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내가 왔다 왔다 내가 왔도다~ .................... 너무 오랜만에 와서 잊어 버리신건........... 아니죸 흑 소재가 떨어져버린 바람에 이제서야 찾아 뵙겠습니다.아 뭐......지금도...... 아직 구한바가 없구영 ........그냥 오랜만이래도 ㅋㅋㅋㅋ 1년동안은 채울라구요 ...조회수 댓글수 뭐... 상관안해영 ㅜㅜ 옛날에 제 글들 읽어주신분들 이자리에서 감사드린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오랜만에 왔어영 ... ㅎㅎ 그럼 3개의 소재로~ 스타트! 출처: 네이버 블로그, 화이트 비츠1.내가 다니는 도서실에는 사람 수가 적었다.난 항상 아르바이트를 마친 후에 갔는데, 그 땐 꽤나 어둑한 새벽 쯤이었다.게다가 여자 전용 도서실이기에 당연히 새벽엔 거의 사람이 있지않았고,그래서 그 때 도서관에 있는 사람은 나를 포함해서 모의고사가 얼마남지 않은 고등학생 5명 정도.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도서실에 괴담이 돌기 시작했다.내가 도서실에 도착하기 전인 이른 새벽에 항상 '똑똑'하는 노크 소리가 들린다는 것.난 처음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웃어 넘겼다.그리고 소문이 돌기 시작한지 며칠 뒤, 그 소리가 계속 거슬려서 여학생 한명이 확인하러 나갔다고 한다.그 뒤로 그 여학생은 돌아오지않았고, 이제 도서실에 사람은 4명으로 줄었다.그 후 어김없이 또 노크 소리가 들리고, 그 소리의 정체를 확인하러 나간 다른 여학생 한명이 또 돌아오지않았다.그렇게 새벽 도서실 인원은 3명으로 줄었다. 여학생의 집에서 실종신고를 하기에 나섰고경찰조사까지 하게되자 난 겁이나기 시작했다.그러다가 한명이 더 이상 무서워서 도서실을 못 다니겠다며 도서실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고,이제 새벽에 도서실을 다니는 인원은 2명 뿐이다.예상보다 일찍 마쳐질 것 같다.2.오랜만에 그 아이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1년 동안 단 한번도 얼굴을 못봤다. 만나려고 시도는 많이 해봤는데, 그게 맘대로 되지 않더라.오늘따라 내가 항상 타는 320번 버스가 오지 않는다.오늘은 좀 특별한 날인데……비가 와서 그런지 조금 늦어지나보다.버스 정류장에 온지 한참 된 것 같은데….아, 저기 드디어 320번 버스가 온다.비 때문에 추적거리는 길을 걸었다. 그 아이랑, 여기서 헤어졌으니까.3.태어날 때부터 청각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수술을 하기 전까지는 소리를 듣지도, 말을 하지도 못했다.그래서 어릴때는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지만,지금은 수술이 잘 된 덕택에 아디들과 대화도 잘 나누고, 놀 수고 있게 되었다.그런데 가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보면 이상한 환청같은 것이 들리곤 했다.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친구들고 얘기를 나누다보면 누군가 날 죽이고 싶다고 어렴풋이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왔다.심지어 부모님, 학교 선생님과 대화를 나눌때도 가끔 그런 말이 들리곤 했다.난 내가 정신병에 걸린 것 같았다.너무나 두려웠고, 청각장애에 이어서 정신병까지 도진 것인가 싶었다.그래서 정신병원에 찾아가 진료 상담을 받기로 했고,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정상으로 나와 안도할 수 있었다.그럼 다음 시간 까지 2만~ 245
시즌2)★★덜덜덜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24
너무 오랜만에 와서 잊어 버리신건........... 아니죸 흑 소재가 떨어져버린 바람에 이제서야 찾아 뵙겠습니다.아 뭐......지금도...... 아직 구한바가 없구영 ........그냥 오랜만이래도 ㅋㅋㅋㅋ 1년동안은 채울라구요 ...
조회수 댓글수 뭐... 상관안해영 ㅜㅜ 옛날에 제 글들 읽어주신분들 이자리에서 감사드린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오랜만에 왔어영 ... ㅎㅎ
그럼 3개의 소재로~ 스타트!
출처: 네이버 블로그, 화이트 비츠
1.
내가 다니는 도서실에는 사람 수가 적었다.
난 항상 아르바이트를 마친 후에 갔는데, 그 땐 꽤나 어둑한 새벽 쯤이었다.
게다가 여자 전용 도서실이기에 당연히 새벽엔 거의 사람이 있지않았고,
그래서 그 때 도서관에 있는 사람은 나를 포함해서 모의고사가 얼마남지 않은 고등학생 5명 정도.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도서실에 괴담이 돌기 시작했다.
내가 도서실에 도착하기 전인 이른 새벽에 항상 '똑똑'하는 노크 소리가 들린다는 것.
난 처음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웃어 넘겼다.
그리고 소문이 돌기 시작한지 며칠 뒤, 그 소리가 계속 거슬려서 여학생 한명이 확인하러 나갔다고 한다.
그 뒤로 그 여학생은 돌아오지않았고, 이제 도서실에 사람은 4명으로 줄었다.
그 후 어김없이 또 노크 소리가 들리고, 그 소리의 정체를 확인하러 나간 다른 여학생 한명이 또 돌아오지않았다.
그렇게 새벽 도서실 인원은 3명으로 줄었다. 여학생의 집에서 실종신고를 하기에 나섰고
경찰조사까지 하게되자 난 겁이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한명이 더 이상 무서워서 도서실을 못 다니겠다며 도서실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고,
이제 새벽에 도서실을 다니는 인원은 2명 뿐이다.
예상보다 일찍 마쳐질 것 같다.
2.
오랜만에 그 아이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1년 동안 단 한번도 얼굴을 못봤다. 만나려고 시도는 많이 해봤는데, 그게 맘대로 되지 않더라.
오늘따라 내가 항상 타는 320번 버스가 오지 않는다.
오늘은 좀 특별한 날인데……비가 와서 그런지 조금 늦어지나보다.
버스 정류장에 온지 한참 된 것 같은데….
아, 저기 드디어 320번 버스가 온다.
비 때문에 추적거리는 길을 걸었다. 그 아이랑, 여기서 헤어졌으니까.
3.
태어날 때부터 청각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수술을 하기 전까지는 소리를 듣지도, 말을 하지도 못했다.
그래서 어릴때는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지만,
지금은 수술이 잘 된 덕택에 아디들과 대화도 잘 나누고, 놀 수고 있게 되었다.
그런데 가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보면 이상한 환청같은 것이 들리곤 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친구들고 얘기를 나누다보면 누군가 날 죽이고 싶다고 어렴풋이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심지어 부모님, 학교 선생님과 대화를 나눌때도 가끔 그런 말이 들리곤 했다.
난 내가 정신병에 걸린 것 같았다.
너무나 두려웠고, 청각장애에 이어서 정신병까지 도진 것인가 싶었다.
그래서 정신병원에 찾아가 진료 상담을 받기로 했고,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정상으로 나와 안도할 수 있었다.
그럼 다음 시간 까지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