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때나 밀어볼까 하고 카운터에 말을하고 탕에 앉아서 기다리니 때밀이 아저씨가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때밀때가 되었구나아..하는 생각에 침대라고 해야하나 플라스틱으로 된 침대에 철퍼덕 하고 누웠죠
그런데 항상 때밀어주시던 아저씨가 아니고 다른사람 ;; 때밀면서 이야기를좀 하다보니 교포라고 해야하나 ;; 중국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넘어온 그런 아...뭐라해야함 ㅎㅎㅎ; 뭐여튼 그런 아저씨 임... 이야기 하다보니 친해져서 자기가 배운 때밀이 맛사지를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깝ㄴㄴ하고 때나미세욥" 라고 말할수도 없고 생각해서 해주신다고 말씀하신건데 거절하기도 뭐하고 해서 "네 감자합니다 ㅎㅎ" 이러고 넙죽 받았죠 ;; 앞쪽때를 다 밀고 등 때 를 밀려고 엎드리고 시원한 안마와 따듯한 플라스틱 침대에서 꾸벅 꾸벅 졸고말았습니다 ;; 얼마나 지난지 알수도 없음 ...;; 등에 따듯한 물이 쏴아 하고 휩쓸고 내려가는게 느껴지고 툭툭 등을 건들길래 아 다밀었나 하고 다시 앞으로 누으려고 손에 힘을 주었다가 "헕씝뽤" 이런 생각과 함께 계속 잠든척 ;; ....
ㅠㅠ히발 개존슨개객기ㅠㅠ 꼴림 ㅜㅜㅜ 망함 ㅜㅜㅜ... 남자앞에서 ㅜㅜ...
남자들 자고 일어나면 원래 다그래요 ㅜㅜ... 깨우지 마요 아저씨 ㅜㅜ 쫌만 더잘게요 ㅜㅜ...아니 진정대면 혼자 일어날게요 ... 비누칠 괜찮아요 ... 하지마세요 ... 그만 쓰다듬으세요 ... 라고 속으로 울부짖고 별짓을 다해도 내속도 모르는 아저씨는 "허허 피곤해서 잠들었구나 " 라고 생각하신듯 내몸을 앞으로 뉘여주심 ...ㅎㅎ... 허허 웃으면서 몸에 비누칠 해주시는데.. 아..아저씨 거긴 ... 잠깐..아..앙대 ...
비누칠끝나고 샤워하는데 정말 명연기 펼치면서 한 3일 자고일어난 사람처럼 기지게 한편 쭉 펴고 샤워하고 목욕탕 앞 평상에 앉아서 담배하나 피우면서 "하...인생 씨1벌..." 하며 앉아있는데
목쪽에 성기나 차가운 뭔가 와닿는 느낌 "우왘씨팔ㅋ" (저는 놀라면 욕합니다) 뒤돌아보니 때밀이 아저씨 ... 포카리 음료수 두개 들고 제옆에 앉으시더라구욤 ... 말없는 미소 .. 아저씨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고 꿀꺽꿀꺽 마시고 뛰어옴...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까 아니 왜 내존슨을 정밀관찰 하는데요 ? 아저씨가 정밀 관찰하셔서 "나는 남자다" 크고 아름답게 보여야해 라는 병1신력으로 힘 종나 쥐어짜서 존슨이에게 보냈자나요 아..
... 자야할시간에 원래 술 먹거나 졸려우면 개드립 병1신력 잉여력 폭발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 힘을 그리 쥐어짯을까 ...
그리고 그것뿐이 아님;; 집걸어오는데 방구 나올꺼 같아서 주위 살피고 "뿌왘!" 하고 꼇는데 왜 옆에서 여학생 나오면서 피식거리고 가요?
괜히 혼자 쪽팔려서 "아 ~ 뿌앙 먹고싶다 뿌앙~" 아씨 팔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병1신같네 진짜 ;;
목욕탕에서 ...
군대를 가야하는 20살 이라고만 해두겠습니다.
낮과 밤이 홀라당 뒤집혀 밤에일어나 해뜰때까지 놀고먹고하는
그냥 백수에요
오늘은 pc방에 들렸다
리니지 서버정검이라 5~7시까지 롤 을하다가
어그적 어그적 목욕탕으로 갔습니다.
