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하얗다는 건 외부의 노출이 적었다는 것이고, 그 뜻은 이리저리 싸돌지 않은 얌전함... 또는 순수함..? 으로 해석이 될지도 모르지만 결정적인 건 까무잡잡하고 근육질인 여자보다 흰 피부의 얄상한 여성상이 남자들의 이상이기 때문이야. 여성이 모성본능이 있듯이 남자들에겐 보호본능이 잠들어 있어.
요새는 남자들한테 과도한 여성성이 부여되어서 더치페이갖고 찌질하게 물고 늘어지지만 과거의 마초남들은 대담하고도 당당하게 요구했지. 어머니의 친구들 앞에서 기죽지 않으려고 사채까지 쓴 우리 아버지... 이야기는 뭐.. 과거의 남성상을 보여준다 할 수 있지.
성격이 사근사근하다는 건, 예를 들어주자면.
무작정 생각없이 착한 부류는 아니야. 단지... 주변을 다독일 줄 알고, 자기 성질도 절제할 줄 아는 여자.
아닌 건 아니지만 왠만한 건 의사소통으로 해결하는 여자. 득달같이 달려드는 모습을 보면 아무리 이뻐도 어휴~하고 한숨나오지.
이야기 들으면서 잘 웃어주는 여자는 만인의 연인이지.
대학다닐 때 인기 있는 퀸카가 있었어. 퀸카라고 불러도 손색없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구가하던 그녀는 이쁘지가 않았어. 객관적으로 미인은 아닌데 볼매랄까? 그 이유가 지금 생각해보면 이거 같아.
누군가 내 이야기 하등 쓰잘대도 없는 이야기이건만 집중하고, 웃어주고, 공감하면...
남자는 기절함.
지적 수준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
다만 나보다 과하진 않지만 나보단 머리가 좋았으면 좋겠어. 남자는 초등학교때부터 대학교때까지 여자는 남자보다공부 잘한다는 생각을 하고 자라나지. 그러다보니 당연히 여자는 나보단 똑똑해야지. 라는 생각을 해. 그리고 그건 은근 기대감같은거기도 하고..
하지만 이건 그냥 기대감이야. 굳이 남자보다 똑똑할 필요는 없지. 하나의 조건이랄까..
마음 약한 여자, 여기가 함정.
마음이 약하다... 이건 착하다는 말과도 일맥상통이랄까... 남자는 '약한'여자를 좋아해.
연'약한' 여자, 유'약한' 여자... 몸도 마음도 약한 여자를 좋아해. 보호해주고 거기서 유치한 쾌감을 느끼는 종류랄까..
동정심도 많고, 부탁 잘 거절 못하고, 항상 도와주길 잘하는 그런 여자랄까...
단지 맹추같은 여자는 아니고.
이렇게만 설정하고 척이라도 해봐. 100% 훈남까지는 아니라도 흔남 한두명은 낚인다.
물론 남자는 외모를 굉장히 중시하지만 '매력'이 있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도 많아.
강남 10%라든지, 걸그룹 스타일보다, 평범함속에서 소탈한 그런 매력 찾는 남자들이 더 많아.
굳이 이쁘다기보단 귀엽고, 그런 여자들 좋아한다는 거지.
그럼 다수의 여자들의 이상형... 이라면...
1. 과묵하면서도 유머러스하고,
2. 스마트하면서도 빈틈있고,
3. 강한 남자인데 유약함이 엿보이고,
4. 자기 일에 열성적이면서도 그녀의 문제에 관심갖고,
5. 자신감있으면서 은근히 질투심있고,
6. 돈에 관해 헤퍼보여도 은근히 금전감각 있고,
7. 평소에는 건초남인데 꾸미면 꽃남인...
완전 어려운 남자 스타일이...
과묵하면서 유머러스한거.. 설명도 힘든데..
왜 친구중에 조용한데 툭툭 내뱉으면 뻥 터지는 애들? 그런거 좋아해. 말 많은 건 기운 낭비래..
과묵하면서 포인트 집어가면서 유머있는 한마디하는 거... 정말 매우 힘들다.
스마트하면서 빈틈있는거...
똑똑한데 멍청한거랑 같은거지 뭐...
공부는 잘하는데 몸치다. 공부는 잘하는데 컴퓨터를 못해. 뭐 그런거...
분명 다 잘할 것 같은 남자지만 헛점이 보이는게 매력이래...
