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 내꺼였던 거 같았는데,나밖에 모르는 거 같았는데어느 순간 돌아서서 나는 없어도 되버렸을 때,나를 더이상 필요로 하지 않을때,나는 그냥 아는 친구, 아는 사람이 되버렸을 때~다시 가지고 싶지 않나?갑자기 싹트는 무언가가 급격하게 생기지 않나?평생 잊혀지지 않고 마음속에 자리잡지 않나?그 사람 때문에 다른사람 못잊지 않나? ㅎ 1
다들 공감할껍니다.
나밖에 모르는 거 같았는데
어느 순간 돌아서서 나는 없어도 되버렸을 때,
나를 더이상 필요로 하지 않을때,
나는 그냥 아는 친구, 아는 사람이 되버렸을 때~
다시 가지고 싶지 않나?
갑자기 싹트는 무언가가 급격하게 생기지 않나?
평생 잊혀지지 않고 마음속에 자리잡지 않나?
그 사람 때문에 다른사람 못잊지 않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