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법 선선해진 아침저녁으로 가을이 다가오고 있으니 하늘도 푸르고 높고 너무 좋네요. 당당이 일상적인 사진들 몇장 투척합니다. 그리고 당당이 히말라얀 고양이로 레드포인트입니다. 털이 길기 시작하면 무조건적인 빗질이 필요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생각날때마다 때때로. 그렇지않으면 털엉킴. 상상이상의 털빠짐...ㅠㅠ 근데..당당 이시키 지 멋내주는것도 모르고 등짝은 잘 데주다가도 겨털 꼬리털만 빗으면 폭풍 꼬라지!! 청년 이당당이 되어 힘도 무척 세져서 놔주지도 않고 미친듯이 물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이시키, 너를 위한것이거늘...어찌 이렇게 눈치없이 !! . . . 한바탕 빗질을 끝내고 피곤에 쩔어 당당이 자빠졌는데 멍때리고 있어요 그러다가...무언가가 다가오는 것을 느끼죠. 번뜩!! 합니다. 아저씨 손이였어요...ㅎㅎ 누워있는 당당이를 보고 지나는길에 쓰담~한번하고(밸로 반기지 않는 당당) 편히 자라고 당당이 이블 덮어줍니다. (당당인 이블 덮는거 싫어한다고 몇번을 말해도,,, 아저씬 꼭 당당이 이블을 덮어준다 -_-;;) 아,,,이건 뭥미?? 나 이블 덮는거 싫다고!!! 보기에도 어색하게 누워 멍때리고 얼음되버린 이당당!! 그런 아저씨에게 친한척 할때가 있죠. 음...이건 지극히 당당이의 사생활이라 말하기 촘 미안하지만 '붕가붕가'할 때 !!!! 정력고양이 이당당씌는 아저씨가 누워있을 때 다가가 붕가붕가를 시도하고 말릴때까지 저럽니다 ㅠㅠ 뭔가 심각한 표정의 정력고양이 '이당당' 아저씨가 당당이게 친한척 할때는 이럴 때!!! 당당이 엄~~청 컸다 키재보쟈.. -_-;; 손길을 피해보려 하지마 때는 이미 늦어 아저씨 손아귀에 있는 이당당. 여느때처럼 표정연습을 시킵니다. ;; 우울한 표정~!! 화난 표정~!! 지나가는 당당이 붙잡아서... '만쉐~~!! 만쉐~~!!' 힝....ㅠㅠ 놔줘요잉~ 그래도 아저씨가 당당이 집도 만들어주죠!! 이럴땐 또 당당이가 친한척. 완성하기도 전에 본인것인것을 알고 적당한지 아닌지 확인도 좀 하고!! '음~ 이정도믄 쓰것어!!' 집에서 곤히 잘도 자는 우리집 고양이 왕왕 이당당, 누렁이 ㅋㅋㅋ 태어나 첨으로 트롬세탁기를 보게된 당당이. ㅋ 음...나도 트롬은 첨으로 돌려봤다만 너처럼 신기할 정도는 아니였는데 말이다. 빨래 널고 오니 들어가있는 당당!!! 위험하니까 재미 붙이믄 안된다!!! . . . . 어릴적부터 예사롭지 않았던 눈빛!! 때론 무방비상태로, 때론 급 긴장으로 사진 찍는 이당당 주방에 있을 땐 항상 옆에서 대기 중. '간식 없냐옹!!!' 의 눈빛으로 흥!! 나 찍냐?? 거만하게 팔짱끼고 고개 기울어주는 센수?? 뭐 보냐?? 당당하게 TV 가려주는 그런 센수?? 화장실 갈 사람 내 허락 받고 가!! 하는 위엄있는 화장실 문지기?? 병원에도 늠름하게 주사 맞는 이당당!!! 79
성깔있는 고양이_이당당
안녕하세요. 제법 선선해진 아침저녁으로 가을이 다가오고 있으니 하늘도 푸르고 높고 너무 좋네요.
당당이 일상적인 사진들 몇장 투척합니다.
그리고 당당이 히말라얀 고양이로 레드포인트입니다.
털이 길기 시작하면 무조건적인 빗질이 필요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생각날때마다 때때로.
그렇지않으면 털엉킴. 상상이상의 털빠짐...ㅠㅠ
근데..당당 이시키 지 멋내주는것도 모르고 등짝은 잘 데주다가도 겨털 꼬리털만 빗으면 폭풍 꼬라지!!
청년 이당당이 되어 힘도 무척 세져서 놔주지도 않고 미친듯이 물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이시키, 너를 위한것이거늘...어찌 이렇게 눈치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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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빗질을 끝내고 피곤에 쩔어 당당이 자빠졌는데 멍때리고 있어요
그러다가...무언가가 다가오는 것을 느끼죠. 번뜩!! 합니다.
아저씨 손이였어요...ㅎㅎ 누워있는 당당이를 보고 지나는길에 쓰담~한번하고(밸로 반기지 않는 당당)
편히 자라고 당당이 이블 덮어줍니다.
(당당인 이블 덮는거 싫어한다고 몇번을 말해도,,, 아저씬 꼭 당당이 이블을 덮어준다 -_-;;)
아,,,이건 뭥미?? 나 이블 덮는거 싫다고!!!
보기에도 어색하게 누워 멍때리고 얼음되버린 이당당!!
그런 아저씨에게 친한척 할때가 있죠.
음...이건 지극히 당당이의 사생활이라 말하기 촘 미안하지만 '붕가붕가'할 때 !!!!
정력고양이 이당당씌는 아저씨가 누워있을 때 다가가 붕가붕가를 시도하고 말릴때까지 저럽니다 ㅠㅠ
뭔가 심각한 표정의 정력고양이 '이당당'
아저씨가 당당이게 친한척 할때는 이럴 때!!! 당당이 엄~~청 컸다 키재보쟈.. -_-;;
손길을 피해보려 하지마 때는 이미 늦어 아저씨 손아귀에 있는 이당당.
여느때처럼 표정연습을 시킵니다. ;; 우울한 표정~!! 화난 표정~!!
지나가는 당당이 붙잡아서... '만쉐~~!! 만쉐~~!!'
힝....ㅠㅠ 놔줘요잉~
그래도 아저씨가 당당이 집도 만들어주죠!! 이럴땐 또 당당이가 친한척.
완성하기도 전에 본인것인것을 알고 적당한지 아닌지 확인도 좀 하고!! '음~ 이정도믄 쓰것어!!'
집에서 곤히 잘도 자는 우리집 고양이 왕왕 이당당, 누렁이 ㅋㅋㅋ
태어나 첨으로 트롬세탁기를 보게된 당당이. ㅋ
음...나도 트롬은 첨으로 돌려봤다만 너처럼 신기할 정도는 아니였는데 말이다.
빨래 널고 오니 들어가있는 당당!!! 위험하니까 재미 붙이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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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예사롭지 않았던 눈빛!!
때론 무방비상태로, 때론 급 긴장으로 사진 찍는 이당당
주방에 있을 땐 항상 옆에서 대기 중. '간식 없냐옹!!!' 의 눈빛으로
흥!! 나 찍냐?? 거만하게 팔짱끼고 고개 기울어주는 센수??
뭐 보냐?? 당당하게 TV 가려주는 그런 센수??
화장실 갈 사람 내 허락 받고 가!! 하는 위엄있는 화장실 문지기??
병원에도 늠름하게 주사 맞는 이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