강한 남자인데 유약함이 보이는 건,
이건 쉽게 설명하면 강직한 남자라 눈물도 없고, 힘들어도 씩 웃으면서 다 하는 그런 남자가 눈물을 보이는 그런거야. 말없이 눈에서 또르르 눈물 똑 떨어지면 여자 마음도 뚝 떨어진다나 어쨋다나...
자기 일에 열성적이면서 그녀의 일에도 관심을 갖는다...
바빠도 신경써주는 그런 남자. 이건 진짜 사랑하게 되면 남자라면 누구나 가능하지. 유통기한이 있지만 여자가 바라는 건 유통기한 없는 관심인거야.
자신감 있으면서 은근한 질투심...
여자가 당당한 남자를 좋아하는 건 고금을 통틀어 변함이 없어. 하지만 그런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내 남자가 그녀에게 접근하는 남자를 예리하게 쳐다보고 툭툭 질투심을 갖는 게 매력이래.. 이게 뭐..
돈에 관해 헤퍼보여도 은근 금전감각있는 남자.
말을 들어보니, 결국 돈 관리 잘하는 걸 말하는 것 같아.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놀고나서 자길 만나면 주머니에 돈 한푼 없는 꼴을 보면 ㅉㅉ, 한숨 나온다고 함. 어느정도 생각갖고 돈 쓰는 남자랄까.
평소에는 건초남인데 꾸미면 꽃남인...
슬리퍼 찍찍 끌고 슈퍼에 나갔을 때는 그냥 평범남인데, 모임자리 나가기 전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남자가 좋단다. 자기 외모를 어느정도 꾸밀 줄도 알아야 남자라고 함...
남자와 여자의 이상형
일단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남자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면,
다수의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스타일은 일관성이 있어.
1. 긴 생머리에,
2. 피부가 하얗고,
3. 성격 사근사근하고,
4. 이야기 들으며 잘 웃어주고,
5. 지적 수준도 어느 정도는 되고,
6. 마음이 약한 여자.
딱 이 정도인데...
긴머리 좋아하는 건, 남자의 본능이지.
옛날부터 남자와 여자의 결정적 차이이자 여성성의 상징은 긴 생머리였으니...
특히 동양미인은 고래로부터 허리까지 내려오는 흑단같은 머릿결이라는 말은 빠지질 않아.
단발머리 좋아하는 소수의 남성도 있지만 다수가 긴머리를 좋아하는 이유가 이겅...
피부 하얀 건, 귀티가 나기 때문이지.
피부가 하얗다는 건 외부의 노출이 적었다는 것이고, 그 뜻은 이리저리 싸돌지 않은 얌전함... 또는 순수함..? 으로 해석이 될지도 모르지만 결정적인 건 까무잡잡하고 근육질인 여자보다 흰 피부의 얄상한 여성상이 남자들의 이상이기 때문이야. 여성이 모성본능이 있듯이 남자들에겐 보호본능이 잠들어 있어.
요새는 남자들한테 과도한 여성성이 부여되어서 더치페이갖고 찌질하게 물고 늘어지지만 과거의 마초남들은 대담하고도 당당하게 요구했지. 어머니의 친구들 앞에서 기죽지 않으려고 사채까지 쓴 우리 아버지... 이야기는 뭐.. 과거의 남성상을 보여준다 할 수 있지.
성격이 사근사근하다는 건, 예를 들어주자면.
무작정 생각없이 착한 부류는 아니야. 단지... 주변을 다독일 줄 알고, 자기 성질도 절제할 줄 아는 여자.
아닌 건 아니지만 왠만한 건 의사소통으로 해결하는 여자. 득달같이 달려드는 모습을 보면 아무리 이뻐도 어휴~하고 한숨나오지.
이야기 들으면서 잘 웃어주는 여자는 만인의 연인이지.
대학다닐 때 인기 있는 퀸카가 있었어. 퀸카라고 불러도 손색없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구가하던 그녀는 이쁘지가 않았어. 객관적으로 미인은 아닌데 볼매랄까? 그 이유가 지금 생각해보면 이거 같아.
누군가 내 이야기 하등 쓰잘대도 없는 이야기이건만 집중하고, 웃어주고, 공감하면...
남자는 기절함.
지적 수준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
다만 나보다 과하진 않지만 나보단 머리가 좋았으면 좋겠어. 남자는 초등학교때부터 대학교때까지 여자는 남자보다공부 잘한다는 생각을 하고 자라나지. 그러다보니 당연히 여자는 나보단 똑똑해야지. 라는 생각을 해. 그리고 그건 은근 기대감같은거기도 하고..
