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춘의 인육사건 조직원의 폭로 민주화빨갱이 2012/09/05 18:50 http://blog.naver.com/rkdqnwkd18/100166438413 오원춘의 인육 사건 이후 의미심장한 증언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그 내용은 대략적으로 대한민국에 인육을 파는 조직이 있다는 내용이었고 그 조직의 일원이었다는 증언이다... 그런데 그 증언내용이 사실인가 혹은 거짓인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내용이 시사하는바가 매우 중대하며 본인은 그 증언이 사실에 바탕을 둔 증언이라고 생각한다. 이 증언내용을 읽어본 분들중 상식이 어느정도 있는 분들이라면 대한민국에서 판을 치고 있다는 인육조직들의 정체에 대하여 어느정도 짐작을 했을것이다. 하지만 이 증언을 보고 올라온 댓글들을 보면 증언속에 담긴 중대사안을 보지못하고 오직 인육과 중국넘들 또 조선족에 대한 야만성에 대한 성토만 있어 비록 지식이 박약하지만 왜 이 증언속 의미가 중대한지 썰을 풀어보고자 한다. 일단 오원춘의 범죄에 대한 정리글 내용을 보자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90046 이 블로그 내용은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는 인육조직에 대한 증언이 있기전 대다수의 일반인들 처럼 중국넘들 그리고 조선족이 감히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의 부녀자를 납치하여 두바이에 있었던 중국넘들이 해먹었다는 인육파티 범죄사건인가 아닌가에 촛점이 맞춰 있다. 두바이 인육사건(노약자 심약자 임산부 등은 절대 클릭 금지) http://www.elakiri.com/forum/showthread.php?t=203854 뭔소리인고 하니 대한민국에 다문화 정책으로 들어온 야만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부녀자를 납치하여 인육파티를 벌인다는 말이고 이런 중국 조선족 야만인들이 대한민국을 점령하려 한다는 썰~이다. 상당히 일리가 있다. 본인도 중국넘 조선족 왕~싫어한다. 이 블로그 내용을 읽어보면 왜 우리가 중국넘과 조선족을 경계 아니 단절해야 하는지 매우 상세히 논리적으로 설파하고 있으니 참조 바란다.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godemn&from=postList&categoryNo=49 http://godemn.tystory.com/26 즉 오원춘의 인육사건만 보았을땐 중국넘과 조선족에 타겟이 형성되었다. 그리고 이정도 범죄면 불행중 다행(?) 이라 할수도 있을것이다. http://news1.kr/articles/705370 물론 한해에 2300여명의 여성이 실종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 무슨 막말인가 하는 분들이 있을거 같다. 내가 풀고자 하는 썰~은 앞으로 들여다볼 인육조직에 가담했다가 빠져나와 조직의 실상을 폭로한 증언내용에 비하면 그렇다는 말이다. 인육조직원에 가담하였다 빠져나와 환골탈태의 길을 걷고있다는 자의 증언을 보자. +++++++++++++++++++++++++++++++++++++++++++++++++++++++++++++++++++++ +++++++++++++++++++++++++++++++++++++++++++++++++++++++++++++++++++++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와 조직폭력배의 증언> 지난 4월 수원에서 일어났던 오원춘이 저지른 수원토막살인 사건의 수사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사건을 축소하고 빨리 마무리 지으려는 것을 보면서, “이것은 아닌데”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오원춘이 저지른 수원 토막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라는 말이 떠돕니다. 사람을 납치하고 죽여서 장기를 적출하고, 내장은 따로 버리고 살을 사시미칼로 포로 떠서 판다는 말인데, 사람을 고기나 물건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일들이라 많은 사람들이 “설마” 하는 것 같습니다. 경찰이나 검찰에서도 인육목적이 아니라고 결론지어 가는 것 같은데, 사실은 이렇게 죽어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OO파 조직에 들어가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골에 계신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로 조직에서 빠져나와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느 날 내 육신의 몸에서 내 영혼이 빠져 나와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생생한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있는 동안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한 자들과 살인한 자들에게 흉칙한 마귀들이 정수리부터 반으로 갈라서 온 몸의 껍질을 벗기니 사람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고통가운데 진물이 흐른 채로 불구덩이에 집어 던져서 태워 버리고, 앙상한 해골과 뼉다구만 남은 것을 갈쿠리로 다시 끄집어 내니 형태가 원상회복이 되고, 또다시 같은 형벌이 영원히 반복되는 끔찍하고도 생각조차 두려운 지옥을 경험 하였습니다. 그들은 지옥에서 이 땅에서 행한 죄 값대로 두려움, 공포, 경악스럽고 절망 가운데 영원토록 반복되는 보복의 형벌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이러한 조직에 있었던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를 깨닫고, 대신 속죄하는 마음으로 주 예수님과 피해당한 가족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어 양심선언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한국에 인육시장이 생긴지는 벌써 10여년 정도 되었습니다. 중국에서 흘러온 것입니다. 한국이 복날에 개를 잡아먹듯이, 중국에서는 명절이나 국경절에 태아탕과 인육을 절여서 은밀히 먹는 1) 정치계, 경제계, 돈 있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인육을 먹다 잡히면 사형을 시키기 때문에 중국의 돈 있는 인육을 먹는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렸습니다. 이들은 쇼핑하고, 관광하고, 팬션을 빌리거나 주택 밀집지역에서 은밀히 인육을 먹는 패키지 관광을 하고 돌아 갑니다. 