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만 봐주세요 사기범을 찾습니다

이금순을찾아요2012.09.05
조회2,517

우리 이모가 사기를 당한내용인데요ㅠㅠ 오늘 이모가 어떤글을 타이핑해 달라고해서 했는데요

이모가 사기먹은 내용이 더라고요 같이살면서 이렇게 힘든줄 몰랐는데 ㅠㅠ 이모를 꼭 도와주세요

이모가 못사는데 4억을 사기먹어서 ㅠㅠ착하신이모가 ㅠㅠ 사기먹을줄을 몰랐어요 ㅠㅠ 돈도

한푼한푼 아끼시던 이모가 이렇게 힘든 줄몰랐어요

이글을 다른데다가 많이 올려주셔서 꼭도와주세요 조금 길지만 귀찮으시다 하더라도 도와주세요

내용은 아래인데요

저는 광명사는 김숙자 입니다 2006년 안유실이 이금순 가칭(이회장) 이라는 여자가 미국에서 백화점을 판돈 800억원을 들여와 은행 전산을 따 그 전산을 통해서 돈을 찾아야 되는데 그럴려면 전산에 입금을 시켜야하고 이제 몇일만 넣으면 돈을 찾을수있고 이자는 넉넉히 줄테니까 염려말고 돈을 빌려 달라고 친구 노영순에게서 연락이 왔었는데 워낙 재리 밝은 사람이고 친구라서 아무 의심없이 4억 가까이를 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화근이 되어 형제 친척돈까지 다가져가도 몇일만을 되풀이할때야 "아차 잘못되었구나" 생각 되었습니다

그 때는 이미 빚더미 에올라 앉았고 생활비가 없어서 94세 된 치매 어머니를 혼자 놓고 파출부를 다녀야 살 지경이 되었습니다. 설상가상 갑상선 암진단 을 받고도 치료비가 없어서 치료도 못하고 삶이 온통 뒤죽박죽 으로 살의욕까지 잃었습니다.


안유실 은 이금순이 미국에서 왔기때문에 한국사람을 몰라 일을 봐주고 있다했는데 알고보니 이금순은 충주가 고향이고 사기로 잔뼈가 굳은사람이 었습니다 안유실이 돈을 거둬드릴때 이금순은 나타나지 않고 전화로만 이제 일이 다끝나가니 염려말라 모든책임은 자기가 지니깐 걱정 말라 은혜는 잊지않겠습니다 하더니 어느날 안유실은 자취를 감췄고 이금순이 나타나 당신들 나한테 돈준적 있냐며 오리발을 내밀었습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지는 것 같았는데 안유실은 낙성대 신림동 일대에서 잠적한 후 다른 지역에
서 똑같은 방법으로 사기를 치다 검거되어 현재 수감중인데 재판과정에서 알게된 사실로 피해자가 100여명이 넘고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방법으로 100억 이상에 사기를 쳤고 그것도 대처능력이 없는 6~70대 노인들이 주피해자 입니다.

공범 이금순은 몸통이고 안유실은 들러리에 불과하며 지금 이금순이 노인들게 한달에 10여 만원씩 주면서 고발한것들은 10원도 주지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고있고 노인들은 냉가슴을 앓으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애만태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찰이나 경찰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이금순을 검거하는 사건에 매여있을수 없다하고 사기꾼 이금순은 경호원까지 대동하고 다니며 큰소리치고 살고 사기당해 고통하고 사는 사람들은 어디에도 하소연 할곳이 없습니다. 이금순 사진을 벽보에 붙이려 해도 인권법에 걸린다고 말하고 신림동 낙성대 일대는 흉흉하여 살벌하기 까지합니다 이금순을 잡도록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꼭 추천해주세요 똑같은 사건이 발생되지 않도록

꼭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