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고 진심어린 말씀 한마디만해주세요..
저는 24살이고 여자친구는 21살입니다.
이여자 아직 어리지만 성숙했고, 항상 저에게 뭐든지 맞춰줬던 여자입니다.
260일가량 만나면서 그런게 너무 편해저버린저는 처음과같은 마음으로 사랑해주겠다던
말을 어기고 점점 변해갔습니다. 정말 어리석죠.. 이제와서 여자친구에 소중함을 절실히 알았어요..
바로 어제 제가 여자친구가 학원을 다니는데 몰래 찾아갔습니다.
여자친구가 끝나고 나오는데 원래 집에갈때 남자 1명, 여자1명, 그리고 여자친구 이렇게 셋이서 간다했습니다.
그전에 학원에 남자가있다는것을 여자친구가 알려주고 그남자랑 이야기도 안한다,
이야기를해도 "뭐하래요?" "이거하래요" 이정도 라고말했습니다.
같이가는거.. 솔직히 그전에 한번 크게 싸우고 학원에 데릴러 오지말라고 불편하다고할때.. 조금 눈치 챗습니다..
근데 어제 본 광경은 아니었습니다. 장난치며 하는 스킨십 .. 이야기도 많이하고 웃고 떠드는 모습을 봤습니다.
볼려고 본게 아니라 어찌하다 여자친구가 저를 못보고 그냥 지나갔는데 제가 뒤에서 불를라고 따라가다가 보게된거죠.. 그렇게 저는 한번 화를내고.. 그남자랑 안친해졌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같은학원인데 어떻게 안친해지고 말도안하냐고,.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다가 결국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상황을 끝내고 싶었던거죠..
그리고 집에오는길에 여자친구가 술한잔 하면서 진지한 얘기를 하고싶다하여
캔맥주를 사서 저희 집으로와 마시며 저희 둘에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 저를 많이 사랑하고 좋아한답니다.. 근데 가끔 이해하지 못하겠답니다..
남자랑 친하게 지내지말라는것도 그렇고 가끔 고집을 부리고 그러는게 힘들답니다..
만약 100이있으면 80은 저를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20 때문에.. 가끔 이해안가는 행동을하고 고집을 부리는 20 이라는 것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 20도 이해해줄수있게 시간을 가지자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싫다고 내가잘할께 라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그럼 오빠는 지금 나랑 계속 이렇게 쭉 가던가 아니면 끝내자 이 둘중 하나냐면서..
생각해보니 아닌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구.. 시간을 가지자구하면서 울었습니다.. 아주 펑펑..
여자친구도 같이 울었습니다.. 부둥켜않고 서로 울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자친구가 말했습니다. 울지말라고 앞으로 두번만 울라고
첫번째는 자기랑 결혼했을때..(저희 어리긴하지만 열심히 돈모아서 결혼까지 할라고했어요. 양가부모님들도 다 뵙고 그냥 장난식처럼 결혼할꺼라고 말도 하고 그랬어요, 여자친구는 진지하게 말을 했던적이있었데요,,)
두번째는 자기랑 결혼하고 애기를 낳을때 자연분만인가 한다면서 옆에 있어달라고 그리고 애기가 낳오면은 그때 울라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눈물 나오려는거 미친듯이 참고 참았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100일때 써준 전지편지가있는데 거기에 쿠폰이있습니다.
제가 전지편지를 꺼내어 주며 쿠폰을 말했습니다..
첫번째로 뭐든지 용서해주기
두번째로 소원들어주기.
소원들어주기로 나한테 꼭 다시 돌아와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 알겠다고 이거 기억하고있었냐고.. 이거썻으니까 꼭 돌아오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저희는 그날 밤 헤어젔습니다.. 여자친구를 집에 바래다주는걸 마지막으로..
마지막에 제가 안좋은건 생각하지말고 좋았던 추억만 생각하라고..
커플링 맡겼습니다.. 제꺼.. 다시 올때는 처음그때 마음 가지고 이반지 가지구와서 껴달라고..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 10년된 친구가있습니다.. 물론 저도 소개시켜줘서 알구요..