보통은 돼지고기나 쇠고기처럼 양념에 절여서 구워먹는데, 가끔은 한약재와 함께 탕으로 끓여 먹기도 합니다. 중국인들은 인육이 정력에 좋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실한 중국 인육보다는 영양상태가 좋은 한국 인육을 찾습니다. 어린아이를 최상으로 치고, 젊은 여자가 일반적입니다. 한국은 인육을 많이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남자 인육도 30대까지는 비싸게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대놓고 “중국 인육보다 한국 인육이 더 맛있고 정력에 좋다“ 고 하는 중국인도 있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돼지고기 먹을 때와 똑같이, 중국 사람들도 인육을 먹을 때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오원춘이 5년 동안 살았던 지역에서 실종자가 151명이라는 뉴스를 봤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 중에 많은 수가 오원춘과 그 일당들에게 희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 납치된 실종자들의 장기는 적출하여 팔고, 살은 분리하여 팔고, 피와 뼈와 머리카락은 갈아서 화학약품으로 처리하여 물과 함께 하수구로 흘려보내기 때문에 실종자들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사람을 죽여 사시미 칼로 포를 떠내는 현장만 들키지 않으면, 물증이 없기 때문에 발각될 일이 전혀 없습니다. 3) 중국에서 입국한 오원춘 같은 인육 도살자들과 연결된 한국의 조직폭력 인육 공급책들이 약 50여명 정도가 점조직으로 활동하고 있고, 중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인 중에도 인육 수요자들이 200여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육 공급책들은 사람을 납치할 때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를 이용합니다. 인육 범죄자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것은 목격자와 CCTV뿐인데, 한국은 CCTV가 큰길 도로가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만 있습니다. 도시에서도 도로에서 10m정도 골목으로 들어가면 CCTV가 매우 적고, 도시에서 약간만 벗어난 수도권이나 지방에는 가로등도 없고, CCTV가 없는 곳이 너무 많기 때문에 도시에서든, 지방에서든 납치당하기 쉽습니다. 인육 맛에 길들여진 중국인들은 젊고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여자들을 보면 식욕과 성욕을 동시에 느낀다고 합니다.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혼자서도 밤길을 잘 다닙니다. 납치하기 좋은 여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한밤중이나 새벽에 CCTV와 가로등이 없 는 인적이 드문 곳에 차를 대놓고 혼자 지나가는 여자들이나 젊은 학생들이나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차는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나, 차안이 보이지 않도록 선팅한 중형승용차를 쓰기도 합니다. 그들이 납치할 때는 5-6명이 차안에 대기하고 있고, 밖에서는 납치 대상을 유인하는 삐끼들이 있습니다. 경찰들은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는 검문도 하지 않고 음주측정만 했기 때문에 여태까지 들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원춘 같은 인육 공급책들은 CCTV가 없는 어둡고 폭이 좁은 도로변에서 멀지 않은 곳에 도로 쪽으로 대문이 있는 집을 얻습니다. 그러면 일단 납치가 쉽고, 바로 납치 후 회떠는 사시미 칼로 작업하기 쉽고, 운반차량도 접근이 쉽기 때문입니다. 지금 냉동탑차, 봉고차, 택배차 들을 전부 검문해 보시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바로 알게 될 것입니다. 중형 승용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는 납치용으로 사용하고, 특히 냉동탑차로는 포를 뜬 인육을 비닐봉지에 담아서 닭고기와 돼지고기사이에 끼어 넣고 있다가 아이스박스로 운반합니다.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에 대한 사건들로 인해서 시민들이 극히 불안하여 CCTV를 많이 설치 해 주기를 정부에 요청하면, 4) 조직 에서는 그 여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인터넷 전문가를 조직에서 키우거나 끌어들여 댓글작업으로, “CCTV는 효과가 없다”, “예산낭비다”, “사생활 침해다”, “인권 침해다” 라는 등으로 CCTV확산을 방해하고 막아왔습니다. 또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를 은폐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인권단체, 사회운동단체, 칼럼니스트, 기자들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협박하여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가는 일도 합니다. 처음에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술대접, 성대접을 하고 알몸이나 성관계하는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가족에게 보내거나 신문이나 방송에 보낸다고 협박하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줍니다. CCTV가 많아지면 안된다는 기사, 범죄자들도 인권을 지켜줘야 한다는 기사들이 이렇게 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5) 그리고 정기적으로 정치인들이나 경찰들이나 유흥업소 단속 공무원들에게 뇌물과 성접대를 하고 약점을 잡습니다. 오원춘 사건을 수사한 경찰들도 이 사실을 금방 눈치챘을 것입니다. 