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사람과일곱마리고양이 4

풔킹2012.09.06
조회11,916

 

오랜만이에요!

개강도하고 바쁘네요ㅠㅠㅠ

 

지난판에썼듯이 이제저희집에는 일곱마리가 아닌 네마리고양이가 남아있습니당

네마리도 여전히 많긴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마냥예뻐용

 

그럼바로음슴체로ㄱㄱ

 

 

 

사냥준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애기들이지만 저송곳니가 제법...정도가아니라 정말아픔!!!!

쟤들은 좋다고 장난하는거지만 물리는 집사는 눈물이남ㅠㅠㅠㅠㅠ

 

 

 

 

 

다른고양이들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박스, 봉지, 바구니류에 환장하는애들이 우리집애들임.

새로운박스 오는날은 잔칫날. 번갈아가면서 들어갔다나왔다 들어갔다나왔다

 

 

 

집에 귤 한박스가 선물로 들어왔는데 귤 다 꺼내자마자 이렇게 들어감.

이렇게 들어갈수있다는거 자체가 신기함 안답답한가????

 

 

 

 

 

뒷태가섹시한고양이

힙업 제대로되어있음 길쭉길쭉함 부럽다...너란짐승......

하지만수컷이라는게함ㅋ정ㅋ

 

 

 

 

난정말 공부가하고싶은데, 하고싶어서미치겠는데!!!!!

얘들때문에 공부를할수없는거임 내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님!!!!

 

 

 

 

잘때는 마냥 천사임...

잘때가 젤예뻐ㅠㅠㅠㅠㅠㅠㅠ

 

 

 

 

8월에 한참 더웠을때 집안 사람들도 더워서 널부러져있을때

고양이들도 널부러짐. 거실에 사람 두 명과 고양이 네 마리 사이좋게 널부러져 낮잠을잠

 

 

 

 

따끈따끈 최근샷

내의자는 넝마가 된지 오래... 걍 고양이들의 쉼터임...

꼭저렇게 네마리가 옹기종기 겹쳐누워서 엄청 불편할것같은데도 굳이 저러고 하루죙일 잠

 

 

 

 

 

 

 

 

 

 

 

 

 

마지막으로 젤 좋아하는사진!!

아이구이뻐!!!!!!

 

 

 

 

 

 

 

 

여전히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