG 또 가위를 눌림 근데 꿈같은 가위임ㅋㅋㅋ 글쓴이는 목이말라 글쓴이방 문을 열고 냉장고에가서 물을 벌컥벌컥벌컥벌컥들이킴 그러고선 냉장고 문을 닫는데........ 오 이럴수가 글쓴이 거기서 지릴뻔함 어떤 파란색귀신이 글쓴이의 바로 코앞에 목만 대롱대롱 매달려있어서 글쓴이를 보며 미친듯이 웃기시작함 진짜 숨이 넘어갈정도로 '끄윽끄윽... 이이히히히히이이히히히히 캬컄캬캬컄ㅋ 캬컄ㅋ 끄윽...끄윽...컄갸캬캬캬컄컄' 진짜 이러면서 눈은 나를 매섭게 째려보고있음 한 4~50대? 정도되보이는 아줌마였음 그러다 갑자기 일어남 무서워서 안방으로 직행 ㄱㄱㅆ한 글쓴이임.. 2. 최근에 아주 신기한 가위에 눌림 ㅇ_ㅇ.. 꿈에서 어떤 폐교에 나와 글쓴이친구인 도토리(키가작아서ㅋㅋㅋㅋㅋㅋㅋ) 와함께 탐색? 모험?을 하기로 함 ㅋㅋㅋ 복도에서 도토리는 왼쪽, 글쓴이는 오른쪽을 맡기로함, 불음 깜깜한데 비상벨 빨간불빛만 맴도는 상황이였음, 그리고 4층까지 아무탈없이 둘다 올라옴 그때였음 4층에서 오르골? 그 착신아리에서 나오는 그 소리있잖슴ㅋㅋㅋ 그소리가 갑자기들려서 뒤를 돌아보니 빨간색귀신이 빨간색은아닌데 피투성이로 된 귀신이였음... 글쓴이를 보며 진짜 서럽게 울고있었음, 그때 딱 드는생각이 '이건 꿈이다' 라는 생각이 들음 꿈에서 진짜 이건꿈이다라는 생각을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가위에 눌리기 시작함 그러더니 그 빨간색귀신이 내 목을 조르기 시작함 진짜 숨도막히고 말도못하는상태에서 끙끙거리고있는데 그귀신이 울다 웃다 울다 웃다 정색을 빨음 겁을 잔뜩먹은 글쓴이는 어떻게할까 생각하다가 속으로 부처님도 그리고(우리집안이 불교임ㅋㅋ) 나무관세음보살..거리고 있었음 그랬더니 갑자기 그 귀신이 '시끄러워!!!!!!!!!!!!!!!!!!!!!!!!!!!!'를 외침 그래서 더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거리고 있었는데 그 귀신이 글쓴이의 목을 더 조름 그러다 '진짜 위험하다'라는 생각과 함께 머릿속에서 삐용삐용거리고 있었음ㅋㅋㅋ 필사적으로 몸을 움직여서 가위에 풀려남ㅠㅠ.. 그후부터는 그 귀신이 안나타남 ----------------------------------------------------------------------------------------------------------------- 이번화는 요기까지할게요 ㅋㅋ 다음화는 아주아주 무서운실화를 들고오겠슴, 직접당하면 정말정말 무서운데 글솜씨가없는 이 글쓴이가 쓰니ㅠㅠㅠㅠㅠ 아주 재미도없고,무섭지도않음 ㅠㅠㅠㅠㅠㅠ 11
★★02_실화녀가 들려주는 실화이야기★★
글쓴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초등학교3학년때의 이야기를 할까 생각중,
이번글은 느므짧으니 번외편으로 최근가위눌림이야기하겠음ㅋㅋ
그럼 레디 꿔거걱!!!
----------------------------------------------------------------------------------------------
1. 글쓴이의 초등학교3학년때 이야기임, 이때 한참 빨간마스크가 유행해서
빨간마스크 만화책을 보고 글쓴이방에서 잠을 청함(이땐 혼자잤음)
그러고선 푹~잠을 자는데 .............OMG 또 가위를 눌림 근데 꿈같은 가위임ㅋㅋㅋ
글쓴이는 목이말라 글쓴이방 문을 열고 냉장고에가서 물을 벌컥벌컥벌컥벌컥들이킴
그러고선 냉장고 문을 닫는데........ 오 이럴수가 글쓴이 거기서 지릴뻔함
어떤 파란색귀신이 글쓴이의 바로 코앞에 목만 대롱대롱 매달려있어서
글쓴이를 보며 미친듯이 웃기시작함 진짜 숨이 넘어갈정도로
'끄윽끄윽... 이이히히히히이이히히히히 캬컄캬캬컄ㅋ 캬컄ㅋ
끄윽...끄윽...컄갸캬캬캬컄컄'
진짜 이러면서 눈은 나를 매섭게 째려보고있음 한 4~50대? 정도되보이는 아줌마였음
그러다 갑자기 일어남 무서워서 안방으로 직행 ㄱㄱㅆ한 글쓴이임..
2. 최근에 아주 신기한 가위에 눌림 ㅇ_ㅇ.. 꿈에서 어떤 폐교에 나와 글쓴이친구인
도토리(키가작아서ㅋㅋㅋㅋㅋㅋㅋ) 와함께 탐색? 모험?을 하기로 함 ㅋㅋㅋ
복도에서 도토리는 왼쪽, 글쓴이는 오른쪽을 맡기로함, 불음 깜깜한데 비상벨
빨간불빛만 맴도는 상황이였음, 그리고 4층까지 아무탈없이 둘다 올라옴
그때였음 4층에서 오르골? 그 착신아리에서 나오는 그 소리있잖슴ㅋㅋㅋ 그소리가 갑자기들려서
뒤를 돌아보니 빨간색귀신이 빨간색은아닌데 피투성이로 된 귀신이였음...
글쓴이를 보며 진짜 서럽게 울고있었음, 그때 딱 드는생각이 '이건 꿈이다' 라는 생각이 들음
꿈에서 진짜 이건꿈이다라는 생각을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가위에 눌리기 시작함 그러더니 그 빨간색귀신이 내 목을 조르기 시작함
진짜 숨도막히고 말도못하는상태에서 끙끙거리고있는데 그귀신이
울다 웃다 울다 웃다 정색을 빨음 겁을 잔뜩먹은 글쓴이는 어떻게할까 생각하다가
속으로 부처님도 그리고(우리집안이 불교임ㅋㅋ) 나무관세음보살..거리고 있었음
그랬더니 갑자기 그 귀신이 '시끄러워!!!!!!!!!!!!!!!!!!!!!!!!!!!!'를 외침 그래서
더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거리고 있었는데 그 귀신이 글쓴이의 목을 더 조름
그러다 '진짜 위험하다'라는 생각과 함께 머릿속에서 삐용삐용거리고 있었음ㅋㅋㅋ
필사적으로 몸을 움직여서 가위에 풀려남ㅠㅠ.. 그후부터는 그 귀신이 안나타남
-----------------------------------------------------------------------------------------------------------------
이번화는 요기까지할게요 ㅋㅋ 다음화는 아주아주 무서운실화를 들고오겠슴,
직접당하면 정말정말 무서운데 글솜씨가없는 이 글쓴이가 쓰니ㅠㅠㅠㅠㅠ
아주 재미도없고,무섭지도않음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