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다능!! 추천 8개!! 댓글 1나 감사하다능 ㅜㅜ 너무 기쁘다능!!! 짧다고 해주셨는뎅... 제가 처음이라서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다능 ㅠㅠ 죄송하다능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침에 일어나서 폰을 확인해 보니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하나 와있었듬.... "안녕" 으...응??? 누구세요..... 난 바로 답장을 했듬..... "누구세요? ㅎㅎ" 답장을 보내고 난 학교를 가야 되기 때문에 깨끗히 씻고 어예~~ 스킨 로션 썬크림 투척!! 교복을 입고 다시 폰홀드를 눌렀듬... 문자 한통 ....좋아... "나 비비" 으으으ㅡ으으으응??? 올레...난 차도녀임...문자를 맞있게 먹었듬 쿠헤레헤레헬( 엄허 나 미쳤나봐 ;;) 준비를 다하고 신발을 신고~~~ 난 다시 학교로...... 출발 버스 정류장에서 친구를 만났듬..(친구가 많이나오네..친구 이름은 ..거울) 친구한테 문자 내용을 보여 줬듬... 보여줄것도 없는데....ㅋ 친구가...나의 등짝을! (친구색!!) "야이 멍텅구리 말미잘아! 답장을 해야지!!" "난 차도녀가 될꺼야" 난 친구한테 등짝 스파이크를 맞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고고싱 했듬.. 근데.....2교시??쉬는시간에 우리 교실에.!!!! 비비오빠가 찾아 왔듬...;;;;;;왜??;;;;몰라;;;; "문자 왜 씹냐" "아;;;까먹었어요" "그럼 크림(우리친오빠 까먹지 마여 ㅠㅠ) 껄로 문자해라 내가 말해놀께" "네;;;ㅎㅎ" "웃지마" 아네.;;; 죄송하게 됬수다 ㅋㅋㅋ 하이튼 점심시간에...우리 남매는 또 싸웠듬.. 난??? 울었듬,,, (이건 필요 없으니 패수~) 드뎌 !! 학교가 마쳤듬.... 8월달인데 넘 더워서 난 그늘만 찾아 다니며 집으로 갔듬... 근데... 이게 먼 시추레이션?? 우리집에......왜 오빠친구들이 있는거지?/... 난 그냥 내방으로 들어 갔듬.... 옷을 갈아입고~컴터를 키고~~~ 핸드폰 충전시키고~~ 난 완료!! 그상태로 난 컴터를 하고 있었듬. 근데 밖에서 우리 오빠님이 "야 썬 음료수점 사온나" 아놔 가기 싫었지만오빠 친구들이 많이 있었기 떄문에 난 "응...알았어..." 하고 내돈으로!!!피같은 돈으로 콜라 사이다 이온음료 등 ..... 사줬듬.... 근데... 왜 고맙다고 안함?.. 나 화가 났듬..... 내방에 들어가서 문을 쾅!!!하고 닫았듬... 근데 잠시후 내방으로 ....... 똑똑... " 누구세요" "나 비비" "들어오세요" "화났냐??" 응...나 무지 엄청나게 내 피같은돈 ㅠㅠ "아니요" "근데왜 문을 뿌사지게 닫냐" "아... 아니에요 " "내일 학교 마치고 롯데리아로 와라 할말있다" "네" ㅇ아너ㅣㅏㅓ리나ㅓ리ㅏㅓㅏㅣ;렁않되!!아니....되... 내일...아췸~~~ 난 학교를 가서 어제 있었던 일을 친구한테 말해줬듬.. 내친구??? 난리 났듬... 내얼굴을 ..... 알겠줘/?? 투척 ~투척~바르고~비비고~ 어예~~ 난 학교를 마치고 부랴부랴 롯데리아로 갔듬... 롯데리아 구석에는 사뢍스런 우리 비비오빠가!!!!! 난 조심스레 갔듬... 그뒷이야기는 다음에... 17
★★친오빠의 친구뒤통수를...3)★★
안녕하다능!! 추천 8개!! 댓글 1나 감사하다능 ㅜㅜ
너무 기쁘다능!!!
