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 너가 나 실컷간보고 나보다 헤어지자할때 이말해주고 싶었어

기대하지마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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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니 외모 사람 간보는 외모는 아니다

나도 외모 잘나지도 않지만 니처럼은 사람 상처줄때까지 간 안봐

니는 신기하게도 어떻게 얼굴부터 발끝까지 다 살이 쪄있지?

너 마법걸리고 고생하는 내가 너 얼굴안본다고 내얼굴 찌부시켜서 너한테 밀착시켰는데

니 솔직히 오크고 내가 살면서 너처럼 못생긴 남자는 처음봐

그리고 다음에 우연히 쳐다보면

니 뱃살이랑 다리살좀 빼고 만나자

평균도 너처럼은 아냐

니한테 10번 차이고 다시 사귈때마다 나는 그리스도였고 부처님이였다 미친놈아

난 알라신과 친구먹어야해

그리고 반삭좀 하지마 죽여버린다 

머리 길러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