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 받아서 전세 찾자고 했는데 집구할때도 알아볼때도 전부 우리집에서 친척들까지 다 나서서 집알아봤어.
너희집은 꼼짝도 않하고 니네집 와서 일이 어찌되가는지 '보고' 해주길 바라기나 하고 있고. 장난치냐? 어?
그리고 우리집이 니네집이랑 똑같이 한다는거 알면 기분 상해할까바 우리가 천만원 해주는걸로 알고 있잖아!?
거기다 우리 친척들이 알면 난리날테니 우리집은 돈은 돈대로 주면서 친척들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고!!!
전세를 결국 내가 찾아서 내가 니 출퇴근 조금 불편한대로 잡았다.
그러고 집안을 꾸며야하는 문제가 생겨서 내가 중고로 우리돈으로 하나씩 하자고 했는데 울엄마 시집와서 단칸방에서 부터 시작해서 고생해 살았는데 내딸년한테 그걸 시키고 싶지 않아서 그리고 우리집안 친가고 외가고 전부 제일 큰손녀 시집간다고 혼수 하나라도 해주라며 돈보태줬어.
그래서 엄마가 몇개 사자고 했었는데 난 솔직하게 집도 혼수도 다하면서 집안에 부담주기 싫고 속상하고 해서 외할머니가 막네딸같이 키워줬는데 거기다 마치 내딸시집보내는거 같이 막 다해주시려고 챙기셔서 그돈 쓰는게 마음이 불편했다.
그래서 심난해하며 혼수리스트 정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걸 이야기 들은 너네 어머니 '아니 혼수 원래 하기로 해놓고 왜 속상해해?' 라고? 야!!!!!!! 언제 우리가 전세금 혼수 다해준다고 했냐? 어? 진짜 개어이없다.
아니. 한다 했다쳐. 그런식으로 막말해도 되는거냐? 개념이 없는거냐? 어? 도대체 니네집에서 얼마나 많이 해줘서 그런 말을 막하고 당당하게 하냐?
거기다 아버지들 양복맞추면 그거 서로 해주기로 합의했는데 너희 어머니 한복을 맞춰야한다고 계속 그러셔서 우리집에서 결국 양복값하고 남는거 한복하시는데 보태라고 2백 보냇지? 돌려보내지 마시라고하고?
딸로 태어난게 무슨 죄라고!!!!
시모 정신병인거도 미치겟는데 열받게해서 한풀이 길게 써봅니다.
매우 길어요........ 이거 쓰고 속이좀 풀리네요. 아오.
걍.....그렇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내가 종가 장녀로 태어나서 장녀로서 배울거 다 배우고 살아왔다.
그런 내가 어른들이 원하지 않던 종가도 아닌 장남도 아닌집에 차남집의 외동아들인 너네집에 시집왔다.
고지식한 분들인데도 그래도 내손주가 좋고 잘살면 그거면 되었다고 자식 하나인 집이라고 널 그리도 이뻐해줬다.
그런 우리집에 너희집은 예의고 뭐고 하나도 없는 모욕적인 짓을 수도없이 했다.
나를 불러다 놓고는 마치 내게 모든 죄가 있는 마냥 '네가 가진 허물 다 덮고' 라며 말했지?
그래 내가 애가져서 결혼을 서둘렀으니 내가 밉보였다.
그런데 너네집은 어떠냐? 결혼 하고 난뒤까지 내게 네엄마 정신병자라는거 숨겼잖아!?
너네 엄마 정신병있다는건 너네집안 허물 아니냐?
난 내허물 하나일지 몰라도 너희 어머니는 너희집안 허물아니냐? 어? 말해봐라?
내가 참고 참고 있다가 네가 내게 못할말 하다가 내가 열받아서 아빠한테 말했다가
너희집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화낸건 기억하냐?
요즘 다들 애가지고 결혼해서 혼수로 애도 해가야한다는 말 있을 정도로 흔해졌고 내 친척도 그리 결혼한 사람 몇몇 있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단 한번이라도 그렇게 허물이라며 대놓고 탓하지 않는데 이런식으로 허물취급 할거면 결혼 없던일로 하자고 했던거 기억하냐?