그친구한테 전화했습니다.. 여자친구랑 일주일간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고.. 근데 제가 연락을 못하니까
사고없이 잘지내는지 안부만이라도 물어봐서 저한테 알려달라구..
여자친구의 친구가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친구에게서 들은이야기입니다.
이전에 크게 안좋은일이있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친구 랑둘이서 술을마시다가 여자친구가 이런말을했답니다..
학원에 남자가 한명있는데 자기를 좋아해주는거같다고,, 아마 집에같이가는 남자 일겁니다..
그러면서 제가 너무 막대하고 그랬다고.. 아직저를 좋아하는마음은 있는데 잘모르겠다고 합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아무생각도 안들어서 정리도 못하고 주저리주저리 썻내요..
저는 미친듯이 일주일간 기다려볼라고합니다.. 이게 독이 될지 약이될지는 모르겠죠..
하지만 여자친구를 믿습니다 ... 하.. 저는 이제 어떻게해야하나요..
사람은 한번 인생을 살면서 단 한번 진짜 사랑이 온다는데
그걸 못보고 지나치는 사람이 많답니다.. 하지만 저는 마주친거 같습니다.
서로 비록어리지만 훗날 결혼까지 하자며 서로없인 못사는사이였는데.. 한순간에 이렇게 변한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내요.. 헤어지면서 그랬습니다 . 저희 260일정도 사귀면서 설날 명절때 6일빼고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봐왔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때처럼 나시골가는거라고 생각하라고, 그리고 핸드폰은 내가 정지가된거라서 연락못하는거라고..
마지막에 포옹하고 뽀뽀하고 헤어젔습니다..
기다리는게 너무 힘이드내요..
PS. 여자친구가 그랬데요 여자친구친구한테 오빠만큼 자기 사정다알고 그러면서 사랑해주는사람 없을거같다고..
시간을갖자는 여자친구.. 여자분들 도와주세요..제발..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고 진심어린 말씀 한마디만해주세요..
저는 24살이고 여자친구는 21살입니다.
이여자 아직 어리지만 성숙했고, 항상 저에게 뭐든지 맞춰줬던 여자입니다.
260일가량 만나면서 그런게 너무 편해저버린저는 처음과같은 마음으로 사랑해주겠다던
말을 어기고 점점 변해갔습니다. 정말 어리석죠.. 이제와서 여자친구에 소중함을 절실히 알았어요..
바로 어제 제가 여자친구가 학원을 다니는데 몰래 찾아갔습니다.
여자친구가 끝나고 나오는데 원래 집에갈때 남자 1명, 여자1명, 그리고 여자친구 이렇게 셋이서 간다했습니다.
그전에 학원에 남자가있다는것을 여자친구가 알려주고 그남자랑 이야기도 안한다,
이야기를해도 "뭐하래요?" "이거하래요" 이정도 라고말했습니다.
같이가는거.. 솔직히 그전에 한번 크게 싸우고 학원에 데릴러 오지말라고 불편하다고할때.. 조금 눈치 챗습니다..
근데 어제 본 광경은 아니었습니다. 장난치며 하는 스킨십 .. 이야기도 많이하고 웃고 떠드는 모습을 봤습니다.
볼려고 본게 아니라 어찌하다 여자친구가 저를 못보고 그냥 지나갔는데 제가 뒤에서 불를라고 따라가다가 보게된거죠.. 그렇게 저는 한번 화를내고.. 그남자랑 안친해졌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같은학원인데 어떻게 안친해지고 말도안하냐고,.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다가 결국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상황을 끝내고 싶었던거죠..
그리고 집에오는길에 여자친구가 술한잔 하면서 진지한 얘기를 하고싶다하여
캔맥주를 사서 저희 집으로와 마시며 저희 둘에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 저를 많이 사랑하고 좋아한답니다.. 근데 가끔 이해하지 못하겠답니다..