그래서 수사를 급하게 끝냈을 것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성능 좋은 CCTV만 전국 곳곳에 많이 설치하고, 밀폐된 냉동탑차나, 택배차나, 벤이나 봉고차 운전자에게 낮이든 밤이든 음주측정을 할 때, 밀폐된 차안과 트렁크를 성의 있게 한번이라도 열어서 검문만 잘 했어도 안타까운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와 같은 범죄들은 쉽게 일어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동안 가족의 실종 때문에 눈물의 세월을 보낸 그들의 슬픔을 진심으로 애도하며 이글을 통하여 다시는 이러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 범죄가 한국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국민 앞에 증언합니다. +++++++++++++++++++++++++++++++++++++++++++ +++++++++++++++++++++++++++++++++++++++++++ 여기까지가 폭로자의 증언이다. 이내용을 읽어보면 진짜 조직폭력배에 가담하여 활동을 해본자의 증언이라 믿어진다. 1970~80 년대의 조직폭력배와 지금의 조직폭력배는 수준차가 좀난다. 이에 의견을 달리할 사람은 없을것이다. 70~80년대 조직폭력배들이 겁나게 무식한 조직원들이었다면 지금의 조직폭력배는 주로 학창시절 운동부원으로 졸업후 생계가 막막 하여 혹은 별다른 기술이 없어 손쉽게 접근하게 되고 이들이 깍듯이 모시는 형님은 동생들에게 쥐꼬리 만큼의 용돈을 쥐어주며 위에 군림하게 되는것이다. 그래도 이들은 불알찬 사내라고 여성은 절대 건드리지 않는것은 예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것이 없어보인다. 예전 나이트클럽 사장을 알고 있었는데 조직 폭력배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하소연을 하였다. 그들의 조직원을 종업원으로 쓰라 강요하기도 하고 때가 되면 어김없이 나타나 보호비를 받아 챙기고 그들이 공급하는 여성들을 고용해야 했고 이에 잘 따르지 않으면 나이트 클럽을 찾은 손님들에 행패를 부린다는 것이다. 그 사장님의 하소연을 들어보면 무식한 조직폭력배이지만 사람을 도축하거나 장기를 뽑아다가 팔아먹는 인간 백정은 아니라는 것이고 한때 조직을 위해 일하면서 빌려준돈 대신 받아주는 형님의 동생으로 생활했던 어떤분의 성향을 보아도 충분히 가늠할수 있는것이다. 이분은 조직폭력배들과 빚쟁이를 찾아가 소란을 피우고 협박하여 돈을 받아오는 역할을 했는데 이일을 관두고 직장생활을 했지만 동물을 사랑하고 인터넷에 돌고있는 인육사건을 보면서 놀란 두눈은 어느 여성 못지않게 충격받은 양이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조직폭력배들이 여성을 상대로 도축하여 이를 팔아먹거나 아니면 누군가에 사주하여 이따위 일을 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 것이다. 간혹 조폭들중 입에 담기 힘든 욕설과 과격한 말로 위압감을 조성하는 애들이 있는데 순전 입만 그렇다... 그렇다고 본인이 조직폭력배를 두둔하고자 하는 의도로 이런 썰~을 푸는건 절대 아님... 과연 대한민국 조폭들중에 대한민국 부녀자를 도축하여 내장을 내다팔고 살점은 절여 구워팔고 하는 일에 동참할 돈에 눈먼 조폭이 과연 얼마나 될것이며 이들을 모집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것인가 하는것이다. 행여 돈때문에 그런 조직인줄 알면서 가담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지는것이 아니라 이 증언자 처럼 악몽과 죄책감에 오래 버티지 못하는 것이다. 그럼 이 증언자의 내용중 의미 심장하다 여겨지는 글에 밑줄과 번호를 매겼는데 한번 살펴보자. 1) 정치계, 경제계, 돈 있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인육을 먹다 잡히면 사형을 시키기 때문에 중국의 돈 있는 인육을 먹는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렸습니다. 이들은 쇼핑하고, 관광하고, 팬션을 빌리거나 주택 밀집지역에서 은밀히 인육을 먹는 패키지 관광을 하고 돌아 갑니다. 과연 어떤 조직 폭력배들 이기에 중국 재벌이며 정치가들 주택 밀집 지역까지 은밀히 꼬셔가지고 온단 말인가? 조직폭력배가 정치가 혹은 재벌 그것도 중국에 있는 애들과 인간관계를 맺기가 쉬운가? 일단 4번 5번 글을 보자 4) 조직 에서는 그 여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인터넷 전문가를 조직에서 키우거나 끌어들여 댓글작업으로, “CCTV는 효과가 없다”, “예산낭비다”, “사생활 침해다”, “인권 침해다” 라는 등으로 CCTV확산을 방해하고 막아왔습니다. 또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를 은폐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인권단체, 사회운동단체, 칼럼니스트, 기자들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협박하여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가는 일도 합니다. 5) 그리고 정기적으로 정치인들이나 경찰들이나 유흥업소 단속 공무원들에게 뇌물과 성접대를 하고 약점을 잡습니다. 얼마나 뛰어난 조직 폭력배들 이기에 중국에서 인육처어먹고 그걸 몸보신이라 하는 정치가 재벌과 인맥을 맺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정치가 경찰 언론들에게 뇌물을 줄 정도의 인맥을 맺는다 말인가? 이글을 읽는 분들중 지금 순간 욕을 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듯하다. 초반에는 이 증언이 믿을만하다고 했다가 시방 지금 뭔소리야~~ 믿을만 하다는건가? 아니면 못믿겠다는 건가? 일단 이런 분노를 참고 좀더 본인의 글을 읽어주길 당부한다. 우리나라 조직폭력배 수준 그것도 부녀자의 인육과 내장을 팔아먹으면서도 중국과 대한민국에 정치계 재벌 경찰과 인맥이 있는 조직폭력배가 몇이나 될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이들은 조직 폭력배가 아닌 다른 조직이란 말이다. 그럼 지금부터 또하나의 썰~을 풀어보자. 우리나라는 인맥 없이는 사업하기 힘들다고 한다. 본인이 알고 있던 중소기업 사장님도 인맥이 전부라고 말한다. 그래서 인맥을 쌓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이것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한다. 그런 덕분인지 이 중소기업 사장님은 중소기업들중에서 잘나간다. 하지만 여기까지가 그분의 한계이다. 뭔 말인고 하니 사업을 하기 시작하면서 쌓기 시작한 그것도 계획적으로 주도 면밀하게 키운 인맥이 중소기업 정도를 반열에 올릴 수준이 한계라는 것이다. 여기에 득도하여 그이상의 인맥을 쌓아야 대기업에 진입할수 있는데 하늘의 별따기다 이말이다. 그 이상의 인맥이 누구겠는가 바로 정치인이요 재벌들이다... 또 이런 인맥을 쌓는데 까지는 엄청난 노력과 쩐~이 들었다 한다. 왜 그럴까? 