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랑 상황이 반대임. 티아라 옹호함. 딱봐도 여기 연령대는 100% 초딩임. 반에 왕따 없냐, 티아라가 왕따시키는 것도 같다는데. 그럼 왕따시키는 것이 잘~한짓인 가봄ㅋ 근본적으로 6아라가 죄없이 이유없이 성격좋은 잘못없는 화영을 왕따시킨 것도 문제고 공인이라는 입장에서 그게 더욱 중요한거임. 그리고 이 이야기는 따라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고 싶은얘긴데, 적어도 자기 결정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스타일이나 안무 등을 밀고나간다는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가수에게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물론 이건 가수만의 문제는 아니고. 스타일이나 컨셉, 안무는 "이 안무는 ○○가수의 안무와 너무 비슷해서 오해를 산다"라는 말만하면 바꿀 수 있는데 양심팔고 성공할 목적으로 그냥 밀고나가는게 맞는거임? 가수가 바보도 아니고 따라하면 다 해준 사람 잘못이래ㅋ (솔직히 이이야기는 티아라 말고도 해주고 싶은 사람있긴 함) . . . . 마지막으로 티아라가 이쁘다는 님들보니까... 티아라처럼 생겼나봄ㅋ 초딩들은 아직도 티아라를 지지하는 이유가 뭘까..
초딩들은 아직 티아라 많이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랑 상황이 반대임. 티아라 옹호함.
딱봐도 여기 연령대는 100% 초딩임.
반에 왕따 없냐, 티아라가 왕따시키는 것도 같다는데.
그럼 왕따시키는 것이 잘~한짓인 가봄ㅋ 근본적으로 6아라가 죄없이 이유없이 성격좋은 잘못없는
화영을 왕따시킨 것도 문제고 공인이라는 입장에서 그게 더욱 중요한거임.
그리고 이 이야기는 따라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고 싶은얘긴데,
적어도 자기 결정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스타일이나 안무 등을 밀고나간다는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가수에게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물론 이건 가수만의 문제는 아니고.
스타일이나 컨셉, 안무는 "이 안무는 ○○가수의 안무와 너무 비슷해서 오해를 산다"라는 말만하면
바꿀 수 있는데 양심팔고 성공할 목적으로 그냥 밀고나가는게 맞는거임?
가수가 바보도 아니고 따라하면 다 해준 사람 잘못이래ㅋ
(솔직히 이이야기는 티아라 말고도 해주고 싶은 사람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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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티아라가 이쁘다는 님들보니까...
티아라처럼 생겼나봄ㅋ
초딩들은 아직도 티아라를 지지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