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사정으로 신중히 스피드하게 적어나갈게요..죄송합니다 ㅜㅜ; 일끝내고와서 다시한번 고쳐볼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을하고있는 23살흔녑네다...^^; ( 지역 은 말씀못드려요.. 그분들의 프라이버시 ^^;;) 저는 지난주말 저녁 9시30분경 친구들과의 약속을끝내고 다음날인 월요일부터 미친듯이 일을해야한단압박감에 오늘이주말만큼은 알차게 신나게놀다 월욜을 맞이하잔생각으로 시내를 어슬렁거리며 아이쇼핑을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인적드문 거릴지나는데 어디선가 나긋한목소리로 쌍욕이들려오더라구요.. 호기심에 그근처를 가서.. 겁때문에 보진못하고 건물에 기대 귀를기울여 몬일인가 들어보니 고등학생무리가 한 동성커플분들을 협박하는내용이었습니다.. 제가들은내용은 확실하게 기억나는편이 아니라.. 제가들은 주내용을토대로 적어드릴게요. " 아..(여기서 쌍욕이 수두룩...)" - 고딩 "아.. 그냥 돈주고 끝내자구요 이해못해요?" - 고딩 " 싫다고 몇번을말해?" - 동성커플 " 귀먹었나보지.." - 동성커플 "존ㄴ ㅏ답답하네 시 발 ? 아 아까부터우리가 만만해??" -고딩 "요즘애들 다 이러네.. 가서 오토바이나타고 배달일을해서 돈이벌라고 몇번을말해..? 그리고 너도 우릴만만하게보고있잖아.. 아 .." -동성커플 "존 나 주둥이 둘러대는거봐 그럼이사진들 그냥 유포 할까 개 ㅅ ㅐ 꺄?" "존ㄴ ㅏ더럽게 남자들끼리 모하는 짓거리야 길거리에서 ? 미 친 ㄱ ㅔ 이새 ㄲ ㅣ들.." - 고딩 대략 이런식으로 대화가 끝이안나고 빙빙돌기만했었어요.. 딱봐도 동성커플입장에선 인원수로도밀리고.. 힘을이용해 빠져나가면 뒷감당으로 만만치않은고딩들이 신고한일에.. 동성애자라고밝혀야되서어쩔수없고..말로타일른다고 될 고딩들이아니었음.. 이걸 신고를해야되는데.. 보통같음 신고를 하고 있었겠지만 저 동성커플분들이 걸렸거든요..그대로 경찰서로가면 동성애자란걸 밝혀지게되고 좀...걸려서.. 내가 동성애자들에대한 혐오감 ..뭐그런것도없지만 제주변에그런사람이있다면..좀 멀리할것같아서.. 그냥그런생각을가지고있는난데 저분들만큼은 왠지 도와줘야된단.. 심각함을 느꼈거든요.. 그래서 들은내용파악과 배짱으로 도우기로했습니다.. 왜그런진몰르겠지만 도우고나서의 안도감. 뿌듯함이 제머릿속에서 그려졌기때문이랄까? 무튼 저는 그 무리로다가가 너희그만하라고.. 아까부터들어보니 협박으로 돈을요구하는데 그얘기듣고 경찰불렀고 지금이리오고있다고 어서 저분들께 죄송하다 사과하고 경찰서갈준비하라고 했더니 정말 드라마나 만화속에서럼.. 욕을하며 사과를했고.. 그분들은 사과보단 그 문제의 사진을지워주기만한다면 여기서 끝낼거라고하니 사진지우고 욕하고 튀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께 경찰부른거 뻥이라고.. 동성애자라서 밝히거나그럴필요없다고하니 감사하다하였고 ..그커플분들이 감사하다며 보답할수있게해달라기에 괜찮다고하였지만 아니라며...손에 현금을쥐어주더군요.. 뭐,,현금이 탐나긴했지만 ... 다시돌려드렸고 피곤해서 집에간다고 둘러대고 자릴피하는데 그분들께서 다시 그고딩들히 해코지할까봐 배웅해준다고하시더라구요.. 