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흔하디 흔한 여자 23살 리리청입니다 친 언니가 네이트판을 즐겨보는데 우리도 인기있는 강아지 주인이 되어보자며 동물사랑방에 글을 한번 올려보라고 재촉하는 바람에 드.디.어 올리게 되었습니다ㅋㅋㅋㅋ 방가방가방 저희가 키우고 있는 강아지는 요크셔테리어(여아)입니다 현재 1살이구요 이름은 흔하디 흔한 '사랑'이 입니다..ㅋㅎㅎ 저는 사진 찍는것을 좋아해서 제 사진을 100장정도 찍는다면 사랑이 사진은 80정도 찍습니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가 네이트판 '동물사랑방'에 글을 올리라고 한거였음) 글쓴이는 남친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를 쓰겠음 (나도 해보고 싶었음) 그럼 주저리 주저리는 이제 그만 하고 사랑이를 보여드릴게여^.~ 3 2 1 스타또!!! 쨔라~~~~~~~~~~~~ 처음에 수원에서 입양했었던 아이인데 사정상 부모님이 계시는 시골집으로 가게 되었슴 아기때는 제 손안에 다 들어올정도였는데 점점 폭풍성장.. 털도 복슬복슬 다른 요크셔테리어 주인들이 앞머리를 묶어줬길래 저도 한번 따라 묶어줬는데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깨물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라 그런지 잠을 얼마나 자던지.. 항상 사람 옆에서 잠이 들곤 함 사람 배 위, 팔베개, 다리.. 등등 잠잘때는 역시 사람이던 동물이던 1004乃 사람품에 잘 안기는 우리 사랑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부터 사진을 많이 찍어둬야한다는 생각에 마구마구 찍었음 컴퓨터를 하면서 편의점에서 파는 맥반석 계란을 까먹고 있었는데.. 왼쪽에서 시선이 따갑게 느껴지는것임!!! 계란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사랑이가 너무 귀여워서 몰래 사진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면 안된다는 생각에.. 하나도 안줌 나만먹음 나는 사람이니까ㅋ 그 후에 컴퓨터를 열심히 하고 있었음 그런데 의자 밑에서 격한 소리가 나길래 쳐다봤더니 곰돌이 인형이랑 파이터 뜨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어린것이 벌써부터... 너란녀석... 어느 날 아빠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사랑이도 외출시켜볼겸 데리고 갔는데 이리저리 뛰어다니길래 손님들 오실거 생각해서 간식을 줬는데 입만 살짝 대고 구석지로 가져감 뭔가 하고 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식을 숨겨두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약올려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 왈:사랑아~~~~~~~~여깄는거 다 봤지롱~~~~~~~~~~~~~~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ㅎㅎㅋㅎㅋㅎㅋㅋ 사랑이는 간식 숨겨둔곳을 뒤지는 절 목격하고 바로 달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애기라서 놀리는 맛이 쏠~쏠..했음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ㅋㄷㅋㄷ 그 후로.. 1년정도 지나고 사랑이는 시골집에서 다시 수원으로 올라왔음 짜란~~~~~~~~~~~~~~~ 정~말.. 폭풍성장해서 돌아왔음.. 털도 길쭉길죽.. 허리도 길쭉길쭉...... 엄마랑 같이 사랑이 간식이랑 사료를 사기위해 강아지 용품샵에 가서 이것저것 사면서.. 제 눈에 딱 들어온 장난감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바로~~~~~~~~~~~~~ '소리나는 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쁜마음에 집에가서 사랑이한테 줬더니.. 처음엔 소리가나서 경계하더만 잘 가지고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덜미를 그냥................................ 