사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어떻게 해서든 적은 돈을 먹이고 약점을 잡아 코를 꿰게 하는것이 목적이고 반대로 받고자 하는 쪽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많이 받아먹고 탈이 나지 않게 약점 잡히지 않는것이 목적이기에 이들은 서로 가까운것 같지만 치열한 눈치와 두뇌플레이를 하게 되는것이다. 해서 받아 먹는 쪽에서는 의심과 조심성이 본능처럼 작용하게 된다. 인맥이 9월부터 11월경 방파제에 나가 채비를 던지면 올라오는 망둥이처럼 막 걸리는것이 아니란 거다. 오원춘 정도의 범죄를 저지르고 인육을 공급했을만한 정황과 공범자가 있을거란 의혹이 상당함에도 충분한 조사없이 사건이 축소되어 마무리 된것을 보면 오원춘이 상당한 인맥을 구축하고 있다 의심이 되는것이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최고 기업이라는 S사의 L회장이 몸이 허하여 몇몇 조폭들을 사주한후 인육으로 몸보신하다가 하부조직이 걸려들었다 가정할때 사건의 전모를 감추기 위해 S사의 L회장이 가동할수 있는 인맥과 돈으로 사건 축소를 할수 있을까? 아마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반반일 것이다. 자 대한민국 최고의 대기업 회장의 인맥으로 이런 사건을 좌지우지 할수 있을까에도 의문이 드는데 쥐뿔 아무것도 없는 오원춘이 대기업회장에 버금 아니 이상가는 인맥을 구축했다 볼수 있는것이다. 엄~청난 일인거다. 여기서 잠까 정리를 하자면 이렇다. 이 증언자의 말은 상당히 진솔하다 생각한다. 그런데 이 증언자가 말하는 조폭은 진짜 조폭이 아니다. 단 이 증언자는 당시 이들 조직이 자신들을 00파라고 하여 순진하게 조폭이라 믿었을 뿐이다. 즉 이 증언자는 조폭이 아닌 어떤 조직밑에서 일한것이다. 저들이 만약 조폭들 이라면 인맥을 구축하는데 법원의 판결이나 경찰 수사에 까지 관여할만큼의 파워를 가진 권력자의 인맥을 구축하려면 얼마나 긴 세월과 노력 그리고 돈이들까? 이들이 윗선인맥을 구축하려면 피라미드 단계를 거칠수 밖에 없는것이다. 말단공무원부터 순경을 차례차례거치고 이들이 매수 되고나면 그다음 단계를 거쳐야 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 경찰 서장을 매수하려고 하였을때 경찰 서장이 과연 그 조폭들과 만나 주기나 하겠는가? 이런 난코스를 조폭따위가 극복해낼수 없는거다 다시 말해서 저들은 조폭은 절대 아니다. 자 이정도 썰~을 풀었으면 어느정도 이해를 했으리라 본다. 즉 어떤 막대한 세력이 심부름이나 시키고 망정도 보게하려고 하위조직을 모집했고 이들이 인육 내장에 관련된것을 알게된 하부조직이 두려워하거나 죄책감을 가지게 되면 자신들의 조직이 보기보다 튼튼하고 안전하며 많은 조직들이 활동하고 있으니 걱정말고 일하라는 형님의 썰을 증언한것이다. 여기서 그 형님이 없는것을 지어냈다고 하기도 어렵다. 뭔 말인고 하니 있는것을 약간 변형했다 이말이다.. 그렇다면 이 조직은 누구일까? 하는 의문이 들것이다. 이하 총정리 들어간다. 1) 중국 정치계, 경제계, 돈 있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인육을 먹다 잡히면 사형을 시키기 때문에 중국의 돈 있는 인육을 먹는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렸습니다. 이들은 쇼핑하고, 관광하고, 팬션을 빌리거나 주택 밀집지역에서 은밀히 인육을 먹는 패키지 관광을 하고 돌아 갑니다. 2) 납치된 실종자들의 장기는 적출하여 팝니다. http://blog.naver.com/pilha5?Redirect=Log&logNo=130144023899 http://d_d_p_p.blog.me/60156881909 3) 중국에서 입국한 오원춘 같은 인육 도살자들과 연결된 한국의 조직폭력 인육 공급책들이 약 50여명 정도가 점조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4) 조직 에서는 그 여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인터넷 전문가를 조직에서 키우거나 끌어들여 댓글작업으로, “CCTV는 효과가 없다”, “예산낭비다”, “사생활 침해다”, “인권 침해다” 라는 등으로 CCTV확산을 방해하고 막아왔습니다. 또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를 은폐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인권단체, 사회운동단체, 칼럼니스트, 기자들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협박하여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가는 일도 합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20903/49085941/2 5) 그리고 정기적으로 정치인들이나 경찰들이나 유흥업소 단속 공무원들에게 뇌물과 성접대를 하고 약점을 잡습니다. 자, 중국 정치계, 재벌계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치계, 경찰서, 공무원,언론을 움직이고 이들에게 인육과 내장이 있다는 정보를 주고 이들이 준 정보에 중국 정치계, 재벌계가 그 정보를 믿고 한국에 와서 아주 은밀한 주택까지 따라가 이들이 주는 인육을 먹고, 이들의 정체에 위험이 닥치자 이를 막아주고 언론플레이를 하고...... 본인은 이들이 간첩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간첩만이 할수있는 범죄사업이다... http://blog.joinsmsn.com/media/folderlistslide.asp?uid=sd118&folder=10&list_id=8486357 http://blog.naver.com/rmaahtkwk888?Redirect=Log&logNo=20019365396 황장엽의 증언에 따르면 대한민국에 남파된 간첩이 5만여명이라고 한다. 본인도 이정도가 한계라 생각한다. 북한이 간첩조직을 통제할수 있는 한계가 5만여명이라고 보는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북한이 직접 통제하는 간첩일 뿐이다. 5만여명의 간첩이 통제하는 자생간첩들이 엄청날것이다. 그럼 5만여명 전부가 정치,대학,언론등에 있는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간첩들이 범죄사업에 참여하고 있을것이란 생각이다. 마약 , 불법도박사이트 , 보이스피싱 , 헤킹 , 불법다단계 , 은밀한 성매매 ...... 그리고 이들이 대한민국 범죄를 독점해 가고 있다 생각한다. 위 증언자의 내용을 보면 알수있는 것이다. 북한의 범죄사업단은 막강한 윗선이 있고 반대로 국내 조폭이나 불법도박단은 그런 윗선이 없고 그렇게 되면 자연히 이들은 사라지게 되며 북한의 범죄 사업단이 독식하게 되는거다. 이를 의도적으로 조성할수도 있을것이다. 1
오원춘 장기매매 인육매매 납치 조직폭력배의 증언
2012/09/05 18:50
오원춘의 인육 사건 이후 의미심장한 증언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그 내용은 대략적으로 대한민국에 인육을 파는 조직이 있다는 내용이었고
그 조직의 일원이었다는 증언이다...