오랜만에 때나 밀어볼까 하고
카운터에 말을하고 탕에 앉아서 기다리니
때밀이 아저씨가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때밀때가 되었구나아..하는 생각에
침대라고 해야하나 플라스틱으로 된 침대에
철퍼덕 하고 누웠죠
그런데 항상 때밀어주시던 아저씨가 아니고
다른사람 ;;
때밀면서 이야기를좀 하다보니 교포라고 해야하나 ;;
중국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넘어온 그런 아...뭐라해야함 ㅎㅎㅎ;
뭐여튼 그런 아저씨 임...
이야기 하다보니 친해져서 자기가 배운 때밀이 맛사지를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깝ㄴㄴ하고 때나미세욥" 라고 말할수도 없고 생각해서 해주신다고
말씀하신건데 거절하기도 뭐하고 해서
"네 감자합니다 ㅎㅎ" 이러고 넙죽 받았죠 ;;
앞쪽때를 다 밀고 등 때 를 밀려고 엎드리고
시원한 안마와 따듯한 플라스틱 침대에서
꾸벅 꾸벅 졸고말았습니다 ;;
얼마나 지난지 알수도 없음 ...;;
등에 따듯한 물이 쏴아 하고 휩쓸고 내려가는게 느껴지고
툭툭 등을 건들길래 아 다밀었나 하고 다시 앞으로
누으려고 손에 힘을 주었다가
"헕씝뽤" 이런 생각과 함께 계속 잠든척 ;;
....
ㅠㅠ히발 개존슨개객기ㅠㅠ
꼴림 ㅜㅜㅜ 망함 ㅜㅜㅜ...
남자앞에서 ㅜㅜ...
남자들 자고 일어나면 원래 다그래요 ㅜㅜ...
깨우지 마요 아저씨 ㅜㅜ
쫌만 더잘게요 ㅜㅜ...아니 진정대면 혼자 일어날게요 ...
비누칠 괜찮아요 ... 하지마세요 ...
그만 쓰다듬으세요 ...
라고 속으로 울부짖고 별짓을 다해도
내속도 모르는 아저씨는
"허허 피곤해서 잠들었구나 " 라고 생각하신듯
내몸을 앞으로 뉘여주심 ...ㅎㅎ...
허허 웃으면서 몸에 비누칠 해주시는데..
아..아저씨 거긴 ... 잠깐..아..앙대 ...
비누칠끝나고 샤워하는데
정말 명연기 펼치면서
한 3일 자고일어난 사람처럼
기지게 한편 쭉 펴고 샤워하고
목욕탕 앞 평상에 앉아서
담배하나 피우면서
"하...인생 씨1벌..."
하며 앉아있는데
목쪽에 성기나 차가운 뭔가 와닿는 느낌
"우왘씨팔ㅋ" (저는 놀라면 욕합니다)
뒤돌아보니 때밀이 아저씨 ... 포카리 음료수
두개 들고 제옆에 앉으시더라구욤 ...
말없는 미소 ..
아저씨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고
꿀꺽꿀꺽 마시고 뛰어옴...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까
아니 왜 내존슨을 정밀관찰 하는데요 ?
아저씨가 정밀 관찰하셔서
"나는 남자다"
크고 아름답게 보여야해 라는
병1신력으로 힘 종나 쥐어짜서
존슨이에게 보냈자나요
아..
...
자야할시간에 원래 술 먹거나 졸려우면
개드립 병1신력 잉여력 폭발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 힘을 그리 쥐어짯을까 ...
그리고 그것뿐이 아님;;
집걸어오는데 방구 나올꺼 같아서
주위 살피고
"뿌왘!" 하고 꼇는데 왜 옆에서
여학생 나오면서 피식거리고 가요?
괜히 혼자 쪽팔려서
"아 ~ 뿌앙 먹고싶다 뿌앙~"
아씨 팔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병1신같네 진짜 ;;
집앞에서 학교가는 동생 만남
근데 방금 피식거리던 여자애랑
인사함 ;;
"어씨팔....머지 이게.."
"야 니네 형이야?"
"ㅇㅇ"
ㅋㅋ...씨팔진짜 ㅋㅋ
아오 씨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