제입장에서 .. 고맙고 혹시모를안전을생각해 그래주면 감사하다하였고 가는도중 이런저런대화를나눴습니다.. 이런저런이라기보단 .. 그분들의 ..음..뭐라해야하지..? 그냥.. 그분들이 말해준 얘길적어드릴게요..(그분들 동의하에적는거니 안심하세요^^;) 그 커플은 나이가.. 저와동갑인한분과 1살더많은분이더라구요 인터넷카페에서 서로 알고지냈고 연애한지 일년조금넘었다고.. 실제로만나서 데이트하는일은 일주일에 보통한번..많으면 두세번이라고합니다.. 사실그분들이 애기하길.. 여성동성애자세상은 모르지만 남성동성애자..즉 게이들은 욕먹는일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다고하더라구요.. 왜냐..? 서로 진정사랑한다고하기보단 호감으로 성관계파트너를 구한다고보는게 맞다라고... 인터넷카페만해도 서로 친구구한다.. 애인구한다 라고 적혀있지만 설상내용을보면 애인은그렇다치고 친구의조건에 그상대방겉모습의조건내용이 적혀있다라고.. 그건 호감을표하고 서로 만난다면 성관계까지의 목적이 뻔히보이는거라고.. 개방된카페는 대놓고 파트너.원나잇.술번개 까지 글로써 상대방을 구할수있다라고하더라구요.. 남성의본능을 자제를못하느라 서로 파트너를구하니.. 같은동성애자로써 한심하고 혀를차는일이거늘 일반사람들이 보면 어떻게생각할지.. 이미욕을먹고있는세상에.. 이해시킬려고 노력하는사람들도있건만 정작 본인들은 꽉막힌세상을 뚫고 당당하게살려고하긴커녕 이세상이 우릴 등졌으니 우린 우리대로 살겠다라고 뻐팅기고있는거라고... 더군나나.. 일반보통남자도 성관계의호기심과 욕구를풀려고 서로만나서하기도하고.. 너무개방된사회에 어린10대청소년들도 그러고다닌다고.. 그분들은.. 그런세상에서 살아가는게 너무나도힘들다고하였고 서로만난거에 하느님께감사드린다고..하더라구요.. 그분들은 성관계를하지도않았고.. 동성을사랑하지만 그 성관계는 이해못한다하였고 이해한다해도..몸을생각해 그러고싶다곤하지않더라구요.. 그렇다고 모든게이들을 너무 부정적이게 생각하지말라곤 하더라구요.. 저랑 동갑인분은 실제 일반친구보단 같은동성애자의 친구들이 더욱많았고 이친구들도 순수한마인드를가진친구이고 비록 소수지만, 동성애자는 동성애자이니...ㅜㅜ; 이부분에선 답답하셨는지 한숨을... 그리고 한살많은분은 일반친구가더많고 알고있는 동성애자는 지금사귀고있는 분..ㅋ;; 둘다 연애는 처음인거고.. 그런 순수하고 순결을지킨사람을 만났단거에 너무너무 기쁘다고하더라구요.. 여기서..더말씀드릴내용은많은데.. 앞 얘기 ㅠ 뒷얘기가 지금 좀 ..헷갈리네요.. 확실치않은 얘길 적어드리면 자작 과 모가다를지.. 또 기분상하실얘기들일수도있어서.. 근데 ㅋ.. 여기서 웃긴건 내가 그분들얘기에 빠지다보니 인적드문 벤치에 앉아서.. 집갈려고하긴커녕.. 그분들과 앉아서 시간을보내고있었다는것ㅋㅋ... 그분들도 내가 너무진지하게 흥미있게듣다보니 더욱 열심히 얘기해주시고 ㅋㅋ;; 저를생각해서 ... 스킨쉽을 안하시더군뇨 ㅠ;; 두분께 미안했고 또.. 아쉬웠달까...? 착하시고 순수하신분들이라그런지... 거부감도없어서.. 서로 알콩달콩한모습을 좀 보고싶었어요.. 저는 ㅠ;;ㅋ.. (두분다 외모가 훈훈하셧.. (난타락했어 ) ) < 개인적인생각일수도 ㅋ.. 외모는 말씀못드려요 ㅠㅠ 이것도 ㅋ..그 커플분들의 프라이버시 ^^; 무튼.. 이글을보고 기분상하시는분들도있을겁니다.. 