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체육대회] 하늘문화예술체전에 대한 이단 이만희총회장의 말

Beauty진실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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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교회의 신천지 체육대회 /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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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천지 체육대회 / 신천지 제6회 하늘문화예술체전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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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제6회 하늘문화예술체전을 위해서 온 세상이 난리입니다. 많은 각국 나라의 언론들이 또 보도진들이 우리나라를 온다는 것이지요? 이런 모든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오늘날 이루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단과는 거리가 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은  제6회 하늘문화예술체전과 관련, 성경이 이뤄진 실상을 증거하는 신첝를 전 세계에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8월 19일 야고보지파에서의 설교 중 이같이 밝히고 하나님의 뜻이 완성돼 안식할 때까지 우리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이만희 총회장은 5일 베드로지파에서 행한 설교에서 하늘문화예술체전을 통해 전 세계에 이단이 아닌, 신천지가 알려지는 시점을 맞아 전 성도들이 하나님처럼 진리와 생명이 있어야 한다며 '자아완성'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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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체전할 때(전 세계의) 큰 방송국의 언론 보도단들이 다 모여든다. 세계로 생중계를 해준단다. 그럼 이제 우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할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씨로 났으니 하나님같이 거룩해져야한다. 이렇게 자아완성을 하도록 노력하자"고 거듭 강조했다.

이만희 총회장이 당부하는 '자아완성'의 의미는 전국 성도들 모두가 말씀체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7월 29일 요한지파에서의 설교에서 "신천인들은 자아완성 해야 된다. 우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이 말씀체인 것 같이 우리도 말씀체가 되어서 걸어다니는 성경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하나니님의 영광을 나타내야 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처럼 이만희 총회장은 신천지의 체육대회인 하늘문화예술체전을 통해 신천지 성도들이 성경말씀을 생각과 마음에 새긴 새 언약의 실체이며 이 새 언약이 실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6회 하늘문화예술체전이 이 총회장의 두 차례에 걸친 '동성서행"(동방의 대한민국에서 이뤄진 성경의 실상을 서방으로 가서 증거한다는 의미)으로 전 세계의 신앙인들의 이목이 신천지교회에 집중된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기에 의미가 더욱 깊다고 할 수 있다.

이단교회라면 절대 이런 역사가 일어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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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교회의 신천지 체육대회 /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 엠블럼 / 신천지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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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상 캡처) 2차 동성서행_미국 NBC 방송 뉴스 보도


 미국 NBC 방송 뉴스 보도된 신천지교회

 



(원문 링크) http://www.kget.com/news/local/story/Controversial-religious-leader-comes-to/VfYOY8vwAEuMpwgP0P2iLw.cspx

 

Controversial religious leader comes to Bakersfield

 

A controversial religious leader came to Bakersfield on Monday.

Korean Christian instructor Man Hee Lee was here to speak about the fulfillment of the Book of Revelation and to what some people call the most disputed content in the Bible about the end of time.

The ballroom at the Double Tree Hotel was filled with more than 100 followers and local church leaders to listen to Man Hee Lee testify on the Fulfillment of Revelation, something that often sparks controversy.
 
Man Hee Lee was born to a poor farming family of royal descent. He claims Jesus appeared to him and anointed him.

"He says that he has sent a angel, a messenger, to testify to the churches. And, that is what was promised. So to the churches, Jesus sent this individual here to testify to those very churches," said Man Hee Lee through an interpretor.

Lee claims he is the only person who saw and heard the events of Revelation and can testify to their meanings exactly according to the Bible. His words Monday peaked the interest of some local ministries to do further research.

"It's important that we study this in a lot more detail. This was just an overview, but we need to dissect it a little more and make sure it's spot on with the Word. I feel good about it, but I want to check it out a little bit deeper," said Lawrence Gonzales, Fresh Start Ministries.

Controversy seems to go hand in hand with many parts of the Bible and interpretations.

Another local minister says she can see why there would be controversy with Lee's instruction.

"He is very sure of his interpretation, and I think when there is someone who is very sure of their interpretation, there is always somebody else who interprets it differently," said Doris Dunham, Church of the Brethren.

Bakersfield wasn't Lee's first California stop on this trip. He spoke at the Crystal Cathedral in Garden Grove on Saturday, where many members were angry that he was appearing at their venue.

Lee also spoke in New York, Belgium and Germany.
 
His Tabernacle of the Testimony, headquartered in South Korea, has 140,000 members worldwide.

Lee says the Gospel of the Kingdom will be preached in the whole world as a testimony to all nations and then the end will come.

We spoke with local Catholic leaders who said they did not know Lee was speaking here on Monday.



 




(번역)

NBC 논란의 여지가 많은 마지막 때를 설명해주는 종교 지도자, 베이커스 필드로 오다!
 
지난 월요일, 논란이 이르고 있는 성경의 마지막 때에 관해 강의하는 종교 지도자가 베이커스필드를 방문했다.

대한 민국 기독교 강사 이만희강사는 계시록의 성취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논쟁의 대상인 마지막 때에 대하여 증거하러 왔다 하였다.
 
이날 더블 트리 호텔 세미나장에는 100명이 넘는 성도들과 이 지역 각 교회 목회자들이 모여 이만희 강사의 계시록 증거의 말씀을 경청했고, 이날의 강의는 특히 논란의 여지가 많은 주제로, 관중들은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만희 강사는 왕가의 자손으로 시골 가난한 농가에서 태생하였고, 예수님이 그에 나타나 안수하였다고 증거하였다.
 
이 강사는 번역을 통해 “약속된 바처럼 예수님이 그의 사자인 천사를 교회들에게 보내어 증거하게 했다”고 하며, “그에 따라 예수님은 이 사람 (이만희강사)을 보내어 그 교회들에게 증거하게 하였다”고 전하였다.

이 강사는 계시록의 사건을 보고 듣고, 또 그 뜻을 성경적으로 정확히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하나라고 하였으며, 월요일 증거된 그의 말씀은 지역 목회자들에게 후속 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신선한 시작 교회”의 목회자 로렌스 곤잘레스는 이 말씀을 “더욱 세밀히 공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며, “오늘의 강의는 개요 일 뿐, 신앙인들은 이 좋은 성경 말씀을 더욱 깊게 공부해보고 말씀과 맞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성경과 그 해석에 관해 많은 논쟁을 한다. 이 지역의 또 다른 교회인 “형제 교회”의 도리스 던햄 목사는 “왜 이 강사의 증거가 논란의 이유가 되는지 알 것 같다”고 하였고, “그는 그의 증거를 확실히 믿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누군가 무엇을 확실히 믿을 때 의심하며 다른 해석을 찾으려 하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이 강사는 베이커스필드만 방문한 것이 아니라, 저번 토요일, 가든 그로브에 있는 크리스탈 교회에서 말씀을 증거한 바 있으며 몇몇 기성교회인들은 이 세미나를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기도 하였다.

이만희 강사는 이 곳 뿐만이 아니라 뉴욕과 벨기에, 그리고 독일에도 말씀을 증거한 바 있다.

그가 설립한 “증거장막성전”은 대한민국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세계적으로14만여명의 성도를 두고 있다.


이 강사는 천국의 복음이 온 세상에 증거되고 그제야 끝이 온다고 하였다. 이 지역의 카톨릭교 지도자들은 참석하지 않아 인터뷰가 불가능하였다.

이단이라면 정말 이런 미국에서 신뢰할만 하고 가장 큰 미국 NBC가 방송을 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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