그런데 그 증언내용이 사실인가 혹은 거짓인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내용이 시사하는바가 매우 중대하며 본인은 그 증언이 사실에 바탕을 둔
증언이라고 생각한다.
이 증언내용을 읽어본 분들중 상식이 어느정도 있는 분들이라면
대한민국에서 판을 치고 있다는 인육조직들의 정체에 대하여 어느정도 짐작을 했을것이다.
하지만 이 증언을 보고 올라온 댓글들을 보면
증언속에 담긴 중대사안을 보지못하고 오직 인육과 중국넘들 또 조선족에 대한
야만성에 대한 성토만 있어
비록 지식이 박약하지만 왜 이 증언속 의미가 중대한지
썰을 풀어보고자 한다.
일단 오원춘의 범죄에 대한 정리글 내용을 보자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90046
이 블로그 내용은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는 인육조직에 대한 증언이 있기전
대다수의 일반인들 처럼 중국넘들 그리고 조선족이
감히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의 부녀자를 납치하여
두바이에 있었던 중국넘들이 해먹었다는 인육파티 범죄사건인가 아닌가에 촛점이 맞춰 있다.
두바이 인육사건(노약자 심약자 임산부 등은 절대 클릭 금지)
http://www.elakiri.com/forum/showthread.php?t=203854
뭔소리인고 하니 대한민국에 다문화 정책으로 들어온 야만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부녀자를 납치하여 인육파티를 벌인다는 말이고
이런 중국 조선족 야만인들이 대한민국을 점령하려 한다는 썰~이다.
상당히 일리가 있다.
본인도 중국넘 조선족 왕~싫어한다.
이 블로그 내용을 읽어보면 왜 우리가 중국넘과 조선족을 경계 아니 단절해야 하는지
매우 상세히 논리적으로 설파하고 있으니 참조 바란다.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godemn&from=postList&categoryNo=49
http://godemn.tystory.com/26
즉 오원춘의 인육사건만 보았을땐
중국넘과 조선족에 타겟이 형성되었다.
그리고 이정도 범죄면 불행중 다행(?) 이라 할수도 있을것이다.
http://news1.kr/articles/705370
물론 한해에 2300여명의 여성이 실종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 무슨 막말인가 하는 분들이 있을거 같다.
내가 풀고자 하는 썰~은
앞으로 들여다볼 인육조직에 가담했다가
빠져나와 조직의 실상을 폭로한 증언내용에 비하면 그렇다는 말이다.
인육조직원에 가담하였다 빠져나와
환골탈태의 길을 걷고있다는 자의 증언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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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와 조직폭력배의 증언>
지난 4월 수원에서 일어났던 오원춘이 저지른
수원토막살인 사건의 수사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사건을 축소하고 빨리 마무리 지으려는 것을 보면서,
“이것은 아닌데”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오원춘이 저지른 수원 토막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라는 말이 떠돕니다.
사람을 납치하고 죽여서 장기를 적출하고, 내장은 따로 버리고
살을 사시미칼로 포로 떠서 판다는 말인데,
사람을 고기나 물건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일들이라
많은 사람들이 “설마” 하는 것 같습니다.
경찰이나 검찰에서도 인육목적이 아니라고 결론지어 가는 것 같은데,
사실은 이렇게 죽어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OO파 조직에 들어가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골에 계신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로
조직에서 빠져나와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느 날 내 육신의 몸에서 내 영혼이 빠져 나와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생생한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있는 동안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한 자들과
살인한 자들에게 흉칙한 마귀들이 정수리부터 반으로 갈라서
온 몸의 껍질을 벗기니 사람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고통가운데 진물이 흐른 채로
불구덩이에 집어 던져서 태워 버리고,
앙상한 해골과 뼉다구만 남은 것을
갈쿠리로 다시 끄집어 내니 형태가 원상회복이 되고,
또다시 같은 형벌이 영원히 반복되는
끔찍하고도 생각조차 두려운 지옥을 경험 하였습니다.
그들은 지옥에서 이 땅에서 행한 죄 값대로
두려움, 공포, 경악스럽고 절망 가운데
영원토록 반복되는 보복의 형벌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이러한 조직에 있었던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를 깨닫고,
대신 속죄하는 마음으로 주 예수님과
피해당한 가족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어 양심선언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한국에 인육시장이 생긴지는
벌써 10여년 정도 되었습니다.
중국에서 흘러온 것입니다.
한국이 복날에 개를 잡아먹듯이,
중국에서는 명절이나 국경절에 태아탕과 인육을 절여서 은밀히 먹는
1) 정치계, 경제계, 돈 있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인육을 먹다 잡히면 사형을 시키기 때문에
중국의 돈 있는 인육을 먹는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렸습니다.
이들은 쇼핑하고, 관광하고, 팬션을 빌리거나
주택 밀집지역에서 은밀히 인육을 먹는 패키지 관광을 하고 돌아 갑니다.
보통은 돼지고기나 쇠고기처럼 양념에 절여서 구워먹는데,
가끔은 한약재와 함께 탕으로 끓여 먹기도 합니다.
중국인들은 인육이 정력에 좋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실한 중국 인육보다는 영양상태가 좋은 한국 인육을 찾습니다.
어린아이를 최상으로 치고, 젊은 여자가 일반적입니다.