니랑 나랑 같이 계획하지 않은대로 흘러간건데 모두 내책임이냐? 넌 아무 책임도 없어서 그딴소리 내가 듣게하고 니가 덩달아 허물허물 그러면서 내속 뒤집고 다녔냐? 어?
상견례날도 남자들은 주차하러가고 엄마랑 나랑 1층에서 기다리는데 너희 어머니 계시길래 내가 먼저 가서 엄마랑 인사 햇다.
근데 너희 어머니 사람 본척만척 인상쓰면서 첫번째 내인사 씹고 두번째 인사할때 우리엄마랑 인사하는데 대고 한다는 말이 '아예' 였다.
뭐냐? 어? 도대체 상견례 하러와서 우리엄마라고 인사하고 우리엄마도 인사하는데 '아예'??? 도대체 뭘배워쳐먹은 집안이냐??? 어???????
거기다 상견례장에 부모님만 온다해서 그에 맞춰놨더니 뜬금없이 이틀전에 이모님이 오신다고?? 뭐냐 도대체??
둘이 모은돈 없어 예단 예물 하지 말고 전부 집얻는데 보태자 했지? 그리고 너희집도 그러자고 했고.
월세 오피스텔로 하려고 준비하자고 이야기 끝내고 집에가서 너희집에서 얼마 해주는지 말해줘야 우리가 그에 맞춰서 준비하니까 기다렸다.
그리고 2천해줄테니 우리보고 나머지 알아서 하라고 했지????
야. 그래 니네집 돈보고 결혼한거도 아니고 우리집 기분 나쁘지만 열받아서 처음에 천만원 해준다고 했다가 엄마가 우리집안 달래서 똑같이 2천해주기로 했잖나.
근데 솔직허게 4천으로 오피스텔 그것도 니 출퇴근 불편하다고 서울권으로 잡아야 한대서 찾는데 도저히 답이 안나왔어.
전세대출 받아서 전세 찾자고 했는데 집구할때도 알아볼때도 전부 우리집에서 친척들까지 다 나서서 집알아봤어.
너희집은 꼼짝도 않하고 니네집 와서 일이 어찌되가는지 '보고' 해주길 바라기나 하고 있고. 장난치냐? 어?
그리고 우리집이 니네집이랑 똑같이 한다는거 알면 기분 상해할까바 우리가 천만원 해주는걸로 알고 있잖아!?
거기다 우리 친척들이 알면 난리날테니 우리집은 돈은 돈대로 주면서 친척들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고!!!
전세를 결국 내가 찾아서 내가 니 출퇴근 조금 불편한대로 잡았다.
그러고 집안을 꾸며야하는 문제가 생겨서 내가 중고로 우리돈으로 하나씩 하자고 했는데 울엄마 시집와서 단칸방에서 부터 시작해서 고생해 살았는데 내딸년한테 그걸 시키고 싶지 않아서 그리고 우리집안 친가고 외가고 전부 제일 큰손녀 시집간다고 혼수 하나라도 해주라며 돈보태줬어.
그래서 엄마가 몇개 사자고 했었는데 난 솔직하게 집도 혼수도 다하면서 집안에 부담주기 싫고 속상하고 해서 외할머니가 막네딸같이 키워줬는데 거기다 마치 내딸시집보내는거 같이 막 다해주시려고 챙기셔서 그돈 쓰는게 마음이 불편했다.
그래서 심난해하며 혼수리스트 정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걸 이야기 들은 너네 어머니 '아니 혼수 원래 하기로 해놓고 왜 속상해해?' 라고? 야!!!!!!! 언제 우리가 전세금 혼수 다해준다고 했냐? 어? 진짜 개어이없다.
아니. 한다 했다쳐. 그런식으로 막말해도 되는거냐? 개념이 없는거냐? 어? 도대체 니네집에서 얼마나 많이 해줘서 그런 말을 막하고 당당하게 하냐?
