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이구요 이렇게 판에 요청을 하기는 처음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이야기가 많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꼭 자세히 봐주세요ㅜ 저희동생은 만으로 18살인 빠른 94년생입니다 엘지 대리점에서 상담사?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엘지 대리점도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여기는 실적이 상당히 민감한거 같습니다 항상 그러는것은 아닌데 실적이 많이 안좋은 날에는 실적을 무조건 하나씩 올려야하고 하나도 못하는 직원에게는 5만원씩 벌금을 내라고 한답니다.. 문제의 날은 바로 자주있지 않은 이런 날이 였는데 저희 동생에게 항상 불필요한 욕을 일삼고 무섭게 구는 팀장님이 오늘 하나도 실적을 올리지 못했으니 벌금내기 싫으면 당장 본인 이름으로 폰을하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참고적으로 이 팀장님은 저희 동생에게 항상 불필요한 욕 신발년 미친년 말을 잘 못알아 들을때는 귀에 성기박은년? 이라는 욕을 일삼았고 이런 팀장님때문에 울기도 많이울고 근무시간에 도망쳐 나온적도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날도 욕을 일삼으며 동생에게 그런 협박을 했고 친구가 온다고 둘러대다가 그날 결국 서류 작성만 하면서 팀장님을 안심시켯지만 다음날도 계속되는 협박에 결국 자기 이름으로 폰을 하나했습니다. 이전에 쓰던폰이 엘지 뷰 블랙이였는데 이것도 할부금이 많이 남은 상태라 폰을 어떡하냐 하니까 폰팔면 회사측에서 정책상 나오는 돈 이십만원을 보태주고 나머지는 쓰던 폰을 중고 사이트에 팔아서 갚고 나머지는 본인이 부담하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이십만원은 나왔는데 팔아주겠다던 폰은 팔아주지 않고 매장에 mp3용으로 전시를 했고 새로산 휴대폰을 잃어버린 동생은 자포 자기로 다시 그폰을 가져와서 썻습니다 여기서 저희동생이 다시 휴대폰을 가져오는 것이 큰 실수였습니다 회사 정책장 내주는 이십만원은 정상적으로 결제되었지만 남은 돈 은 당연히 결제가 되지 않았고 저희 동생이 마지막으로 받은 월급으로 60만원을 내고 나머지 돈은 경고장으로 날라왔습니다 어린마음에 부모님께 혼날까봐 말도 못하고 동생이 새휴대폰을 들고 다니길래 뭐냐고 물으니까 회사에서 문자쓰라고 빌려준 폰이라고만 말했습니다 그러고 당장 폰값을 내지 않으면 법적대리인이 신용을 잃게 된다는 경고장이날라왔고 그제서야 상황을 알게된 부모님과 제가 부랴부랴 나서게 되었습니다 새로 산 휴대혼은 뷰 화이트이고 또 갤럭시 노트를 하나 더 삿다고 합니다 갤럭시 노트는 사장님이 문자로 실적좀 올리자요 이야기했고 앞서 뷰 화이트를 산날처럼 협박은 있지 않았지만 실적올리자는 문자를 받고 동생이 자기 스스로 제 명의를 도용해서 폰을 하나 했습니다 이밖에도 실적올리라고 동생한테 오늘 실적 안올리면 죽는다 뭐 이런식의 욕과 협박을 일삼았고 동생은 친구를 데려와서 폰을 하거나 이런식으로 무마 했다고 합니다 제가 찾아가서 우리동생한테 왜 이렇게 욕을 하고 협박했냐고 하니까 진지한것이 아니라 장난삼아 한 이야기였고 같은 사무실 매장에 있다보면 그런 장난스런 말들은 오고 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장난도 같은 동급일때야 장난으로 듣고 넘기는거지 직장상사가 그런 쌍욕과 협박을 섞어가며 이야기하는데 저희 동생 입장에선 상당히 부담스럽고 무섭고 불쾌한 기분이엿다고 하고 그런 이야기를 뒤늦게 들은 저도 정말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여기서 제 동생의 잘못도 많습니다 아직 철이 없고 어려서 판단을 잘못하고 당장 욕심에 폰을 