한국은 인육을 많이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남자 인육도 30대까지는 비싸게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대놓고 “중국 인육보다 한국 인육이 더 맛있고 정력에 좋다“ 고 하는
중국인도 있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돼지고기 먹을 때와 똑같이,
중국 사람들도 인육을 먹을 때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오원춘이 5년 동안 살았던 지역에서 실종자가
151명이라는 뉴스를 봤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 중에 많은 수가 오원춘과
그 일당들에게 희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 납치된 실종자들의 장기는 적출하여 팔고,
살은 분리하여 팔고, 피와 뼈와 머리카락은 갈아서
화학약품으로 처리하여 물과 함께
하수구로 흘려보내기 때문에
실종자들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사람을 죽여 사시미 칼로 포를 떠내는 현장만
들키지 않으면, 물증이 없기 때문에 발각될 일이 전혀 없습니다.
3) 중국에서 입국한 오원춘 같은 인육 도살자들과 연결된
한국의 조직폭력 인육 공급책들이
약 50여명 정도가 점조직으로 활동하고 있고,
중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인 중에도 인육 수요자들이
200여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육 공급책들은 사람을 납치할 때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를 이용합니다.
인육 범죄자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것은 목격자와 CCTV뿐인데,
한국은 CCTV가 큰길 도로가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만 있습니다.
도시에서도 도로에서 10m정도 골목으로 들어가면
CCTV가 매우 적고, 도시에서 약간만 벗어난
수도권이나 지방에는 가로등도 없고,
CCTV가 없는 곳이 너무 많기 때문에
도시에서든, 지방에서든 납치당하기 쉽습니다.
인육 맛에 길들여진 중국인들은
젊고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여자들을 보면
식욕과 성욕을 동시에 느낀다고 합니다.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혼자서도 밤길을 잘 다닙니다.
납치하기 좋은 여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한밤중이나 새벽에 CCTV와 가로등이 없
는 인적이 드문 곳에 차를 대놓고
혼자 지나가는 여자들이나 젊은 학생들이나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차는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나,
차안이 보이지 않도록 선팅한 중형승용차를 쓰기도 합니다.
그들이 납치할 때는 5-6명이 차안에 대기하고 있고,
밖에서는 납치 대상을 유인하는 삐끼들이 있습니다.
경찰들은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는 검문도 하지 않고
음주측정만 했기 때문에 여태까지 들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원춘 같은 인육 공급책들은 CCTV가 없는
어둡고 폭이 좁은 도로변에서 멀지 않은 곳에
도로 쪽으로 대문이 있는 집을 얻습니다.
그러면 일단 납치가 쉽고, 바로 납치 후 회떠는 사시미 칼로
작업하기 쉽고, 운반차량도 접근이 쉽기 때문입니다.
지금 냉동탑차, 봉고차, 택배차 들을 전부 검문해 보시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바로 알게 될 것입니다.
중형 승용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는 납치용으로 사용하고,
특히 냉동탑차로는 포를 뜬 인육을 비닐봉지에 담아서
닭고기와 돼지고기사이에 끼어 넣고 있다가 아이스박스로 운반합니다.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에 대한 사건들로 인해서
시민들이 극히 불안하여 CCTV를
많이 설치 해 주기를 정부에 요청하면,
4) 조직 에서는 그 여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인터넷 전문가를 조직에서 키우거나 끌어들여 댓글작업으로,
“CCTV는 효과가 없다”, “예산낭비다”, “사생활 침해다”,
“인권 침해다” 라는 등으로 CCTV확산을 방해하고 막아왔습니다.
또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를 은폐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인권단체, 사회운동단체, 칼럼니스트, 기자들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협박하여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가는 일도 합니다.
처음에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술대접, 성대접을 하고
알몸이나 성관계하는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가족에게 보내거나 신문이나 방송에 보낸다고 협박하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줍니다.
CCTV가 많아지면 안된다는 기사,
범죄자들도 인권을 지켜줘야 한다는 기사들이 이렇게 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5) 그리고 정기적으로 정치인들이나 경찰들이나
유흥업소 단속 공무원들에게 뇌물과 성접대를 하고 약점을 잡습니다.
오원춘 사건을 수사한 경찰들도 이
사실을 금방 눈치챘을 것입니다.
그래서 수사를 급하게 끝냈을 것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성능 좋은 CCTV만 전국 곳곳에 많이 설치하고,
밀폐된 냉동탑차나, 택배차나, 벤이나 봉고차 운전자에게
낮이든 밤이든 음주측정을 할 때,
밀폐된 차안과 트렁크를 성의 있게 한번이라도 열어서
검문만 잘 했어도 안타까운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와 같은 범죄들은
쉽게 일어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동안 가족의 실종 때문에 눈물의 세월을 보낸
그들의 슬픔을 진심으로 애도하며 이글을 통하여
다시는 이러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 범죄가
한국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국민 앞에 증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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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폭로자의 증언이다.
이내용을 읽어보면 진짜 조직폭력배에 가담하여 활동을 해본자의 증언이라 믿어진다.
1970~80 년대의 조직폭력배와 지금의 조직폭력배는 수준차가 좀난다.
이에 의견을 달리할 사람은 없을것이다.
70~80년대 조직폭력배들이 겁나게 무식한 조직원들이었다면
지금의 조직폭력배는 주로 학창시절 운동부원으로 졸업후 생계가 막막 하여
혹은 별다른 기술이 없어 손쉽게 접근하게 되고
이들이 깍듯이 모시는 형님은
동생들에게 쥐꼬리 만큼의 용돈을 쥐어주며
위에 군림하게 되는것이다.
그래도 이들은 불알찬 사내라고
여성은 절대 건드리지 않는것은 예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것이 없어보인다.
예전 나이트클럽 사장을 알고 있었는데
조직 폭력배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하소연을 하였다.
그들의 조직원을 종업원으로 쓰라 강요하기도 하고
때가 되면 어김없이 나타나 보호비를 받아 챙기고
그들이 공급하는 여성들을 고용해야 했고
이에 잘 따르지 않으면
나이트 클럽을 찾은 손님들에 행패를 부린다는 것이다.
