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성추행, 성폭력 및 한국 일부 남자들의 실태를 고발하고 그 실태를 박살내기 위한 글이니그냥 다 봐주시길 바랍니다1.고등학교때 여자애 하나가 전화가 옴전화를 받아보니 상담할게 있데한참을 머뭇거리더니자기가 만취된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했데그것도 같은학교 같은학년 남자애한테그냥 순수하게 고기먹으러 갔던거였는데 남자애가 술먹이길래신기해서 받아 마셨다가새벽에 골목길에서 그대로 당했데그리고 며칠후 나한테 다시 전화가 왔는데자기 상담해준다고 했던 다른 친구남자애가 자기를 또 덮쳤데술한잔 하면서 상담해준다고 맥이고 이번엔 공중화장실에서 했데몸도 못가누눈 애한테내생각엔 남자애 둘이 좀 가까이 아는 사이라 둘이 얘기가 오갔던 모양신발새끼들물론 여자애가 미리 학생신분으로 술마시거나 그러는 일을 저지르지 않았다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일여자애도 잚못이 있어서 많이 혼냈었음짧게 포인트만 말하자면 "만취해서 몸도 못가누는 여자니까 덮쳐도 되겠지"하는 마인드가 고등학생 머리에서 나왔다는게 더러움2. 아는 여후배가 있는데자기가 일하던 알바 사장이 있는데자기 알바 그만둔 이후에 알바사장한테 연락이 오더레결혼하고 아들이 초등학생이래연락 해서 하는말이 자기 지금 집앞이라고 나오라고 하더래그래서 힘으로 억지로 여자애를 자기 집까지 끌고가서덮칠라고 했데 술먹고 와서 그랬데남자 술먹으면 없던힘도 깡도 생긴다여자애가 도망도 못가고 막 아프다고 소리지르고 그러니까남자가 쫄았는지 다시 집까지 데려다 주더레내가 보기엔 미안한척 했다가 나중에 또 그럴거 같아여자애한테 카톡 나랑 대화한거 올려도 되냐고 그러니까안된데 그집에 힘없어서 끌려갔는데도그 남자 집에 끌려갔다는 거 하나만으로사람들이 자기 수건년이라고 생각한다고미친 이게 한국의 현실인가 더럽다 진심3. 주변에 아는 사람들, 친구등등 뭐 그런 남자들이 있음그중에 몇몇 좀 심하게 자기 컨트롤 안되는 놈들이맨날 그런다자기는 오늘 누구 술맥이고 꼬셔서 모텔갈꺼라고오늘은 어디가서 누구랑 잘거라고돈주고 안마방 가서 잘거라고맨날 한다는 생각은 어디서 지 성기대가리 굴릴 생각만 하고 있고자기 컨트롤 안되서 씨뿌리러 다니고나같이 자기 컨트롤 되는 사람한테는 니 자지 썩네 뭐 어쩌네 곰팡이가 피네 마네 그런 개소리나 지껄이고 있고여러 여자랑 자본게 자랑인지 떠벌떠벌나는 이런여자랑 자봤네 이런여자는 어떠네 저런여자는 뭐 신발더러워서 못봐주겠더라그래서 내가 니들이랑 친구 다 끊고 연락도 안하고 사는거야 더러운새끼들아세게 다 본인의 실화임을 밝힙니다위 글들의 포인트는 '내 주변에도 성범죄자 및 예비 성범죄자가 숨어있을 가능성은 매우 크다'입니다.도대체 어쩌다가 한국이 이런 강아지들의 천국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지금 당신이 성범죄자 혹은 예비성범죄자라면 그만두세요.. 당신은 가해자입니다. 상처를 입히는 사람입니다.혹 지금 당신이 일반의 평범한 남성이라면성범죄를 근절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주변에서 나쁜짓을 하려는 것이 보이면 싸우세요그것이 불의를 참지 못하는 한국 남자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성범죄자들의 손을 거쳐간 여성분들은재기불능의 상태가 되는 경우도 있고요남성혐오증이 생기는 사람들도 있고요인간자체를 증오하고 자기자신을 증오하고결국 자신을 죽음까지 몰고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위험은 어디에나 있습니다아무데나 가서 '설마 여기가 그러려고 ㅋㅋ' 이 생각 하는 순간당신은 이미 큰 좌절을 맛볼거에요언제나 경계심 속에서 사세요..이미 제 주변 사람들은 너무 큰 상처를 받았어요그리고 전 세상에서 그런 사람들을 제일 혐오해요다른 사람들한테 리스트 다 적어놓으라고 했어요 자기를 힘들게하고 자기를 괴롭혔던 사람들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살인청부라도 할거에요안되면 제 힘으로 직접 가서 때려눕혀버릴거에요그리고 한명한명몇날몇일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때리면서 다 말해줄거에요다 복수할거야 시발... 강아지들
성범죄자 및 예비성범죄자들은 여러분에 곁에도 있습니다
이 글은 성추행, 성폭력 및 한국 일부 남자들의 실태를 고발하고 그 실태를 박살내기 위한 글이니
그냥 다 봐주시길 바랍니다
1.
