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장 21절)
만약 이 말씀을 모르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혹시 초신자이거나되는지도 궁금하고 의심하기도 한다. 그래서 상대의 교단이나 교파를 따져 물어 설교시간에 상습적으로 졸거나 나이롱신자로 딴생각에 젖어서 억지로 교회에 나오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천주교나 한기총 소속단체뿐만 아니라, 다른 기독교단체의 수많은 신도들은 서로 이단과 사이비를 혐오하고 기피하는 현실 속에서 자칭 "나는 이단교회에 다닙니다, 나는 이단교회가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소속교단이 이단인지 아닌지 혹시 교파가 어떻게 보고 이단색깔이 보이면 상대하지 않으려는 심리가 생기게 된다. 왜냐하면 이미 목사들로부터 이단경계령을 통보받고 이단색출, 이단척결 등 영적 도둑떼가 오히려 더 난리법석을 떠는 현실이다. 십중팔구 나름대로는 아버지 뜻대로 살고 있거나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고 있고 구원도 받고 축복도 받고 싶다고 말할 것이다. 물론 구원이 목적이 아닌 사람도 더러 섞여 있는 것도 사실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거짓 선지자들이 장난 치고 악을 저지를 수 있는 사각지대가 휴전선 DMZ보다 더 심각하게 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교단이 어떻게 되느냐고 묻는 사람들은 이미 첫 단추를 잘못 끼우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만약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 더러 "주님 주님 우리는 교단이 뭡니까?", "우리는 교파가 어떻게 됩니까?", "누가 우리 교단이나 교파를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합니까?" 하고 묻는다면 주님은 뭐라고 대답할까? "도대체 장로교나 감리교나 천주교나 성결교 이런 것을 언제부터 누가 왜 만든 것입니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처럼 진리를 모르니까 교단이나 따지고 교파가 갈라지고 콩가루집안이 되어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베드로는 무슨 교단이었고 바울은 무슨 교파였을까요? 이것이 과연 질문 가치라도 있단 말입니까?
여기에 꼭 대답을 해야 합니까?
이 질문이 "성경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입니까?" 한때 말도 안되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할까 고민했던 지난날을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난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사람의계명-이단론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그곳에서 구원을 베푸셨듯이,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또 다른 이름(별칭)은 "안상홍 증인회(안증회)" 입니다.
주여! 주님도 장로교 소속입니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장 21절)
만약 이 말씀을 모르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혹시 초신자이거나되는지도 궁금하고 의심하기도 한다. 그래서 상대의 교단이나 교파를 따져 물어 설교시간에 상습적으로 졸거나 나이롱신자로 딴생각에 젖어서 억지로 교회에 나오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천주교나 한기총 소속단체뿐만 아니라, 다른 기독교단체의 수많은 신도들은 서로 이단과 사이비를 혐오하고 기피하는 현실 속에서 자칭 "나는 이단교회에 다닙니다, 나는 이단교회가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소속교단이 이단인지 아닌지 혹시 교파가 어떻게 보고 이단색깔이 보이면 상대하지 않으려는 심리가 생기게 된다. 왜냐하면 이미 목사들로부터 이단경계령을 통보받고 이단색출, 이단척결 등 영적 도둑떼가 오히려 더 난리법석을 떠는 현실이다. 십중팔구 나름대로는 아버지 뜻대로 살고 있거나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고 있고 구원도 받고 축복도 받고 싶다고 말할 것이다. 물론 구원이 목적이 아닌 사람도 더러 섞여 있는 것도 사실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거짓 선지자들이 장난 치고 악을 저지를 수 있는 사각지대가 휴전선 DMZ보다 더 심각하게 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교단이 어떻게 되느냐고 묻는 사람들은 이미 첫 단추를 잘못 끼우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만약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 더러 "주님 주님 우리는 교단이 뭡니까?", "우리는 교파가 어떻게 됩니까?", "누가 우리 교단이나 교파를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합니까?" 하고 묻는다면 주님은 뭐라고 대답할까? "도대체 장로교나 감리교나 천주교나 성결교 이런 것을 언제부터 누가 왜 만든 것입니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처럼 진리를 모르니까 교단이나 따지고 교파가 갈라지고 콩가루집안이 되어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베드로는 무슨 교단이었고 바울은 무슨 교파였을까요? 이것이 과연 질문 가치라도 있단 말입니까?
여기에 꼭 대답을 해야 합니까?
이 질문이 "성경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입니까?" 한때 말도 안되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할까 고민했던 지난날을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난다.
출처: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