두개나 했으니까요 그럼 노트는 그냥 저희가 부담한다고 쳐도 뷰 화이트 그러니까 협박과 벌금제도로 산 이 핸드폰까지 저희가 감당해야합니까 지금 뷰 화이트는 보험 처리를 해서 새 휴대폰을 받아 대리점에게 다시 돌려준 상태이고 뷰 블랙 (원래 쓰던폰)도 중고사이트에 팔아준다는걸 우리동생이 들고 왔으니 다시 돌려준 상태입니다 근데 이놈의 대리점에서는 뷰화이트도 남아 있는 할부금만 갚아준다그러고 블랙도 자기네들의 책임이 없으니 하나도 돈을 물어줄수가 없다는군요 지금까지 직원들과 계속얘기했는데 저희 동생 데려오라는 말만하고 일그만 둔 동생에게 동생이 팔았던 휴대폰 불만들어온다고 해결하라고 데려오라 그러고 사장은 바쁘니 이런일로 만날수 없다고밖에 안합니다 그렇게 바쁜 사장은 제가 몇번이나 대리점 찾아갓을때 사장이 아닌척 하고 뒤에서 직원인척 우리가 얘기하는 걸 다듣고도 앞으로 나서지않고 뒤에서 직원들에게 이런식으로 사장에게 보고 안드렸다고 이야기 하면서 시간을 끌게하고 제대로 보상해줄수 없다는 말 밖에 안합니다 이렇게 시간을 끌길래 본사에 연락을 했지만 본사 어디에도 담당을 찾을수가없어 이야기할수 없었고 결국 노동부에 상담을 했더니 문제가 있는 부분이라고 동생이 직접 진술서를 적어서 제출하면 신고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대리점 너무너무 철면피에 일하는 여직원도 싸가지없고 화가나 죽겠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여기 저기 신고하고 해결할 방법을 알아 보고있지만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떡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아직 미성년자인 동생을 데리고 노동부니 경찰서니 왓다갓다 하기도 제 시간도 너무 애매하고 동생에게도 안좋을꺼같아 조금은 꺼려졌어요 하지만 이렇게 못해주겠다고 나오고 연락도 안오는 상황에선 어쩔수 없게 되었네요 여러분들의 더 많은 지식을 참고하고자 합니다 어떤식으로 해결 방법이 있을지 도와주세요 운영자님 이거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게 도와주세요 91
★★직원에게 강제로 폰 사게하는 대리점 대박사건..★★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이구요
이렇게 판에 요청을 하기는 처음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이야기가 많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꼭 자세히 봐주세요ㅜ
저희동생은 만으로 18살인 빠른 94년생입니다
엘지 대리점에서 상담사?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엘지 대리점도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여기는 실적이 상당히 민감한거 같습니다
항상 그러는것은 아닌데 실적이 많이 안좋은 날에는
실적을 무조건 하나씩 올려야하고 하나도 못하는 직원에게는 5만원씩
벌금을 내라고 한답니다..
문제의 날은 바로 자주있지 않은 이런 날이 였는데
저희 동생에게 항상 불필요한 욕을 일삼고 무섭게 구는 팀장님이
오늘 하나도 실적을 올리지 못했으니 벌금내기 싫으면 당장 본인 이름으로 폰을하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참고적으로 이 팀장님은 저희 동생에게 항상 불필요한 욕
신발년 미친년 말을 잘 못알아 들을때는 귀에 성기박은년? 이라는 욕을 일삼았고
이런 팀장님때문에 울기도 많이울고 근무시간에 도망쳐 나온적도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날도 욕을 일삼으며 동생에게 그런 협박을 했고
친구가 온다고 둘러대다가 그날 결국 서류 작성만 하면서 팀장님을 안심시켯지만
다음날도 계속되는 협박에 결국 자기 이름으로 폰을 하나했습니다.