그 사장님의 하소연을 들어보면
무식한 조직폭력배이지만 사람을 도축하거나
장기를 뽑아다가 팔아먹는 인간 백정은 아니라는 것이고
한때 조직을 위해 일하면서 빌려준돈 대신 받아주는 형님의 동생으로 생활했던
어떤분의 성향을 보아도 충분히 가늠할수 있는것이다.
이분은 조직폭력배들과 빚쟁이를 찾아가 소란을 피우고 협박하여
돈을 받아오는 역할을 했는데 이일을 관두고 직장생활을 했지만
동물을 사랑하고 인터넷에 돌고있는 인육사건을 보면서 놀란 두눈은
어느 여성 못지않게 충격받은 양이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조직폭력배들이 여성을 상대로 도축하여 이를 팔아먹거나
아니면 누군가에 사주하여 이따위 일을 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 것이다.
간혹 조폭들중 입에 담기 힘든 욕설과 과격한 말로 위압감을 조성하는
애들이 있는데 순전 입만 그렇다...
그렇다고 본인이 조직폭력배를 두둔하고자 하는 의도로 이런 썰~을 푸는건 절대 아님...
과연 대한민국 조폭들중에 대한민국 부녀자를 도축하여
내장을 내다팔고 살점은 절여 구워팔고 하는 일에 동참할 돈에 눈먼 조폭이 과연 얼마나 될것이며
이들을 모집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것인가 하는것이다.
행여 돈때문에 그런 조직인줄 알면서 가담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지는것이 아니라 이 증언자 처럼 악몽과
죄책감에 오래 버티지 못하는 것이다.
그럼 이 증언자의 내용중 의미 심장하다 여겨지는 글에 밑줄과 번호를 매겼는데
한번 살펴보자.
1) 정치계, 경제계, 돈 있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인육을 먹다 잡히면 사형을 시키기 때문에
중국의 돈 있는 인육을 먹는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렸습니다.
이들은 쇼핑하고, 관광하고, 팬션을 빌리거나
주택 밀집지역에서 은밀히 인육을 먹는 패키지 관광을 하고 돌아 갑니다.
과연 어떤 조직 폭력배들 이기에 중국 재벌이며 정치가들 주택 밀집 지역까지 은밀히
꼬셔가지고 온단 말인가?
조직폭력배가 정치가 혹은 재벌 그것도 중국에 있는 애들과 인간관계를 맺기가 쉬운가?
일단 4번 5번 글을 보자
4) 조직 에서는 그 여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인터넷 전문가를 조직에서 키우거나 끌어들여 댓글작업으로,
“CCTV는 효과가 없다”, “예산낭비다”, “사생활 침해다”,
“인권 침해다” 라는 등으로 CCTV확산을 방해하고 막아왔습니다.
또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를 은폐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인권단체, 사회운동단체, 칼럼니스트, 기자들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협박하여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가는 일도 합니다.
5) 그리고 정기적으로 정치인들이나 경찰들이나
유흥업소 단속 공무원들에게 뇌물과 성접대를 하고 약점을 잡습니다.
얼마나 뛰어난 조직 폭력배들 이기에
중국에서 인육처어먹고 그걸 몸보신이라 하는 정치가 재벌과 인맥을 맺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정치가 경찰 언론들에게 뇌물을 줄 정도의 인맥을 맺는다 말인가?
이글을 읽는 분들중 지금 순간 욕을 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듯하다.
초반에는 이 증언이 믿을만하다고 했다가
시방 지금 뭔소리야~~
믿을만 하다는건가? 아니면 못믿겠다는 건가?
일단 이런 분노를 참고 좀더 본인의 글을 읽어주길 당부한다.
우리나라 조직폭력배 수준 그것도
부녀자의 인육과 내장을 팔아먹으면서도
중국과 대한민국에 정치계 재벌 경찰과 인맥이 있는
조직폭력배가 몇이나 될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이들은 조직 폭력배가 아닌
다른 조직이란 말이다.
그럼 지금부터 또하나의 썰~을 풀어보자.
우리나라는 인맥 없이는 사업하기 힘들다고 한다.
본인이 알고 있던 중소기업 사장님도
인맥이 전부라고 말한다.
그래서 인맥을 쌓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이것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한다.
그런 덕분인지 이 중소기업 사장님은 중소기업들중에서 잘나간다.
하지만 여기까지가 그분의 한계이다.
뭔 말인고 하니 사업을 하기 시작하면서 쌓기 시작한 그것도
계획적으로 주도 면밀하게 키운 인맥이 중소기업 정도를
반열에 올릴 수준이 한계라는 것이다.
여기에 득도하여 그이상의 인맥을 쌓아야
대기업에 진입할수 있는데 하늘의 별따기다 이말이다.
그 이상의 인맥이 누구겠는가 바로 정치인이요 재벌들이다...
또 이런 인맥을 쌓는데 까지는 엄청난 노력과 쩐~이 들었다 한다.
왜 그럴까?
사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어떻게 해서든 적은 돈을 먹이고 약점을 잡아
코를 꿰게 하는것이 목적이고
반대로 받고자 하는 쪽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많이 받아먹고 탈이 나지 않게
약점 잡히지 않는것이 목적이기에
이들은 서로 가까운것 같지만 치열한 눈치와 두뇌플레이를 하게 되는것이다.
해서 받아 먹는 쪽에서는 의심과 조심성이 본능처럼 작용하게 된다.
인맥이 9월부터 11월경 방파제에 나가 채비를 던지면 올라오는 망둥이처럼
막 걸리는것이 아니란 거다.