하지만 이건 그냥 기대감이야. 굳이 남자보다 똑똑할 필요는 없지. 하나의 조건이랄까..
마음 약한 여자, 여기가 함정.
마음이 약하다... 이건 착하다는 말과도 일맥상통이랄까... 남자는 '약한'여자를 좋아해.
연'약한' 여자, 유'약한' 여자... 몸도 마음도 약한 여자를 좋아해. 보호해주고 거기서 유치한 쾌감을 느끼는 종류랄까..
동정심도 많고, 부탁 잘 거절 못하고, 항상 도와주길 잘하는 그런 여자랄까...
단지 맹추같은 여자는 아니고.
이렇게만 설정하고 척이라도 해봐. 100% 훈남까지는 아니라도 흔남 한두명은 낚인다.
물론 남자는 외모를 굉장히 중시하지만 '매력'이 있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도 많아.
강남 10%라든지, 걸그룹 스타일보다, 평범함속에서 소탈한 그런 매력 찾는 남자들이 더 많아.
굳이 이쁘다기보단 귀엽고, 그런 여자들 좋아한다는 거지.
그럼 다수의 여자들의 이상형... 이라면...
1. 과묵하면서도 유머러스하고,
2. 스마트하면서도 빈틈있고,
3. 강한 남자인데 유약함이 엿보이고,
4. 자기 일에 열성적이면서도 그녀의 문제에 관심갖고,
5. 자신감있으면서 은근히 질투심있고,
6. 돈에 관해 헤퍼보여도 은근히 금전감각 있고,
7. 평소에는 건초남인데 꾸미면 꽃남인...
완전 어려운 남자 스타일이...
과묵하면서 유머러스한거.. 설명도 힘든데..
왜 친구중에 조용한데 툭툭 내뱉으면 뻥 터지는 애들? 그런거 좋아해. 말 많은 건 기운 낭비래..
과묵하면서 포인트 집어가면서 유머있는 한마디하는 거... 정말 매우 힘들다.
스마트하면서 빈틈있는거...
똑똑한데 멍청한거랑 같은거지 뭐...
공부는 잘하는데 몸치다. 공부는 잘하는데 컴퓨터를 못해. 뭐 그런거...
분명 다 잘할 것 같은 남자지만 헛점이 보이는게 매력이래...
강한 남자인데 유약함이 보이는 건,
이건 쉽게 설명하면 강직한 남자라 눈물도 없고, 힘들어도 씩 웃으면서 다 하는 그런 남자가 눈물을 보이는 그런거야. 말없이 눈에서 또르르 눈물 똑 떨어지면 여자 마음도 뚝 떨어진다나 어쨋다나...
자기 일에 열성적이면서 그녀의 일에도 관심을 갖는다...
바빠도 신경써주는 그런 남자. 이건 진짜 사랑하게 되면 남자라면 누구나 가능하지. 유통기한이 있지만 여자가 바라는 건 유통기한 없는 관심인거야.
자신감 있으면서 은근한 질투심...
여자가 당당한 남자를 좋아하는 건 고금을 통틀어 변함이 없어. 하지만 그런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내 남자가 그녀에게 접근하는 남자를 예리하게 쳐다보고 툭툭 질투심을 갖는 게 매력이래.. 이게 뭐..
돈에 관해 헤퍼보여도 은근 금전감각있는 남자.
말을 들어보니, 결국 돈 관리 잘하는 걸 말하는 것 같아.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놀고나서 자길 만나면 주머니에 돈 한푼 없는 꼴을 보면 ㅉㅉ, 한숨 나온다고 함. 어느정도 생각갖고 돈 쓰는 남자랄까.
평소에는 건초남인데 꾸미면 꽃남인...
슬리퍼 찍찍 끌고 슈퍼에 나갔을 때는 그냥 평범남인데, 모임자리 나가기 전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남자가 좋단다. 자기 외모를 어느정도 꾸밀 줄도 알아야 남자라고 함...
여자의 이상형은 후배여아들의 의견을 수렴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다.
여자가 좋아하는 남성상은 결국,,,
반전이 중요한 것 같아.
결국 남자가 여자를 만나거나, 여자가 남자를 만나는 건 기술인 것 같다.
사랑은 기술이 필요한 일이고,
그게 자연스럽게 몸에 베어 움직일 때 판남판녀가 꿈꾸는 남자 여자를 만나겠지.
잠도 안오고해서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