짧다고 해주셨는뎅... 제가 처음이라서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다능 ㅠㅠ
죄송하다능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침에 일어나서 폰을 확인해 보니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하나 와있었듬....
"안녕"
으...응???
누구세요.....
난 바로 답장을 했듬.....
"누구세요? ㅎㅎ"
답장을 보내고 난 학교를 가야 되기 때문에
깨끗히 씻고 어예~~
스킨 로션 썬크림 투척!!
교복을 입고 다시 폰홀드를 눌렀듬...
문자 한통 ....좋아...
"나 비비"
으으으ㅡ으으으응???
올레...난 차도녀임...문자를 맞있게 먹었듬
쿠헤레헤레헬( 엄허 나 미쳤나봐 ;;)
준비를 다하고 신발을 신고~~~
난 다시 학교로......
출발 버스 정류장에서 친구를 만났듬..(친구가 많이나오네..친구 이름은 ..거울)
친구한테 문자 내용을 보여 줬듬... 보여줄것도 없는데....ㅋ
친구가...나의 등짝을!
(친구색!!)
"야이 멍텅구리 말미잘아! 답장을 해야지!!"
"난 차도녀가 될꺼야"
난 친구한테 등짝 스파이크를 맞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고고싱 했듬..
근데.....2교시??쉬는시간에 우리 교실에.!!!!
비비오빠가 찾아 왔듬...;;;;;;왜??;;;;몰라;;;;
"문자 왜 씹냐"
"아;;;까먹었어요"
"그럼 크림(우리친오빠 까먹지 마여 ㅠㅠ) 껄로 문자해라 내가 말해놀께"
"네;;;ㅎㅎ"
"웃지마"
아네.;;; 죄송하게 됬수다 ㅋㅋㅋ
하이튼 점심시간에...우리 남매는 또 싸웠듬..
난??? 울었듬,,, (이건 필요 없으니 패수~)
드뎌 !! 학교가 마쳤듬.... 8월달인데 넘 더워서 난 그늘만 찾아 다니며
집으로 갔듬...
근데...
이게 먼 시추레이션??
우리집에......왜 오빠친구들이 있는거지?/...
난 그냥 내방으로 들어 갔듬....
옷을 갈아입고~컴터를 키고~~~ 핸드폰 충전시키고~~
난 완료!! 그상태로 난 컴터를 하고 있었듬.
근데 밖에서 우리 오빠님이
"야 썬 음료수점 사온나"
아놔 가기 싫었지만오빠 친구들이
많이 있었기 떄문에
난 "응...알았어..."
하고 내돈으로!!!피같은 돈으로 콜라 사이다 이온음료 등 .....
사줬듬....
근데... 왜 고맙다고 안함?..
나 화가 났듬.....
내방에 들어가서 문을 쾅!!!하고 닫았듬...
근데 잠시후
내방으로 ....... 똑똑...
" 누구세요"
"나 비비"
"들어오세요"
"화났냐??"
응...나 무지 엄청나게 내 피같은돈 ㅠㅠ
"아니요"
"근데왜 문을 뿌사지게 닫냐"
"아... 아니에요 "
"내일 학교 마치고 롯데리아로 와라 할말있다"
"네"
ㅇ아너ㅣㅏㅓ리나ㅓ리ㅏㅓㅏㅣ;렁않되!!
아니....되...
내일...아췸~~~
난 학교를 가서 어제 있었던 일을 친구한테 말해줬듬..
내친구??? 난리 났듬... 내얼굴을 .....
알겠줘/??
투척 ~투척~바르고~비비고~
어예~~
난 학교를 마치고 부랴부랴 롯데리아로 갔듬...
롯데리아 구석에는 사뢍스런 우리 비비오빠가!!!!!
난 조심스레 갔듬...
그뒷이야기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