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유광희] .. 스물다섯의 아까운 청춘 한명이 어느날 새벽 형장으로 끌려갔다 기상시간 두시간전 독방문이 열리며 9명의 교도관에 의해 사형 집행장으로 가기위한 철문이 열릴때 유광희는 이미 모든것을 채념 한 상태라 순한 양처럼 눈을 감은채 조용히 따라 나섰다 그의 눈에는 한없는 눈물이 흘러내리며 침묵속 차가운 형장으로 가고있을때 걸음을 잠시 멈추며 동행하는 보안과장을 향해 한마디한다 " 편지한장 적을수 있겠습니까? 부탁입니다 " 흔쾌히 그렇게 할수있으니 우선 목적지에 가자며 교도관과 집행자들은 형장으로 데 려간다 도착후 목사와 소장을 포함 의사도 있으며 수십명이 주위에서 앉아 기다리고 있었다 즉시 누군가 종이 한장과 연필을 가져다주며 무릎위에 놓았다 눈물이 흘려내려 종이가 흐려지자 한 교도관이 손수건을 갖다주며 종이를 다시 바꿔 놓았다 유광희는 잠시 생각뒤에 연필을쥐고 무엇인가 적어 내려갔다 아주 짧았다 다 적은 종이를 교도관에게 주며 친구에게 편지로 보내달라는 말과함께 다시 눈을 감 았다 일주일뒤 그 편지는 군 복무중인 친구인 나에게로 전달되어 도착했다 내용은 간 단하다 " 영원히 잊을수없는 내친구 무길아 미안하다 나는 오늘 떠난다 그동안 고마웠다 그리고 우리 엄마 계신곳에 한번 대신 찾아가서 용서를 빈다고 전해다오 우리엄마 잘 부탁한다" 그의 죄목은 살인죄였다 어느날 공장에서 일을마치고 밤늦게 골목안으로 귀가중 함께 동거하던 여자가 임신을 한채 조폭들에게 끌려가 집단 강간을 당하여 태아는 죽었 으며 동거녀는 반신불구가 되다시피 두둘겨 맞기도하여 겨우 살아만 있었다 어머니와 함 께 셋이서 행복하게 잘살던 친구로 부산 코모도호텔 일식관 직원으로 힘든일을 도맡아하 는 신입으로 늘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다니며 가난때문에 결혼식도 올리지 못한채 사랑하 는 아내와함께 어머니를 모시고 열심히 살아가던 중이었다 호텔 바로뒷편 위쪽 언덕인 아미동에 방두칸을 얻어놓고 돈도 조금씩 모아가며 사랑하는 이와함께 희망을 안고 살아가던중 벼락같은 불행이 일으나 다시는 아이를 갖지못하는 사 태까지 빚어졌다 당시엔 의료보험제도가 확대실시 되지않아 병원비가 모자라 집에서 반 죽 음이된 아내를 눕혀놓고 치료해야하는 어려움도 있었다 조사하던 경찰들은 몇달이 흘러도 범인은 한명도 잡지못하는지 안잡는지 소식도 없었다 분노와 살기를 참을수없던 친구는 자진해서 찾아내어 모두 죽여버리기로 결심한채 다른 친구들이 일하는 심부름센타를 이용하가도 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밤낮으로 추적 을 시작한지 40일째 쯤 되던날 범인들의 소재지를 찾아냈다 처음엔 경찰들에게 알릴까를 고심하다가 모두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 버리는것으로 결심 했다 유광희는 그도 잠시나마 한때 조직에 몸을담아 행동대원으로 연일 싸움만 하다가 빠 르게 조직을 탈퇴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1년넘게 하고있었을때였다 이미 그의 손에는 호텔 일식관에서 가져온 큰 회칼이 늘 어깨에 매여있는 작은 가방에 들어있었다 범인중 한명이 송도 해변가에서 늦은밤 온몸이 난자를 당한채 시체로 발견되는 순간 한시간 뒤 바로 부근에서 두목격인 38세 김영환이가 목이 떨어지며 성기가 잘려나간채 발견됐다 다시 새벽이 될 무렵 범인 네명중 남은 두명은 동래 시내안에서 밤새 술을먹고 이동중 한 명을 현장에서 즉사 시키며 옆에있던 남은 한명을 도살하는 순간 출동한 경찰들에 의해 바로 체포가 되어버려 중퇴에 빠졌다 남은 한명은 끝내 살아나 현재까지 생존해있다 단순 폭력전과 2범이였던 그는 하룻밤새 세명을 죽여버리는 끔직한 살인자로 구속되어 사형은 피하기 어려웠다 사형을 집행당한후 2년뒤 아내도 그를 따라 세상을 떠났다 움직이기조차 힘든 몸에 병과 가슴앓이를 하던 아내가 삶을 포기한채 남편을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어 