그분들이 이글적을때 이말도 적어달라고하셨습니다.. -우리둘이 생각하고 느낀..우리동성애자들의세상.. 저렇게 생각안하고 지내는 동성애자분들껜 우리둘의 뻔뻔한행동한점에선 죄송하지만 그렇다고 .. 우리의 생각과느끼는점에대해선 사과하긴 싫습니다.. 대부분의 동성애자들이 오프라인세상에서 서로만나 어찌 행동하는지..를 보면 이해할수있을거라믿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분들께도.. 우리둘만큼은 여러분들께 동성애자를 이해해달란말은 못드립니다.. 솔직히..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지만..지금현재로써 보시다시피 우리둘도 이해못하는부분이 너무나도많기때문에.. 다만 ..욕만큼은 자제해주셨으면합니다.. 여러분들도 우리도 이것저것다치우고 벗어제끼면 같은사람입니다..다를거없습니다.. 다만 맘속으로 사랑하는 상대방이 특별할뿐... 그렇다고 욕먹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여러분이 그상대방이 몸을굴리는사람인지 , 아닌지 알고계시는사항에 훈계나 ,조언, 비판을, 할수있지라도 욕은 아니라고봅니다.. 이부분도 우리둘의 생각이지만 읽고 다시한번 생각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따라쓰기 도 힘드네요 ..^^;; 저도 ..따라쓰면서 다시생각하고 느낀점들도 꾀 되는군요.. 여러분은어떠실지...;; 무튼.. 긴글읽어주신점감사합니다^^;;; 약속시간까지 아직 시간남았지만.. 준비해야되서.. 좋은하루보내십쇼^^;; 615
★★협박받는 동성커플을 도와줬습니다.!!
개인적인사정으로 신중히 스피드하게 적어나갈게요..죄송합니다 ㅜㅜ;
일끝내고와서 다시한번 고쳐볼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을하고있는 23살흔녑네다...^^;
( 지역 은 말씀못드려요.. 그분들의 프라이버시 ^^;;)
저는 지난주말 저녁 9시30분경
친구들과의 약속을끝내고 다음날인 월요일부터 미친듯이 일을해야한단압박감에
오늘이주말만큼은 알차게 신나게놀다 월욜을 맞이하잔생각으로
시내를 어슬렁거리며 아이쇼핑을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인적드문 거릴지나는데
어디선가 나긋한목소리로 쌍욕이들려오더라구요..
호기심에 그근처를 가서.. 겁때문에 보진못하고
건물에 기대 귀를기울여 몬일인가 들어보니
고등학생무리가 한 동성커플분들을 협박하는내용이었습니다..
제가들은내용은 확실하게 기억나는편이 아니라..
제가들은 주내용을토대로 적어드릴게요.
" 아..(여기서 쌍욕이 수두룩...)" - 고딩
"아.. 그냥 돈주고 끝내자구요 이해못해요?" - 고딩
" 싫다고 몇번을말해?" - 동성커플
" 귀먹었나보지.." - 동성커플
"존ㄴ ㅏ답답하네 시 발 ? 아 아까부터우리가 만만해??" -고딩
"요즘애들 다 이러네..
가서 오토바이나타고 배달일을해서 돈이벌라고 몇번을말해..? 그리고
너도 우릴만만하게보고있잖아.. 아 .." -동성커플
"존 나 주둥이 둘러대는거봐 그럼이사진들 그냥 유포 할까 개 ㅅ ㅐ 꺄?"
"존ㄴ ㅏ더럽게 남자들끼리 모하는 짓거리야 길거리에서 ? 미 친 ㄱ ㅔ 이새 ㄲ ㅣ들.." - 고딩
대략 이런식으로 대화가 끝이안나고 빙빙돌기만했었어요..