거기다 아버지들 양복맞추면 그거 서로 해주기로 합의했는데 너희 어머니 한복을 맞춰야한다고 계속 그러셔서 우리집에서 결국 양복값하고 남는거 한복하시는데 보태라고 2백 보냇지? 돌려보내지 마시라고하고?
그랬더니 그다음에 니가 도로 가져왔지? 그리고는 한복 맞춘다고 뭐한다 했던거 싹들어가고 한복 빌린다고했지?
적었냐? 어? 그래서 돌려보낸거냐? 원래 안한다 한건데 니네집에서 하도 한복타령해서 보냈더니 뭐하는거냐?
거기다 우리집에서 아빠양복할때 니 양복 싼거라도 한벌 싹 해줬고 니네집에서도 알면서 나한테 뭐했냐?
나한테 옷한벌 해준거 있었냐? 화장품하나 해준거라도 있었냐? 어이가 없어서 진짜.
아 그거도 있었네. 결혼전에. 나불러다 놓고 니네어머니 대뜸 '애는 어머니가 일관두고 애봐주신다니? 아님 다른 친척이 봐주신대니? 난 애 못봐준다' 라고했지?????????????
야. 우리엄마 아빠 일 다다니는거 알면서 거기다대고 일관두라고 지금 이야기하는거냐? 거기다 본인은 집에서 놀면서 애못본다고????? 못봐주는건 좋다 이거야. 근데 왜 우리집에서 다 알아서하라고 떠미는 겪이냐?
니네집 그리 예의범절 철저하게 가르친다면서 도대체 아는게 뭐야? 어?
매년 명절에 한복을 입는다며? 근데 넌 여태 한번도 입은적이 없었고 부모님도 없었다고?
근데 우리 한복을 무조건 몇백을 들여서 맞춰야 한다고?????????????????????????????????
알고보니 니네 친가에서는 안입는데 너희 외가에서 입으니 명절에 입어야한다고?
야. 내가 왜 니네 외가 집안예의를 다 따라야하는거야?
거기다 결혼식날 폐백때도 니네 외가까지 싹다 절받았지????????
한달간 입덧때문에 밥한공기 못먹고 링겔맞고 버티다가 한 2주정도 밥조금씩 먹고 결혼식 하는 나보고 절 다시켰지??
니네 친가는 뒷전이고 결혼식 내내 니네 외가 챙기기 바쁘더라? 니네 어머니 특히?
난 니네 친가 어른들 친척 누가 있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도대체 난 어느집에 시집간거냐? 똑바로해보지? 어?
신행 끝나고 엄마가 아들 하나인데 그래도 좀 챙겨줘야한다면서 이바지에 이불에 반상기까지 싹했지?
그거 들고 너희집 갔는데 너랑 아버님이 짐 많아서 옮기러 간 사이 너희 어머니 인상쓰면서 신경질에 화에 짜증 다내면서 '하지마시라니까 왜하신다니!????' 라며 내가 가져온걸 그따위로 막말했다.
열받아서 뛰쳐 나갈까 수십번도 더 고민했는데 눈에서 눈물나려 하는데 내부모가 해준거 내가 내차고 오는꼴 될까바 참고 나혼자 마음속에 두고 있었다.
그날 우리가 적게했냐? 그래서 불만이였나? 전부 합해서 돈3백 들어갔다. (내가 알긴 이수준이지만 더들어간거 같은데 말이다!!!!)
신행 끝나자마자 나도 일다니는 인간이라 두달동안 일밀려있는거 처리해야하고 피곤한데 나온 이야기가 너네집 어른들한테 인사 가라고 매일같이 전화오는거였지????????????????????????????????????
내 여태 당한 모욕에 내일에 니하고도 감정 안좋은 상태로 뭘하라고?????
내가 우리 시간 필요하다고 이야기드리라고 했더만 알았다며 기분나빠 하셧다고???
