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 인하여 민원을 넣었고 어쩔 수 없다는 반응으로 인하여 네이버 지식인 변호사님께 여쭤보니
충분히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은 민원실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니, 제가 직접 그 업소를 찾아가서
해결을 봐야하는건지 해서요..
그 업소로 인하여 불편한 것을 (변호사에게 썼던 내용)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사실은 측면조명 문제가 아니라 집 앞의 잠시 정차에 대한 내용입니다.
잠시 정차건에 대하여 시비가 붙었고 그로인해 그동안 저희가 받았던 피해를 감수하였다는 것을 알리고자
합니다. 참을 수 없는 분노로 인해 민원에 넣어봤지만 자신들이 가방끈이 짧아 잘 알지 못하니 서로 원만하게 사건을 해결하라 하니 어이가 없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저희가 받은 피해부터 얘기하자면 저희 집 바로 옆은 어느 업소가 있습니다.
2~3년쯤 저희 집 바로 옆,업소 측면으로 전구를 달았고 덕분에 저희집은 밤마다 파랑색 노랑색 빨강색 색색의 빛이 창문으로 들어왔습니다. 바로 옆집이었고 동네 주민이라 생각하여 커텐을 달고 수면안대를 사용하는 등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았습니다. 잠을 불편하게 자는것이 얼마나 스트레스인지는 말하지 않아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것도 창문 바로 옆이라 그 색색의 빛의 밝기는 상상하는것보다 더 밝으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2~3년을 참았던 제가 업소을 민원을 넣게된 계기는 저희 집 앞 골목은 두대의 차가 충분히 지나다닐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저희가 집 앞 골목에서 잠시 차를 정차시켜 놓고 물건을 싣을 때,
지인분께서 과일상자를 놓고 가실 그 조금한 시간조차 월드모텔 주인장이 나와서 갖은 욕설을 하곤 합니다. 차가 나가지 못한다는 이유입니다. 그때 그 모텔에 차가 있었지도 않았을 뿐더러 앞 서 얘기했다시피 충분이 차가 나갈 수 있는 공간이있습니다. 장기 주차면 말을 안합니다. 10분이요? 특히 과일 상자를 놓고갈때는 2분조차 지나지 않았습니다.
계단올라와서 인사하고 내려간 시간입니다. 게다가 모텔 입구에 바로 대면 말도 안 합니다.
혼자쓰는 골목도 아닌데 너무하단 생각이 들어서 잠시 해놓은거고 차가 지나다닐 수 있는데 왜 그러냐
집앞에서 잠시 차도 못 대놓냐 오래 안걸린다 말을 했는데 젊은 사람이 말을 못 알아듣는다는 말을 해서
지금 뭐라 그랬냐 이런 실랑이가 오가던중 어린놈이라는 둥 심한 말을 합니다.
이때는 아빠의 제지로 넘어갔지만 몇 일 지나자 아빠와 더 심하게 싸우셨다고 들었습니다.
폭력은 행하지 않았지만 밀치는 정도와 갖은 욕설과 함께요.
억울한 점은 그 모텔때문에 밤잠을 설쳐도 동네주민이란 이유하나로 참고 지냈는데그 모텔은
말그대로 저희 집 대문앞에 물건을 실을 때 조차도 욕설을 짖껄이는게 이해조차 가지 않습니다.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집 앞 업소로 인하여 불편함에 따른 민원, 원래 민원실에서 해결해주지 않는건가요?
카테고리 중복
궁금한 것이 있어서 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목처럼 집 바로 옆에 있는 업소로 인하여 불편을 가지고 있는 집입니다.
그로 인하여 민원을 넣었고 어쩔 수 없다는 반응으로 인하여 네이버 지식인 변호사님께 여쭤보니
충분히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은 민원실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니, 제가 직접 그 업소를 찾아가서
해결을 봐야하는건지 해서요..
그 업소로 인하여 불편한 것을 (변호사에게 썼던 내용)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사실은 측면조명 문제가 아니라 집 앞의 잠시 정차에 대한 내용입니다.
잠시 정차건에 대하여 시비가 붙었고 그로인해 그동안 저희가 받았던 피해를 감수하였다는 것을 알리고자
합니다. 참을 수 없는 분노로 인해 민원에 넣어봤지만 자신들이 가방끈이 짧아 잘 알지 못하니 서로 원만하게 사건을 해결하라 하니 어이가 없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저희가 받은 피해부터 얘기하자면 저희 집 바로 옆은 어느 업소가 있습니다.
2~3년쯤 저희 집 바로 옆,업소 측면으로 전구를 달았고 덕분에 저희집은
밤마다 파랑색 노랑색 빨강색 색색의 빛이 창문으로 들어왔습니다.
바로 옆집이었고 동네 주민이라 생각하여 커텐을 달고 수면안대를 사용하는 등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았습니다. 잠을 불편하게 자는것이 얼마나 스트레스인지는 말하지 않아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것도 창문 바로 옆이라 그 색색의 빛의 밝기는 상상하는것보다 더 밝으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2~3년을 참았던 제가 업소을 민원을 넣게된 계기는 저희 집 앞 골목은 두대의 차가 충분히 지나다닐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저희가 집 앞 골목에서 잠시 차를 정차시켜 놓고 물건을 싣을 때,
지인분께서 과일상자를 놓고 가실 그 조금한 시간조차 월드모텔 주인장이 나와서 갖은 욕설을 하곤 합니다. 차가 나가지 못한다는 이유입니다.
그때 그 모텔에 차가 있었지도 않았을 뿐더러 앞 서 얘기했다시피 충분이 차가 나갈 수 있는 공간이있습니다.
장기 주차면 말을 안합니다. 10분이요? 특히 과일 상자를 놓고갈때는 2분조차 지나지 않았습니다.
계단올라와서 인사하고 내려간 시간입니다. 게다가 모텔 입구에 바로 대면 말도 안 합니다.
혼자쓰는 골목도 아닌데 너무하단 생각이 들어서 잠시 해놓은거고 차가 지나다닐 수 있는데 왜 그러냐
집앞에서 잠시 차도 못 대놓냐 오래 안걸린다 말을 했는데 젊은 사람이 말을 못 알아듣는다는 말을 해서
지금 뭐라 그랬냐 이런 실랑이가 오가던중 어린놈이라는 둥 심한 말을 합니다.
이때는 아빠의 제지로 넘어갔지만 몇 일 지나자 아빠와 더 심하게 싸우셨다고 들었습니다.
폭력은 행하지 않았지만 밀치는 정도와 갖은 욕설과 함께요.
억울한 점은 그 모텔때문에 밤잠을 설쳐도 동네주민이란 이유하나로 참고 지냈는데그 모텔은
말그대로 저희 집 대문앞에 물건을 실을 때 조차도 욕설을 짖껄이는게 이해조차 가지 않습니다.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