고등학교때 여자애 하나가 전화가 옴
전화를 받아보니 상담할게 있데
한참을 머뭇거리더니
자기가 만취된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했데
그것도 같은학교 같은학년 남자애한테
그냥 순수하게 고기먹으러 갔던거였는데 남자애가 술먹이길래
신기해서 받아 마셨다가
새벽에 골목길에서 그대로 당했데
그리고 며칠후 나한테 다시 전화가 왔는데
자기 상담해준다고 했던 다른 친구남자애가 자기를 또 덮쳤데
술한잔 하면서 상담해준다고 맥이고 이번엔 공중화장실에서 했데
몸도 못가누눈 애한테
내생각엔 남자애 둘이 좀 가까이 아는 사이라 둘이 얘기가 오갔던 모양
신발새끼들
물론 여자애가 미리 학생신분으로 술마시거나 그러는 일을 저지르지 않았다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일
여자애도 잚못이 있어서 많이 혼냈었음
짧게 포인트만 말하자면 "만취해서 몸도 못가누는 여자니까 덮쳐도 되겠지"하는 마인드가 고등학생 머리에서 나왔다는게 더러움
2. 아는 여후배가 있는데
자기가 일하던 알바 사장이 있는데
자기 알바 그만둔 이후에 알바사장한테 연락이 오더레
결혼하고 아들이 초등학생이래
연락 해서 하는말이 자기 지금 집앞이라고 나오라고 하더래
그래서 힘으로 억지로 여자애를 자기 집까지 끌고가서
덮칠라고 했데
술먹고 와서 그랬데
남자 술먹으면 없던힘도 깡도 생긴다
여자애가 도망도 못가고 막 아프다고 소리지르고 그러니까
남자가 쫄았는지 다시 집까지 데려다 주더레
내가 보기엔 미안한척 했다가 나중에 또 그럴거 같아
여자애한테 카톡 나랑 대화한거 올려도 되냐고 그러니까
안된데 그집에 힘없어서 끌려갔는데도
그 남자 집에 끌려갔다는 거 하나만으로
사람들이 자기 수건년이라고 생각한다고
미친 이게 한국의 현실인가 더럽다 진심
3. 주변에 아는 사람들, 친구등등 뭐 그런 남자들이 있음
그중에 몇몇 좀 심하게 자기 컨트롤 안되는 놈들이
맨날 그런다
자기는 오늘 누구 술맥이고 꼬셔서 모텔갈꺼라고
오늘은 어디가서 누구랑 잘거라고
돈주고 안마방 가서 잘거라고
맨날 한다는 생각은 어디서 지 성기대가리 굴릴 생각만 하고 있고
자기 컨트롤 안되서 씨뿌리러 다니고
나같이 자기 컨트롤 되는 사람한테는 니 자지 썩네 뭐 어쩌네 곰팡이가 피네 마네
그런 개소리나 지껄이고 있고
여러 여자랑 자본게 자랑인지 떠벌떠벌
나는 이런여자랑 자봤네 이런여자는 어떠네 저런여자는 뭐 신발
더러워서 못봐주겠더라
그래서 내가 니들이랑 친구 다 끊고 연락도 안하고 사는거야 더러운새끼들아
세게 다 본인의 실화임을 밝힙니다
위 글들의 포인트는 '내 주변에도 성범죄자 및 예비 성범죄자가 숨어있을 가능성은 매우 크다'입니다.
도대체 어쩌다가 한국이 이런 강아지들의 천국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당신이 성범죄자 혹은 예비성범죄자라면 그만두세요.. 당신은 가해자입니다. 상처를 입히는 사람입니다.
혹 지금 당신이 일반의 평범한 남성이라면
성범죄를 근절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주변에서 나쁜짓을 하려는 것이 보이면 싸우세요
그것이 불의를 참지 못하는 한국 남자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성범죄자들의 손을 거쳐간 여성분들은
재기불능의 상태가 되는 경우도 있고요
남성혐오증이 생기는 사람들도 있고요
인간자체를 증오하고 자기자신을 증오하고
결국 자신을 죽음까지 몰고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험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아무데나 가서 '설마 여기가 그러려고 ㅋㅋ' 이 생각 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큰 좌절을 맛볼거에요
언제나 경계심 속에서 사세요..
이미 제 주변 사람들은 너무 큰 상처를 받았어요
그리고 전 세상에서 그런 사람들을 제일 혐오해요
다른 사람들한테 리스트 다 적어놓으라고 했어요
자기를 힘들게하고 자기를 괴롭혔던 사람들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살인청부라도 할거에요
안되면 제 힘으로 직접 가서 때려눕혀버릴거에요
그리고 한명한명
몇날몇일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때리면서 다 말해줄거에요
다 복수할거야 시발... 강아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