버린것이다 철창안으로 면회를 갔을때 그의 눈은 평상시처럼 온화하며 부 드워보였다 누가봐도 살인마처럼 보이지 않을만큼 원래는 온순하고 엄마 말 잘듣는 효자 이기도 하였건만 때아닌 불행이 그를 살인자로 만들어 집행을 기다리는 사형수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사건 몇년후 "일곱개의장미송이"라는 소설책이 전국으로 팔려나가고 있을때 아마 그를 비유하여 쓴것이 아닌지 내용이 흡사했는데 그 작가 돈많이 벌었을것 같다 한편으론 기분 이 더러웠지만 작가 이름이 김 무엇인지 기억도 안난다 (베스트셀러가 되어 그이후 TV 주간베스트극장 이라는 곳에서도 드라마로 나온적있다) 돈많이 벌었을게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한가지.. 성폭행이 유행처럼 번져가는 요즘 개 말종들 몸조심 하라고 적어 둔다 용서 받지못할때는 처참한 죽음만이 어디에서선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채 희희득 거리 며 즐겨 다니다가 회칼에 개죽음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 친구는 죽인 이유는 단순했다 범인들이 감방에서 편하게 몇년 살다가 나오면 그만인것을 생각하니 살기가 돋았고 범인 찾기를 안하는 경찰이 미워서라도 모두 직접찾아내어 죽여 버리고 싶은 마음밖에는 없었 다고했다 요즘엔 어린이 성폭행까지 늘어나는 꼴을보니 죽어야 할자가 자꾸만 생각난다 유광희같은 친구가 현대에 다시 성폭행자를 죽여버리는 사건을 일으키며 나타난다면 흉 악범에 관대한 판사들은 어떻게 또 판결하는지도 궁금하다 유골함이 어머니께 전달됐을때 나를 두시간이나 끌어안고 대성통곡을 멈추시지 않으셨다 누가 그를 그렇게 만들었을까.. 범인을 잡지않은 경찰의 실수가 한 아까운 젊은이가 죽음을 선택할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물론 사형감이다 그러나 반면에 시민들의 소리도 한번 들어보고 싶다 더러운 사형수들과는 차원이 틀린다 추악한 놈들은 10년넘게 생존시키며 고급음식으로 인권운운하며 돼지처럼 먹이면서 비운을 안고 싸늘한 독방에 앉 혀두었던 그는 무엇이 급하기에 선고후 단 석달만에 죽여 버렸을까 ? 그렇게 보고싶어하던 어머니 얼굴을 한번더 보여주면 안되었던가.. 주위와 사회에 이슈가되어 구명운동이 일어났지만 인명을 세명이나 해친 살인은 관례를 깰수없다는 판사의 결정이었다 친구또한 살고자하는 의지는 전혀없었다 훗날 소문에 의하면 수감중 한 형무소에 수십명의 성폭행 수형자들도 함께 있어서 교도소내에서 다시 또 살인극이 벌어질까가 염려되어 빠르게 집행이 되었다한다 독방에 있었지만 다른 수형자들중 성폭행사범들은 작업시간과 운동시간에도 감방문을 나가지 않을정도로 모두 두려워하고 있었다한다 어릴적 함께 뛰놀던 언덕위 바람이 아직껏 불어오는것같아 내 동무의 소리가 귓전을 맴돌며 내 눈시울을 적신다 내가 그 였더라면..? 아마 마누라들까지 다 도끼로 해결했을것 같다 20년넘게 성폭행후 살인에 또 어린아이성폭행 어쩌고하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살기 를 잔뜩 느낀다 이 냄새나는 더러운 종자들땜에 첫돌부터 함께 자랏던 내 귀한 친구 를 잃었기에 웬만하면 내눈앞에는 보이지 않는게 좋을거다 분명히 이곳 포털안에도 몇마리 있을것같아 한놈이라도 봐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친구생각 억재하며 억지로 적어둔다 친구의목에 교수대 줄이 내려가기직전 목사가 참회하는 기도를 요청할때 모두에게 용서를 구하며 참회하지만 죽어서라도 뒤따라 가 그놈들을 또 잡을것이라 했다 죽음이 임박했는데도 그는 용서치 않았다 지옥 끝이라도 따라간다는 말이 그냥 흘러다니는 말이 아니다 스스로 잡놈이된것을 즐기다 악귀가되어 지옥으로 가더라도 결코 편하지 않을것이다 다음 필명 삼청교육대님 발췌.. 141
사형집행 15분전 쓴 두줄기 눈물편지..