이전에 쓰던폰이 엘지 뷰 블랙이였는데
이것도 할부금이 많이 남은 상태라 폰을 어떡하냐 하니까
폰팔면 회사측에서 정책상 나오는 돈 이십만원을 보태주고
나머지는 쓰던 폰을 중고 사이트에 팔아서 갚고 나머지는 본인이 부담하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이십만원은 나왔는데 팔아주겠다던 폰은 팔아주지 않고 매장에 mp3용으로
전시를 했고 새로산 휴대폰을 잃어버린 동생은 자포 자기로 다시 그폰을 가져와서 썻습니다
여기서 저희동생이 다시 휴대폰을 가져오는 것이 큰 실수였습니다
회사 정책장 내주는 이십만원은 정상적으로 결제되었지만
남은 돈 은 당연히 결제가 되지 않았고
저희 동생이 마지막으로 받은 월급으로 60만원을 내고
나머지 돈은 경고장으로 날라왔습니다
어린마음에 부모님께 혼날까봐 말도 못하고
동생이 새휴대폰을 들고 다니길래 뭐냐고 물으니까 회사에서 문자쓰라고 빌려준 폰이라고만 말했습니다
그러고 당장 폰값을 내지 않으면 법적대리인이 신용을 잃게 된다는 경고장이날라왔고
그제서야 상황을 알게된 부모님과 제가 부랴부랴 나서게 되었습니다
새로 산 휴대혼은 뷰 화이트이고
또 갤럭시 노트를 하나 더 삿다고 합니다
갤럭시 노트는 사장님이 문자로 실적좀 올리자요 이야기했고
앞서 뷰 화이트를 산날처럼 협박은 있지 않았지만
실적올리자는 문자를 받고 동생이 자기 스스로 제 명의를 도용해서 폰을 하나 했습니다
이밖에도 실적올리라고 동생한테 오늘 실적 안올리면 죽는다 뭐 이런식의 욕과 협박을 일삼았고
동생은 친구를 데려와서 폰을 하거나 이런식으로 무마 했다고 합니다
제가 찾아가서 우리동생한테 왜 이렇게 욕을 하고 협박했냐고 하니까
진지한것이 아니라 장난삼아 한 이야기였고
같은 사무실 매장에 있다보면 그런 장난스런 말들은 오고 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장난도 같은 동급일때야 장난으로 듣고 넘기는거지
직장상사가 그런 쌍욕과 협박을 섞어가며 이야기하는데 저희 동생 입장에선
상당히 부담스럽고 무섭고 불쾌한 기분이엿다고 하고
그런 이야기를 뒤늦게 들은 저도 정말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여기서 제 동생의 잘못도 많습니다
아직 철이 없고 어려서 판단을 잘못하고 당장 욕심에 폰을 두개나 했으니까요
그럼 노트는 그냥 저희가 부담한다고 쳐도
뷰 화이트 그러니까 협박과 벌금제도로 산 이 핸드폰까지 저희가 감당해야합니까
지금 뷰 화이트는 보험 처리를 해서 새 휴대폰을 받아
대리점에게 다시 돌려준 상태이고
뷰 블랙 (원래 쓰던폰)도 중고사이트에 팔아준다는걸 우리동생이 들고 왔으니
다시 돌려준 상태입니다
근데 이놈의 대리점에서는
뷰화이트도 남아 있는 할부금만 갚아준다그러고
블랙도 자기네들의 책임이 없으니 하나도 돈을 물어줄수가 없다는군요
지금까지 직원들과 계속얘기했는데
저희 동생 데려오라는 말만하고
일그만 둔 동생에게 동생이 팔았던 휴대폰 불만들어온다고 해결하라고 데려오라 그러고
사장은 바쁘니 이런일로 만날수 없다고밖에 안합니다
그렇게 바쁜 사장은 제가 몇번이나 대리점 찾아갓을때
사장이 아닌척 하고 뒤에서 직원인척 우리가 얘기하는 걸 다듣고도
앞으로 나서지않고 뒤에서 직원들에게
이런식으로 사장에게 보고 안드렸다고 이야기 하면서 시간을 끌게하고
제대로 보상해줄수 없다는 말 밖에 안합니다
이렇게 시간을 끌길래 본사에 연락을 했지만
본사 어디에도 담당을 찾을수가없어 이야기할수 없었고
결국 노동부에 상담을 했더니 문제가 있는 부분이라고
동생이 직접 진술서를 적어서 제출하면 신고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대리점 너무너무 철면피에
일하는 여직원도 싸가지없고 화가나 죽겠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여기 저기 신고하고 해결할 방법을 알아 보고있지만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떡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아직 미성년자인 동생을 데리고 노동부니 경찰서니 왓다갓다 하기도
제 시간도 너무 애매하고 동생에게도 안좋을꺼같아 조금은 꺼려졌어요
하지만 이렇게 못해주겠다고 나오고 연락도 안오는 상황에선 어쩔수 없게 되었네요
여러분들의 더 많은 지식을 참고하고자 합니다
어떤식으로 해결 방법이 있을지 도와주세요
운영자님 이거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