오원춘 정도의 범죄를 저지르고 인육을 공급했을만한 정황과
공범자가 있을거란 의혹이 상당함에도 충분한 조사없이 사건이 축소되어 마무리 된것을 보면
오원춘이 상당한 인맥을 구축하고 있다 의심이 되는것이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최고 기업이라는 S사의 L회장이 몸이 허하여
몇몇 조폭들을 사주한후 인육으로 몸보신하다가 하부조직이
걸려들었다 가정할때
사건의 전모를 감추기 위해 S사의 L회장이 가동할수 있는 인맥과 돈으로
사건 축소를 할수 있을까?
아마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반반일 것이다.
자 대한민국 최고의 대기업 회장의 인맥으로
이런 사건을 좌지우지 할수 있을까에도 의문이 드는데
쥐뿔 아무것도 없는 오원춘이 대기업회장에 버금 아니 이상가는 인맥을 구축했다 볼수 있는것이다.
엄~청난 일인거다.
여기서 잠까 정리를 하자면 이렇다.
이 증언자의 말은 상당히 진솔하다 생각한다.
그런데 이 증언자가 말하는 조폭은 진짜 조폭이 아니다.
단 이 증언자는 당시 이들 조직이 자신들을
00파라고 하여 순진하게 조폭이라 믿었을 뿐이다.
즉 이 증언자는 조폭이 아닌 어떤 조직밑에서
일한것이다.
저들이 만약 조폭들 이라면 인맥을 구축하는데 법원의 판결이나 경찰 수사에 까지 관여할만큼의 파워를 가진
권력자의 인맥을 구축하려면 얼마나 긴 세월과 노력 그리고 돈이들까?
이들이 윗선인맥을 구축하려면 피라미드 단계를 거칠수 밖에 없는것이다.
말단공무원부터 순경을 차례차례거치고 이들이 매수 되고나면
그다음 단계를 거쳐야 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 경찰 서장을 매수하려고 하였을때
경찰 서장이 과연 그 조폭들과 만나 주기나 하겠는가?
이런 난코스를 조폭따위가 극복해낼수 없는거다
다시 말해서 저들은 조폭은 절대 아니다.
자 이정도 썰~을 풀었으면 어느정도 이해를 했으리라 본다.
즉 어떤 막대한 세력이 심부름이나 시키고 망정도 보게하려고
하위조직을 모집했고 이들이 인육 내장에 관련된것을 알게된 하부조직이
두려워하거나 죄책감을 가지게 되면
자신들의 조직이 보기보다 튼튼하고 안전하며 많은 조직들이 활동하고 있으니
걱정말고 일하라는 형님의 썰을 증언한것이다.
여기서 그 형님이 없는것을 지어냈다고 하기도 어렵다.
뭔 말인고 하니 있는것을 약간 변형했다 이말이다..
그렇다면 이 조직은 누구일까? 하는 의문이 들것이다.
이하 총정리 들어간다.
1) 중국 정치계, 경제계, 돈 있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인육을 먹다 잡히면 사형을 시키기 때문에
중국의 돈 있는 인육을 먹는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렸습니다.
이들은 쇼핑하고, 관광하고, 팬션을 빌리거나
주택 밀집지역에서 은밀히 인육을 먹는 패키지 관광을 하고 돌아 갑니다.
2) 납치된 실종자들의 장기는 적출하여 팝니다.
http://blog.naver.com/pilha5?Redirect=Log&logNo=130144023899
http://d_d_p_p.blog.me/60156881909
3) 중국에서 입국한 오원춘 같은 인육 도살자들과 연결된
한국의 조직폭력 인육 공급책들이
약 50여명 정도가 점조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4) 조직 에서는 그 여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인터넷 전문가를 조직에서 키우거나 끌어들여 댓글작업으로,
“CCTV는 효과가 없다”, “예산낭비다”, “사생활 침해다”,
“인권 침해다” 라는 등으로 CCTV확산을 방해하고 막아왔습니다.
또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를 은폐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인권단체, 사회운동단체, 칼럼니스트, 기자들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협박하여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가는 일도 합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20903/49085941/2
5) 그리고 정기적으로 정치인들이나 경찰들이나
유흥업소 단속 공무원들에게 뇌물과 성접대를 하고 약점을 잡습니다.
자, 중국 정치계, 재벌계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치계, 경찰서, 공무원,언론을 움직이고
이들에게 인육과 내장이 있다는 정보를 주고 이들이 준 정보에 중국 정치계, 재벌계가 그 정보를 믿고
한국에 와서 아주 은밀한 주택까지 따라가 이들이 주는 인육을 먹고, 이들의 정체에 위험이 닥치자
이를 막아주고 언론플레이를 하고......
본인은 이들이 간첩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간첩만이 할수있는 범죄사업이다...
http://blog.joinsmsn.com/media/folderlistslide.asp?uid=sd118&folder=10&list_id=8486357
http://blog.naver.com/rmaahtkwk888?Redirect=Log&logNo=20019365396
황장엽의 증언에 따르면 대한민국에 남파된 간첩이 5만여명이라고 한다.
본인도 이정도가 한계라 생각한다.
북한이 간첩조직을 통제할수 있는 한계가 5만여명이라고 보는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북한이 직접 통제하는 간첩일 뿐이다.
5만여명의 간첩이 통제하는 자생간첩들이 엄청날것이다.
그럼 5만여명 전부가 정치,대학,언론등에 있는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간첩들이
범죄사업에 참여하고 있을것이란 생각이다.
마약 , 불법도박사이트 , 보이스피싱 , 헤킹 , 불법다단계 , 은밀한 성매매 ......
그리고 이들이 대한민국 범죄를 독점해 가고 있다 생각한다.
위 증언자의 내용을 보면 알수있는 것이다.
북한의 범죄사업단은 막강한 윗선이 있고
반대로 국내 조폭이나 불법도박단은 그런 윗선이 없고
그렇게 되면 자연히 이들은 사라지게 되며
북한의 범죄 사업단이 독식하게 되는거다.
이를 의도적으로 조성할수도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