딱봐도 동성커플입장에선 인원수로도밀리고.. 힘을이용해 빠져나가면 뒷감당으로 만만치않은고딩들이 신고한일에..
동성애자라고밝혀야되서어쩔수없고..말로타일른다고 될 고딩들이아니었음..
이걸 신고를해야되는데.. 보통같음 신고를 하고 있었겠지만
저 동성커플분들이 걸렸거든요..그대로 경찰서로가면 동성애자란걸 밝혀지게되고
좀...걸려서.. 내가 동성애자들에대한 혐오감 ..뭐그런것도없지만
제주변에그런사람이있다면..좀 멀리할것같아서..
그냥그런생각을가지고있는난데 저분들만큼은 왠지 도와줘야된단..
심각함을 느꼈거든요..
그래서 들은내용파악과 배짱으로 도우기로했습니다..
왜그런진몰르겠지만 도우고나서의 안도감. 뿌듯함이 제머릿속에서 그려졌기때문이랄까?
무튼 저는 그 무리로다가가
너희그만하라고.. 아까부터들어보니 협박으로 돈을요구하는데
그얘기듣고 경찰불렀고 지금이리오고있다고
어서 저분들께 죄송하다 사과하고 경찰서갈준비하라고
했더니
정말 드라마나 만화속에서럼..
욕을하며 사과를했고..
그분들은 사과보단 그 문제의 사진을지워주기만한다면
여기서 끝낼거라고하니 사진지우고 욕하고 튀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께 경찰부른거 뻥이라고.. 동성애자라서 밝히거나그럴필요없다고하니
감사하다하였고 ..그커플분들이 감사하다며 보답할수있게해달라기에
괜찮다고하였지만 아니라며...손에 현금을쥐어주더군요..
뭐,,현금이 탐나긴했지만 ... 다시돌려드렸고
피곤해서 집에간다고 둘러대고 자릴피하는데
그분들께서 다시 그고딩들히 해코지할까봐
배웅해준다고하시더라구요..
제입장에서 .. 고맙고 혹시모를안전을생각해 그래주면 감사하다하였고
가는도중 이런저런대화를나눴습니다..
이런저런이라기보단 ..
그분들의 ..음..뭐라해야하지..?
그냥..
그분들이 말해준 얘길적어드릴게요..(그분들 동의하에적는거니 안심하세요^^;)
그 커플은 나이가.. 저와동갑인한분과 1살더많은분이더라구요
인터넷카페에서 서로 알고지냈고 연애한지 일년조금넘었다고..
실제로만나서 데이트하는일은 일주일에 보통한번..많으면 두세번이라고합니다..
사실그분들이 애기하길..
여성동성애자세상은 모르지만
남성동성애자..즉 게이들은 욕먹는일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다고하더라구요..
왜냐..? 서로 진정사랑한다고하기보단 호감으로 성관계파트너를 구한다고보는게 맞다라고...
인터넷카페만해도 서로 친구구한다.. 애인구한다 라고 적혀있지만
설상내용을보면 애인은그렇다치고 친구의조건에 그상대방겉모습의조건내용이 적혀있다라고..
그건 호감을표하고 서로 만난다면 성관계까지의 목적이 뻔히보이는거라고..
개방된카페는 대놓고 파트너.원나잇.술번개 까지 글로써 상대방을 구할수있다라고하더라구요..
남성의본능을 자제를못하느라 서로 파트너를구하니..
같은동성애자로써 한심하고 혀를차는일이거늘
일반사람들이 보면 어떻게생각할지..
이미욕을먹고있는세상에.. 이해시킬려고 노력하는사람들도있건만
정작 본인들은 꽉막힌세상을 뚫고 당당하게살려고하긴커녕
이세상이 우릴 등졌으니 우린 우리대로 살겠다라고 뻐팅기고있는거라고...
더군나나..
