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회사 회식때 노래방에가서 도우미를 불렀드라고요.. 새벽4시정도에 100만원정도를 긁었는데
7명이서 갔다고 실토했습니다...영업하는일이고 다들 또래가 비슷하고 주변에서 꼬셔서 갔다고는
말하는데 진짜 미쳐버릴꺼같습니다....
멍청하게 걸리는 예랑이,,,,절대로 이런거 못숨깁니다 항상 다 걸렸어요 그렇기에 올해초에가고,
이번에간거빼고는 그 텀에 갔을일은 없는데..(첨에걸린후로 제가 모든 돈나가는 모든 내역을 오픈하여
체크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저한테 걸린겁니다) 진짜 한번한거 두번하고 결혼하면 세번하고
그럴꺼같고 의심만 늘고 그런데 아주 싹싹빕니다 이젠 돈을 저한테 다 가져다 줄테니 제가 관리하라고하면서 너없으면 안된다 미안하다 다시그러면 내가 짐승이고 병신이다 라고 하면서 싹싹빌어요,,,,솔직히 마음같아서는 힘들꺼 감안하고 헤어지는게 맞는거지라고 생각하면서도 한번더 믿어보자 라는 생각이 겹치네요,,
그런생각이 드는게 어렸을때처럼 철없이 만나는 나이도 아니고 예랑이랑 헤어지면 새로운사람을 만나야하는데 자신이 없습니다,,저도 어쩔수 없이 따질수 없는 상황에 남자따지고 있고,,
사실 저희집이 많이 힘들어서,,,아빠가 사업실패로 빚이생기면서 파산하셨고
아빠도 꾸준이 일은하실려고하시고 엄마까지 일을 나가고 계시고 한데 어려워요.,,
부모님 동생 저 이렇게 17평짜리 월세에서 살고 있습니다.....이게 너무 겁나요
지금 예랑이네 부모님, 예랑이 모두 저희집사정알면서도 저 잘 받아줬고
예랑이네 부모님이 아파트사주시고 예랑이도 나이에비해 돈좀 벌고
예물,예단생략하고 혼수만 꼭 필요한것만 사서 오라고 하시는 시부모님보고있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자신없는 우리집,,,
이나이에 다른남자 만나면 과연 지금 제사정을 다 이해해줄수 있을지 나이가 나이인만큼
남자들도 이젠 따지고 들것이고,,,
결혼한 친구들은 예랑이가 실수했지만 정말 반성하고있고 원래 그런사람아닌거 알지 않느냐
사실 진짜 너 조건도 괜찮고 한데 어차피 남자는 결혼하면 다 그런다 다 똑같다
1-2년 딴남자 사귀고 결혼해도 그렇게 될꺼다 결혼하면 서로 참고살고 이해하고 살고 그런거다 하는데
28살예신입니다,.예랑이의 노래방,,,,안고가야할까요?
감사합니다. 조언들 듣고나니 정말 끝내야겠네요...
저는 주변에서 하도 그러길래 내가 생각하는 결혼생활이 너무 환상이였나 했는데
역시 이렇게 살면 행복하지 않을꺼 같네요,.,
괜히 부모님께 죄송해지네요 처음부터 집이 힘들었던것도 아니고 부유했었는데 20살때
아빠가 부도나시는 바람에...저도 지금 나름 유학생활도 오래하고 직장도 대기업은 아니지만
제나이에 과장에 연봉도 3000천정도되는데,.,,그냥 마냥 겁났습니다..자신감도 없었구요,..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을꺼라 생각하고 노력해보겠습니다^^
------------------------------------------------------------------------------------
내년초 결혼날자잡고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글이 지겨워도 한번만 읽고 도와주세요
전28살 예랑이도 28살 동갑커플이고 5년차커플입니다
예랑이가 올해초에 노래방가서 친구들과 도우미불렀던적이 있었는데
그걸 제가 알고 엄청나게 싸우고 했습니다
그후 주변에서도 4년사귀었는데 한번쯤 그럴수 있다 라고 하길래 한번은 눈감아주고
상견례까지 하고 결혼 날잡고 결혼준비를 하는데
얼마전에 회사 회식때 노래방에가서 도우미를 불렀드라고요.. 새벽4시정도에 100만원정도를 긁었는데
7명이서 갔다고 실토했습니다...영업하는일이고 다들 또래가 비슷하고 주변에서 꼬셔서 갔다고는
말하는데 진짜 미쳐버릴꺼같습니다....
멍청하게 걸리는 예랑이,,,,절대로 이런거 못숨깁니다 항상 다 걸렸어요 그렇기에 올해초에가고,
이번에간거빼고는 그 텀에 갔을일은 없는데..(첨에걸린후로 제가 모든 돈나가는 모든 내역을 오픈하여
체크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저한테 걸린겁니다) 진짜 한번한거 두번하고 결혼하면 세번하고
그럴꺼같고 의심만 늘고 그런데 아주 싹싹빕니다 이젠 돈을 저한테 다 가져다 줄테니 제가 관리하라고하면서 너없으면 안된다 미안하다 다시그러면 내가 짐승이고 병신이다 라고 하면서 싹싹빌어요,,,,솔직히 마음같아서는 힘들꺼 감안하고 헤어지는게 맞는거지라고 생각하면서도 한번더 믿어보자 라는 생각이 겹치네요,,
그런생각이 드는게 어렸을때처럼 철없이 만나는 나이도 아니고 예랑이랑 헤어지면 새로운사람을 만나야하는데 자신이 없습니다,,저도 어쩔수 없이 따질수 없는 상황에 남자따지고 있고,,
사실 저희집이 많이 힘들어서,,,아빠가 사업실패로 빚이생기면서 파산하셨고
아빠도 꾸준이 일은하실려고하시고 엄마까지 일을 나가고 계시고 한데 어려워요.,,
부모님 동생 저 이렇게 17평짜리 월세에서 살고 있습니다.....이게 너무 겁나요
지금 예랑이네 부모님, 예랑이 모두 저희집사정알면서도 저 잘 받아줬고
예랑이네 부모님이 아파트사주시고 예랑이도 나이에비해 돈좀 벌고
예물,예단생략하고 혼수만 꼭 필요한것만 사서 오라고 하시는 시부모님보고있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자신없는 우리집,,,
이나이에 다른남자 만나면 과연 지금 제사정을 다 이해해줄수 있을지 나이가 나이인만큼
남자들도 이젠 따지고 들것이고,,,
결혼한 친구들은 예랑이가 실수했지만 정말 반성하고있고 원래 그런사람아닌거 알지 않느냐
사실 진짜 너 조건도 괜찮고 한데 어차피 남자는 결혼하면 다 그런다 다 똑같다
1-2년 딴남자 사귀고 결혼해도 그렇게 될꺼다 결혼하면 서로 참고살고 이해하고 살고 그런거다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이결혼 그냥 하는게 현명한건지 아님 헤어져야하는건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