남자랑 친하게 지내지말라는것도 그렇고 가끔 고집을 부리고 그러는게 힘들답니다..
만약 100이있으면 80은 저를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20 때문에.. 가끔 이해안가는 행동을하고 고집을 부리는 20 이라는 것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 20도 이해해줄수있게 시간을 가지자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싫다고 내가잘할께 라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그럼 오빠는 지금 나랑 계속 이렇게 쭉 가던가 아니면 끝내자 이 둘중 하나냐면서..
생각해보니 아닌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구.. 시간을 가지자구하면서 울었습니다.. 아주 펑펑..
여자친구도 같이 울었습니다.. 부둥켜않고 서로 울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자친구가 말했습니다. 울지말라고 앞으로 두번만 울라고
첫번째는 자기랑 결혼했을때..(저희 어리긴하지만 열심히 돈모아서 결혼까지 할라고했어요. 양가부모님들도 다 뵙고 그냥 장난식처럼 결혼할꺼라고 말도 하고 그랬어요, 여자친구는 진지하게 말을 했던적이있었데요,,)
두번째는 자기랑 결혼하고 애기를 낳을때 자연분만인가 한다면서 옆에 있어달라고 그리고 애기가 낳오면은 그때 울라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눈물 나오려는거 미친듯이 참고 참았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100일때 써준 전지편지가있는데 거기에 쿠폰이있습니다.
제가 전지편지를 꺼내어 주며 쿠폰을 말했습니다..
첫번째로 뭐든지 용서해주기
두번째로 소원들어주기.
소원들어주기로 나한테 꼭 다시 돌아와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 알겠다고 이거 기억하고있었냐고.. 이거썻으니까 꼭 돌아오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저희는 그날 밤 헤어젔습니다.. 여자친구를 집에 바래다주는걸 마지막으로..
마지막에 제가 안좋은건 생각하지말고 좋았던 추억만 생각하라고..
커플링 맡겼습니다.. 제꺼.. 다시 올때는 처음그때 마음 가지고 이반지 가지구와서 껴달라고..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 10년된 친구가있습니다.. 물론 저도 소개시켜줘서 알구요..
그친구한테 전화했습니다.. 여자친구랑 일주일간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고.. 근데 제가 연락을 못하니까
사고없이 잘지내는지 안부만이라도 물어봐서 저한테 알려달라구..
여자친구의 친구가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친구에게서 들은이야기입니다.
이전에 크게 안좋은일이있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친구 랑둘이서 술을마시다가 여자친구가 이런말을했답니다..
학원에 남자가 한명있는데 자기를 좋아해주는거같다고,, 아마 집에같이가는 남자 일겁니다..
그러면서 제가 너무 막대하고 그랬다고.. 아직저를 좋아하는마음은 있는데 잘모르겠다고 합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아무생각도 안들어서 정리도 못하고 주저리주저리 썻내요..
저는 미친듯이 일주일간 기다려볼라고합니다.. 이게 독이 될지 약이될지는 모르겠죠..
하지만 여자친구를 믿습니다 ... 하.. 저는 이제 어떻게해야하나요..
사람은 한번 인생을 살면서 단 한번 진짜 사랑이 온다는데
그걸 못보고 지나치는 사람이 많답니다.. 하지만 저는 마주친거 같습니다.
서로 비록어리지만 훗날 결혼까지 하자며 서로없인 못사는사이였는데.. 한순간에 이렇게 변한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내요.. 헤어지면서 그랬습니다 . 저희 260일정도 사귀면서 설날 명절때 6일빼고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봐왔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때처럼 나시골가는거라고 생각하라고, 그리고 핸드폰은 내가 정지가된거라서 연락못하는거라고..
마지막에 포옹하고 뽀뽀하고 헤어젔습니다..
기다리는게 너무 힘이드내요..
PS. 여자친구가 그랬데요 여자친구친구한테 오빠만큼 자기 사정다알고 그러면서 사랑해주는사람 없을거같다고..
저에게 희망이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