1984년 [유광희] ..
스물다섯의 아까운 청춘 한명이 어느날 새벽 형장으로 끌려갔다
기상시간 두시간전 독방문이 열리며 9명의 교도관에 의해 사형
집행장으로 가기위한 철문이 열릴때 유광희는 이미 모든것을 채념
한 상태라 순한 양처럼 눈을 감은채 조용히 따라 나섰다
그의 눈에는 한없는 눈물이 흘러내리며 침묵속 차가운 형장으로 가고있을때 걸음을
잠시 멈추며 동행하는 보안과장을 향해 한마디한다
" 편지한장 적을수 있겠습니까? 부탁입니다 "
흔쾌히 그렇게 할수있으니 우선 목적지에 가자며 교도관과 집행자들은 형장으로 데
려간다 도착후 목사와 소장을 포함 의사도 있으며 수십명이 주위에서 앉아 기다리고
있었다 즉시 누군가 종이 한장과 연필을 가져다주며 무릎위에 놓았다
눈물이 흘려내려 종이가 흐려지자 한 교도관이 손수건을 갖다주며 종이를 다시 바꿔
놓았다 유광희는 잠시 생각뒤에 연필을쥐고 무엇인가 적어 내려갔다 아주 짧았다
다 적은 종이를 교도관에게 주며 친구에게 편지로 보내달라는 말과함께 다시 눈을 감
았다 일주일뒤 그 편지는 군 복무중인 친구인 나에게로 전달되어 도착했다 내용은 간
단하다
" 영원히 잊을수없는 내친구 무길아 미안하다 나는 오늘 떠난다 그동안 고마웠다 그리고
우리 엄마 계신곳에 한번 대신 찾아가서 용서를 빈다고 전해다오 우리엄마 잘 부탁한다"
그의 죄목은 살인죄였다
어느날 공장에서 일을마치고 밤늦게 골목안으로 귀가중
함께 동거하던 여자가 임신을 한채 조폭들에게 끌려가 집단 강간을 당하여 태아는 죽었
으며 동거녀는 반신불구가 되다시피 두둘겨 맞기도하여 겨우 살아만 있었다 어머니와 함
께 셋이서 행복하게 잘살던 친구로 부산 코모도호텔 일식관 직원으로 힘든일을 도맡아하
는 신입으로 늘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다니며 가난때문에 결혼식도 올리지 못한채 사랑하
는 아내와함께 어머니를 모시고 열심히 살아가던 중이었다
호텔 바로뒷편 위쪽 언덕인 아미동에 방두칸을 얻어놓고 돈도 조금씩 모아가며 사랑하는
이와함께 희망을 안고 살아가던중 벼락같은 불행이 일으나 다시는 아이를 갖지못하는 사
태까지 빚어졌다 당시엔 의료보험제도가 확대실시 되지않아 병원비가 모자라 집에서 반 죽
음이된 아내를 눕혀놓고 치료해야하는 어려움도 있었다 조사하던 경찰들은 몇달이 흘러도
범인은 한명도 잡지못하는지 안잡는지 소식도 없었다
분노와 살기를 참을수없던 친구는 자진해서 찾아내어 모두 죽여버리기로 결심한채 다른
친구들이 일하는 심부름센타를 이용하가도 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밤낮으로 추적
을 시작한지 40일째 쯤 되던날 범인들의 소재지를 찾아냈다
처음엔 경찰들에게 알릴까를 고심하다가 모두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 버리는것으로 결심
했다 유광희는 그도 잠시나마 한때 조직에 몸을담아 행동대원으로 연일 싸움만 하다가 빠
르게 조직을 탈퇴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1년넘게 하고있었을때였다 이미 그의 손에는 호텔
일식관에서 가져온 큰 회칼이 늘 어깨에 매여있는 작은 가방에 들어있었다
범인중 한명이 송도 해변가에서 늦은밤 온몸이 난자를 당한채 시체로 발견되는 순간 한시간
뒤 바로 부근에서 두목격인 38세 김영환이가 목이 떨어지며 성기가 잘려나간채 발견됐다
다시 새벽이 될 무렵 범인 네명중 남은 두명은 동래 시내안에서 밤새 술을먹고 이동중 한
명을 현장에서 즉사 시키며 옆에있던 남은 한명을 도살하는 순간 출동한 경찰들에 의해
바로 체포가 되어버려 중퇴에 빠졌다 남은 한명은 끝내 살아나 현재까지 생존해있다
단순 폭력전과 2범이였던 그는 하룻밤새 세명을 죽여버리는 끔직한 살인자로 구속되어
사형은 피하기 어려웠다 사형을 집행당한후 2년뒤 아내도 그를 따라 세상을 떠났다
움직이기조차 힘든 몸에 병과 가슴앓이를 하던 아내가 삶을 포기한채 남편을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어 버린것이다 철창안으로 면회를 갔을때 그의 눈은 평상시처럼 온화하며 부
드워보였다 누가봐도 살인마처럼 보이지 않을만큼 원래는 온순하고 엄마 말 잘듣는 효자
이기도 하였건만 때아닌 불행이 그를 살인자로 만들어 집행을 기다리는 사형수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사건 몇년후 "일곱개의장미송이"라는 소설책이 전국으로 팔려나가고 있을때 아마 그를
비유하여 쓴것이 아닌지 내용이 흡사했는데 그 작가 돈많이 벌었을것 같다 한편으론 기분
이 더러웠지만 작가 이름이 김 무엇인지 기억도 안난다 (베스트셀러가 되어 그이후 TV
주간베스트극장 이라는 곳에서도 드라마로 나온적있다) 돈많이 벌었을게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한가지..