도대체 왜? 시자 들어가면 유세 떨라고 있는거냐? 어?
애가져서 아들이라고 알리고도 여태 니네집에서 애 양말하나 해준거도 없어.
그와중에 니엄마 정신병으로 나한테 ㅈㄹ떨어서 나 충격먹고 애놀래고 난리한번치고!!!!
그것도 니네집 외가에서 재산분배하는데 니네엄마가 불합리하게 적게 받아서 화풀이를 나한테 다 쏟았지???
야!!! 내가 시바 니네집 동네 북이냐? 거기다 니네집에서는 니네엄마 정신병있는거 숨기고?? 어???
아 그래. 본인 자식한테도 숨기고 살았는데 며느리하나 들이면서 속이는게 뭐 대수였겠냐?
니네아버지는 그것도 내게 미안한 감정 하나 없고 니네집안 외가사람들 날 불쌍하게 여기기나 하게 만드냐?
시바 도대체 니네집은 뭐가 그리 잘난거냐? 이 모든게 지나간 일이니 잊으라고?
도대체 어찌 잊어야하는데? 니가 연애시절에 나한테 잘해주는거도 아니였고, 니네집에서 나한테 잘해주는거 하나없이 며느리로 해야하는거 리스트나 짜고 자빠졌고.
배려를 할거면 상대방 입장에서 상대방이 편하게 하는거지 내입장에서 내편한데로 하는게 배려냐?
여태 날위해 배려한거야 이게????????????????????????????????????????
이따위 상황에서 이젠 니네 어머니 정신병 치료하는데 도움되게 내가 매일같이 전화하고 자주 찾아가고 하라고?
미친거냐? 내가 왜? 내가 애가지고 무슨일 당할지 모르는데 내가 왜그래야하냐?
거기다 명절에 니네 친가 외가 다간다고? 못가. 안가. 장난치냐? 내가 왜가야하는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 내애 보여줘야한다고? 당연하다고?
웃기지마. 내자식한테 무슨짓 할줄 알고 데려갈건데? 내집에 발도 못들이게 할거다.
아 그리고 우리 결혼하는데 우리집에서 4천넘게 썻는데 거기다가 엄마가 전세대출끼고 들어갔다고 엄마가 천만원 더해줄테니 빚을 줄여보라 했는데 내가 안한다고 거절했다.
도대체 뭐가 좋아서 우리집에서 그래야하냐? 어? 싫거든?
애도 우리집에서 감당해야하고 니네집 며느리로 해야할 리스트 가져온거 다해야하고 (그것도 니네 외가에 해야할 리스트지?? 하.) 내 산후조리도 우리집에서 감당해야하고 니란놈 하나도 우리집에서 감당해야하고 시모 정신병 있는거로 우리집에서 신경써야하고. 우리가 무슨 죄를졌냐? 어?
이번 명절에 니네집 가야한다 니네 외가 어쩌고 이야기 꺼내기만해봐.
당장 법원가서 니네 어머니 나랑 내애한테 접근금지가처분신청 내버릴거니까.
니엄마가 나한테 그 난리 치고도 내가 니네 외가 간거 니네 이모님이 나위로한답시고 내기분 맞춰주려 하시는게 너무 고마워서 이모님 얼굴봐서 간거니까 착가하지마. 니네엄마 좋아서 간거 아니니까.
그리고 니네집에서 함부로 나한테 잊어라 뭐해라 하지마.
니네가 지금 나한테 했던거 어디서 다 없던일로 만들려고해????????????????????????????
니네때문에 내가 내애랑 살수가 없다.
그리고 이게 전부 애가져서 예민해져서라는 막말하지마라.
어느 누가 이걸보고 예민해서라 할거냐?
아 열불터져. 딸이 무슨 죄인데? 니네 엄마도 딸인데 왜 그걸 자꾸 잊는거야!?
시집살이라고는 하나도 안하시는 분이 집안에 온갖 못할짓 다해서 자식 욕먹여놓고 왜 나한테까지 이난리야!? 아오 열불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