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동생이 자기여친을 임신시켰데요... 어떡하나요? 아직 엄마아빠는 모르시고 그여자애도 만났는데 너무 당황해하고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자살이라는 말까지나오고 눈물을 흘리며 그래도 아기는 제발죽일수는없다고합니다 둘은 아직 아기와혼인에 너무 어리고 호기심이라는행동때문이라해도 같은 여자로써 동생이 원망스럽고 밉고 합니다 그러나 둘이 다투고 눈물을 흘리고 할수록 남는건 상처뿐아닐까요? 욕도 많이먹고 하겠지만 제발 알려주세요 너무 슬퍼요 많이 아끼고 아끼던 동생이 갑자기 와서는 이런말을 하니 저도 동생에게 이런저런말을 하기에는 24살저도 많이어리고 저보다 더어린 22살 이 자식도 얼마나 슬프고 무서울까요 둘은 아기를 죽이고 싶은마음은 없다고합니다 그래서 어떡해야하나요? 아기를 죽일수는없고... 하 이 바보같은 어린 소녀,소년을 도와주세요
제동생이
제남동생이 자기여친을 임신시켰데요... 어떡하나요?
아직 엄마아빠는 모르시고 그여자애도 만났는데 너무 당황해하고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자살이라는 말까지나오고 눈물을 흘리며 그래도 아기는 제발죽일수는없다고합니다
둘은 아직 아기와혼인에 너무 어리고 호기심이라는행동때문이라해도 같은 여자로써 동생이 원망스럽고 밉고 합니다
그러나 둘이 다투고 눈물을 흘리고 할수록 남는건 상처뿐아닐까요?
욕도 많이먹고 하겠지만 제발 알려주세요
너무 슬퍼요 많이 아끼고 아끼던 동생이 갑자기 와서는 이런말을 하니 저도 동생에게 이런저런말을 하기에는 24살저도 많이어리고 저보다 더어린 22살 이 자식도 얼마나 슬프고 무서울까요
둘은 아기를 죽이고 싶은마음은 없다고합니다 그래서 어떡해야하나요?
아기를 죽일수는없고... 하 이 바보같은 어린 소녀,소년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