성폭행이 유행처럼 번져가는 요즘 개 말종들 몸조심 하라고 적어 둔다
용서 받지못할때는 처참한 죽음만이 어디에서선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채 희희득 거리
며 즐겨 다니다가 회칼에 개죽음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 친구는 죽인 이유는 단순했다
범인들이 감방에서 편하게 몇년 살다가 나오면 그만인것을 생각하니 살기가 돋았고 범인
찾기를 안하는 경찰이 미워서라도 모두 직접찾아내어 죽여 버리고 싶은 마음밖에는 없었
다고했다 요즘엔 어린이 성폭행까지 늘어나는 꼴을보니 죽어야 할자가 자꾸만 생각난다
유광희같은 친구가 현대에 다시 성폭행자를 죽여버리는 사건을 일으키며 나타난다면 흉
악범에 관대한 판사들은 어떻게 또 판결하는지도 궁금하다
유골함이 어머니께 전달됐을때 나를 두시간이나 끌어안고 대성통곡을 멈추시지 않으셨다
누가 그를 그렇게 만들었을까..
범인을 잡지않은 경찰의 실수가 한 아까운 젊은이가 죽음을 선택할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물론 사형감이다
그러나 반면에 시민들의 소리도 한번 들어보고 싶다
더러운 사형수들과는 차원이 틀린다 추악한 놈들은 10년넘게 생존시키며
고급음식으로 인권운운하며 돼지처럼 먹이면서 비운을 안고 싸늘한 독방에 앉
혀두었던 그는 무엇이 급하기에 선고후 단 석달만에 죽여 버렸을까 ?
그렇게 보고싶어하던 어머니 얼굴을 한번더 보여주면 안되었던가..
주위와 사회에 이슈가되어 구명운동이 일어났지만 인명을 세명이나 해친 살인은
관례를 깰수없다는 판사의 결정이었다 친구또한 살고자하는 의지는 전혀없었다
훗날 소문에 의하면 수감중 한 형무소에 수십명의 성폭행 수형자들도 함께 있어서
교도소내에서 다시 또 살인극이 벌어질까가 염려되어 빠르게 집행이 되었다한다
독방에 있었지만 다른 수형자들중 성폭행사범들은 작업시간과 운동시간에도 감방문을
나가지 않을정도로 모두 두려워하고 있었다한다
어릴적 함께 뛰놀던 언덕위 바람이 아직껏 불어오는것같아 내 동무의 소리가 귓전을
맴돌며 내 눈시울을 적신다 내가 그 였더라면..?
아마 마누라들까지 다 도끼로 해결했을것 같다
20년넘게 성폭행후 살인에 또 어린아이성폭행 어쩌고하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살기
를 잔뜩 느낀다 이 냄새나는 더러운 종자들땜에 첫돌부터 함께 자랏던 내 귀한 친구
를 잃었기에 웬만하면 내눈앞에는 보이지 않는게 좋을거다
분명히 이곳 포털안에도 몇마리 있을것같아 한놈이라도 봐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친구생각 억재하며 억지로 적어둔다 친구의목에 교수대 줄이 내려가기직전 목사가
참회하는 기도를 요청할때 모두에게 용서를 구하며 참회하지만 죽어서라도 뒤따라
가 그놈들을 또 잡을것이라 했다 죽음이 임박했는데도 그는 용서치 않았다
지옥 끝이라도 따라간다는 말이 그냥 흘러다니는 말이 아니다
스스로 잡놈이된것을 즐기다 악귀가되어 지옥으로 가더라도
결코 편하지 않을것이다
다음 필명 삼청교육대님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