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릴듯이 무서웠던 자취방이야기4

뿡순이2012.09.04
조회1,988

여러분!!!!!!!!!!!!!!!!!!!나맨날맨날출근도장찌금ㅋㅋㅋㅋ밤엨ㅋㅋㅋ무섭젴ㅋㅋㅋ

아그리고 저한테 왜톡이아니냐고 이렇게재밋는글을!@하시는분께 감사드림미다...저딴게...아니저같은게 톡이라뇨....당치않습니다

추*댓달아주신분들쏘ㅑ랑해요!!!

아그리고 전편에 창문에 어떻게 들어올수있냐는분! 그냥...뭐라고할수없게 슷ㄹ르륵들어왓음

ㅠㅠ생각하니까더무서워요 

음슴음슴

 

 

 

 

그렇게 자고 우린 아침에 모두 헤어졌음.

집에 가는길에 요미한테 무러밧ㅇ므 진짜 티비에 비친거 못봤냐고..

근데 진짜 못봣다함 왜그러지??이썅하다

근데난이때도 이모든게 그 망할놈의 썅노무거울때문인걸몰랏음... 판을 그렇게 정독하는뇨자가..

(앜ㅋㅋㅋ이때는판을안봣구나)

 

암튼 여차저차 진짜드렁가기싫은망할자취방에 돌아갓음

어차피 나가기엔 글럿고 나가기도 귀찮았기에 오늘(일요일)오후는걍 집에서 티비랑 컴을하기로 작정함

우리자취방은 이래뵈도 방이 두개임 내방, 요미방, 거실 화장실임 참고로 컴퓨터는 내방에 잇엇음 낮이었는데 요미는 티비를보고 나는 컴을 타다닫가다가닥하고있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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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

        침대                      

                                         컴  

                        

                            

                             

-----   문   ---------------------

 

이랬는데 컴을하다 고개를 돌리면 거울에 쭈구려앉아서 키보드치고잇는 내가 보이는겅미

근데십바..........오엠지....오맞갓...................거울을문득보니 내가컴하고잇는걸 굽낮년이 뚫어져라보다가 내얼굴뚫어져라보다가 그러는거임 무서워서 거울본고개를 다시못돌리겟는데 한번눈깜짝하니까 없어졋음;; 개무서워서 그대로 튀어나감 방문안닫고잇길 잘햇음 닫아놧으면...갇힐거같다는생각에

아직도방안에잇을때 문안닫음;;

암튼 그대로 튀어나가서 요미한테 안김

 

나"요미야...ㅠㅠㅠㅠ나또그년봄"

요미"....."

나"막컴하다 잠깐거울보니가 내옆에그년이깔짝대는거야ㅠㅠ근데눈깝짝하니까없어졋어진짜"

요미"ㅠㅠㅠㅠㅠㅠ뿡순이이집이상해 나가자ㅠㅠ그냥나가자ㅠㅠ"

나"안되는거알잖아..우리여기들어온지얼마나됬다구 괜차나담주주말에 공룡이네외할머니한테가서 물어보자"

 

되려내가침착햇음ㅋㅋㅋㅋ역시삼만리어깨만큼듬직한나

암튼 다시들어가서 컴만빨랑끄고 난 요미랑 같이잤음

 

그리고다음날 학교에 갓음

굽낮년썰을 풀어놓고싶어 입이 근질근질했지만 공룡이가 절대로 함부로 말하고다니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햇기땜시롱 난 말하지않음 요미한테도 말하지말라고 햇음

여차저차 다시 집에갔고(우린학원따위안다님) 하루이틀 지나고 우린점점 야위어갔음

듬직했던내떡대가 소르르빠져나가는걸느낌 요미는 안그래도 ㅇ ㅕ리여리바리바리한애가 더말라감;;

그사이에 있던일을 쓰려면 뻥조금보태서 지구한바퀴임...ㄷ 죄송해요

그러고 드디어 토요일이 왔ㅇ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