일반보통남자도 성관계의호기심과 욕구를풀려고 서로만나서하기도하고..
너무개방된사회에 어린10대청소년들도 그러고다닌다고..
그분들은.. 그런세상에서 살아가는게 너무나도힘들다고하였고
서로만난거에 하느님께감사드린다고..하더라구요..
그분들은 성관계를하지도않았고.. 동성을사랑하지만
그 성관계는 이해못한다하였고 이해한다해도..몸을생각해 그러고싶다곤하지않더라구요..
그렇다고 모든게이들을 너무 부정적이게 생각하지말라곤 하더라구요..
저랑 동갑인분은 실제 일반친구보단 같은동성애자의 친구들이 더욱많았고
이친구들도 순수한마인드를가진친구이고 비록 소수지만,
동성애자는 동성애자이니...ㅜㅜ; 이부분에선 답답하셨는지 한숨을...
그리고
한살많은분은 일반친구가더많고 알고있는 동성애자는 지금사귀고있는 분..ㅋ;;
둘다 연애는 처음인거고.. 그런 순수하고 순결을지킨사람을 만났단거에 너무너무 기쁘다고하더라구요..
여기서..더말씀드릴내용은많은데.. 앞 얘기 ㅠ 뒷얘기가 지금 좀 ..헷갈리네요..
확실치않은 얘길 적어드리면 자작 과 모가다를지..
또 기분상하실얘기들일수도있어서..
근데 ㅋ.. 여기서 웃긴건 내가 그분들얘기에 빠지다보니 인적드문 벤치에 앉아서..
집갈려고하긴커녕..
그분들과 앉아서 시간을보내고있었다는것ㅋㅋ...
그분들도 내가 너무진지하게 흥미있게듣다보니 더욱 열심히 얘기해주시고 ㅋㅋ;;
저를생각해서 ... 스킨쉽을 안하시더군뇨 ㅠ;;
두분께 미안했고 또.. 아쉬웠달까...?
착하시고 순수하신분들이라그런지... 거부감도없어서.. 서로 알콩달콩한모습을 좀 보고싶었어요..
저는 ㅠ;;ㅋ..
(두분다 외모가 훈훈하셧.. (난타락했어
) ) < 개인적인생각일수도 ㅋ..
외모는 말씀못드려요 ㅠㅠ
이것도 ㅋ..그 커플분들의 프라이버시 ^^;
무튼..
이글을보고 기분상하시는분들도있을겁니다..
그분들이 이글적을때 이말도 적어달라고하셨습니다..
-우리둘이 생각하고 느낀..우리동성애자들의세상..
저렇게 생각안하고 지내는 동성애자분들껜 우리둘의 뻔뻔한행동한점에선 죄송하지만
그렇다고 .. 우리의 생각과느끼는점에대해선 사과하긴 싫습니다..
대부분의 동성애자들이 오프라인세상에서 서로만나 어찌 행동하는지..를 보면
이해할수있을거라믿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분들께도.. 우리둘만큼은 여러분들께 동성애자를 이해해달란말은 못드립니다..
솔직히..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지만..지금현재로써 보시다시피 우리둘도 이해못하는부분이
너무나도많기때문에.. 다만 ..욕만큼은 자제해주셨으면합니다..
여러분들도 우리도 이것저것다치우고 벗어제끼면 같은사람입니다..다를거없습니다..
다만 맘속으로 사랑하는 상대방이 특별할뿐... 그렇다고 욕먹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여러분이 그상대방이 몸을굴리는사람인지 , 아닌지 알고계시는사항에 훈계나 ,조언, 비판을,
할수있지라도 욕은 아니라고봅니다.. 이부분도 우리둘의 생각이지만 읽고 다시한번 생각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따라쓰기 도 힘드네요 ..^^;;
저도 ..따라쓰면서 다시생각하고 느낀점들도 꾀 되는군요..
여러분은어떠실지...;;
무튼..
긴글읽어주신점감사합니다^^;;;
약속시간까지 아직 시간남았지만..
준비해야되서..
좋은하루보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