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폰에선 사라졌지만 ... 익숙한 전화번호가 내 핸드폰에 나타났다 "모지?" 순간 적으로 가슴이 쿵했지만 전화를 받지는 않았다 이별한지 3개월... 갑작스런 이별과 잠수 전화는 하지 않았지만 카톡을 해도 답장이 없었기에.. 마음이 식었겠지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은그게 아니였나보다 아무런 이유도...이별에 대한 암시도 없었던... 이런 이별은 처음이었기에... 마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괜찮다가도 생각나서 미치겠고 일을 하다가도 가슴이 쿵내려앉아 울것만 같고... 같이 하지 못한 일들에 대한 아쉬움에...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고 점점 괜찮아졌고 나를 지워버렸을것 같던 그애 이름이 친추로 떠서 마음이 심란해 졌지만 내 번호를 지워달라고 그애에게 마지막으로 톡을 날렸지만...지워주지도 답장도 없던...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기로 했다 그렇게 삼개월쯤... 갑자기 걸려온전화! 받지 않자 날라온 톡 "전화도 안받고..."란 모지?라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라는 마음이 들었던것도 사실...이지만 흔들리거나 매달리거나 기대하지 않기로 했고 그사람과 나는 다르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다음날 답장을 했다 "니가 무슨 마음으로 전화 한건지 모르겠지만 난 이제 괜찮아 그러니까 너도 잘지내..." "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 하고 싶었어 잘지내" 내 마음 같은 건 처음부터 생각에 없었던 사람 자기 마음이 편하기만 하면 그만인 사람 차라리 아무말도 하지 말지 끝이란걸 알았지만... 정말 끝이라 생각하니까 조금은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괜찮아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려고 그랬던거라 생각하면 힘내자!!! 16
이별...3개월후...
내 폰에선 사라졌지만 ...
익숙한 전화번호가 내 핸드폰에 나타났다
"모지?"
순간 적으로 가슴이 쿵했지만
전화를 받지는 않았다
이별한지 3개월...
갑작스런 이별과 잠수
전화는 하지 않았지만 카톡을 해도
답장이 없었기에..
마음이 식었겠지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은그게 아니였나보다
아무런 이유도...이별에 대한 암시도 없었던...
이런 이별은 처음이었기에...
마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괜찮다가도 생각나서 미치겠고
일을 하다가도 가슴이 쿵내려앉아 울것만 같고...
같이 하지 못한 일들에 대한 아쉬움에...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고
점점 괜찮아졌고
나를 지워버렸을것 같던 그애 이름이 친추로 떠서
마음이 심란해 졌지만 내 번호를 지워달라고
그애에게 마지막으로 톡을 날렸지만...지워주지도
답장도 없던...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기로 했다
그렇게 삼개월쯤...
갑자기 걸려온전화!
받지 않자 날라온 톡
"전화도 안받고..."란
모지?라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라는
마음이 들었던것도 사실...이지만
흔들리거나 매달리거나 기대하지 않기로 했고
그사람과 나는 다르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다음날 답장을 했다
"니가 무슨 마음으로 전화 한건지 모르겠지만
난 이제 괜찮아 그러니까 너도 잘지내..."
"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 하고 싶었어
잘지내"
내 마음 같은 건 처음부터 생각에 없었던 사람
자기 마음이 편하기만 하면 그만인 사람
차라리 아무말도 하지 말지
끝이란걸 알았지만...
정말 끝이라 생각하니까 조금은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괜찮아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려고 그랬던거라
생각하면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