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대선후보 문재인 광주·전남 경선도 1위..8연승(종합)

능력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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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경선


문재인 광주·전남 경선도 1위..8연승(종합)


사실상 1위 굳혀..결선투표 가능성은 여전 2위 다툼 손학규 선전,

김두관과 7.1%P 차로 벌려

 

 


문재인 광주·전남 경선도 1위..8연승(종합)

 
사실상 1위 굳혀..결선투표 가능성은 여전

2위 다툼 손학규 선전, 김두관과 7.1%P 차로 벌려

(광주=연합뉴스) 강영두 이유미 박경준 기자 =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광주ㆍ전남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48.5%의 득표율로 승리를

챙기며 8연승을 거뒀다.

문재인 광주·전남 경선도 1위..8연승(종합)후보는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기반인

호남의 민심을 확인함으로써 경선 판세의 주도권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이며,

문재인 광주·전남 경선도 1위..8연승(종합)

문재인,사실상 이변이 없는 한 부동의 1위를 달릴 가능성이 커졌다.

 

 

 그러나 누적 득표율 과반선 회복에는 못미쳐,

결선투표 가능성은 여전히 열린 상태다.

문재인 광주·전남 경선도 1위..8연승(종합) 후보는 6일 오후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광주ㆍ전남 경선에서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6만9천972표

가운데 3만3천909표(득표율 48.5%)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손학규 후보는 2만2천610표(32.3%)를 획득해 2위를 차지했고,

이어 김두관 후보(1만1천18표, 15.8%)와 정세균 후보(2천435표, 3.5%)

 순으로 집계됐다.

문재인 광주·전남 경선도 1위..8연승(종합) 후보는 누적 득표수에서도 9만5천813표(46.8%)로 1위를 달렸다.

그의 누적 득표율은 기존의 45.9%에서 약 1%포인트 올랐으나

 여전히 과반에는 못미쳤다.

이에 따라 결선투표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향후 경선에서는

 2위 다툼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문재인 광주·전남 경선도 1위..8연승(종합)

 

 누적 2위인 손 후보(5만3천113표, 26.0%)는 광주ㆍ

전남에서 선전해 누적득표율을 3.3%포인트 끌어올린 반면 김 후보

(3만8천435표, 18.8%)는 오히려 1.5%포인트 하락했다.

이로써 두 후보 간 격차는 7.1%포인트 차이로 벌어졌다.

정 후보는 1만7천340표(8.5%)를 얻었다.

문재인 광주·전남 경선도 1위..8연승(종합) 후보는 개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광주.전남 시민들께서 저를 민주당 후보로서 정통성을 부여해주셨다"며 "민주당 중심의 정권교체를 꼭 이뤄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광주·전남 경선도 1위..8연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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