초 근접샷 거칠게 인형이랑 노는 사랑이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옆에서 소리나는 닭을 가지고 오더니 놀아달라고 으르렁 댐 사랑이의 울음소리와 닭의 비명소리때문에 컴퓨터에 집중할 수가 없었음...ㅠ_ㅠ..으흟긓르흣흑흐륵 결국 인형을 던지면 다시 물어오고 멀리 던져도 다시 물어오고 반복되는 인형놀이였음.................... 요거슨 강아지 용품가게에서 옷+목걸이를 사서 입혀주고 채워준것임 옷이 발레리나 옷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이스 달림 생긴건 좀 선머슴같이 생겼는데.. 옷은 레이스야.... 목걸이는 사랑이의 이름과 제 핸드폰 번호가 적혀있음 (므흣) 몇일 후 사랑이 샤워시키다가 목걸이를 빼놨는데 어디다둔지 기억못하고 잃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새로 맞춤...ㅠㅠ...ㅠ.ㅠ.ㅠ 이놈의 건망증.... 엄마와 시내에서 쇼핑 후 신발도 사고 옷도 사고 집에와서 풀러보는데 신발에 붙어있는 사이즈를 보니 접착제가 붙어있길래.. 사랑이한테 붙혀줌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한 강아지들은 테이프를 무서워 하는줄 알았는데.. 우리 사랑이는 테이프랑 파이터 뜸 엄마랑 언니가 사랑이 모습보고 엄마,언니 왈:240아~ 이리와~~~ 라고 불렀더니 정말 감^^;;;;;;;;;;;;;;;;;;;;어떡하지? 이녀석... 자기 이름도 못알아듣네???????? 요키라서 그런지 털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 언니방엔 침대가 있는데 발에 무럭무럭 자란 털 때문에 미끄러워서 자꾸 올라가다가 부딛힘..ㅜ^ㅜ 방 바닥이 시원해서 그런지 배 깔고 있길래 쳐다봤더니 같이 절 쳐다보고 있음 요것봐라?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가는 사진찍을 줄 아는 아가임ㅋ_ㅋb (쵝오) 티비보고 있으면 자꾸 놀아달라고 으르렁 으르렁 들이댐 ㅠ3ㅠ 언니도 피곤해 요녀석아 오랫만에 열심히 셀카를 찍고있는데 옆에와서 자꾸 괴롭힘 납흔뇨석............. 수원에 다시 올라온 후로 산책을 제대로 나가보지 못한 사랑이는 항상 창문밖을 구경하곤 함.. 뒷모습을 좀 짠하긴 하지만 이녀석.. 문 열리면 그냥 뒤, 옆도 안보고 앞만보고 달림;;; 접때 한번 잠깐 문 열린틈을 타 밖으로 나가버렸는데 이름을 그렇게 불러도 뒤도 안돌아보고 앞만보고 달려가는 모습에 너무 아찔했음.. 혹시나 차에 치일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는 마음에.. 열심히 달리다가 풀 냄새 맡으려고 잠시 멈춘 틈을 타 바로 잡아서 엉덩이를 엄청 쎄게 때려줬음 진짜 심장이 덜컹덜컹.. 내려 앉았던 하루였음... 나름 방청소를 하고 언니한테 사진찍어 보내주려는데 사랑이가 끼어듬ㅋㅋㅋㅋㅋㅋ 주인이 어디만 가면 졸졸졸 따라오는 사랑이~아오 귀여운 것^ㅅ^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문을 열어놓고 볼일을 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서 지키고있음...............이거 어떡하지? 끊고 나가야해 말아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당황하면서도 귀여워서 사진 찍어둠ㅋㅋㅋㅋㅋㅋ 긴~~~ 털 때문에 더우셨는지.. 항상 선풍기는 사랑이 차지^^............. 나도 더운데..... 맨날 선풍기 앞에서 지만 바람쐬고있음!!! 흥!칫!뿡! TV를 시청하고 있어도 계속 옆에와서 놀아달라고 콧등으로 툭툭 건듬 (요거슨 언니님작품) 정말 잘 찍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혀 낼름낼름 할 때 찍힌 사진 사랑이는 항상 주인들을 쳐다볼때 흰자를 보이게 쳐다봄^^......................... 가끔 띠꺼울때가 많음 ㅡㅡ...+ 요것이 째려보는 느낌은 뭘까.. 아련한 눈빛.. 이 눈 빛은 바로!!!!!!!!!!!!! 자다 일어난 상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알지~ 암~그렇고 말고~ 사랑이는 자고 있을때와 자다 일어났을때가 제~~~~~~~~~~일 예뻐보인다는^^..* 목욕하고 난 후 찍은 사진인데.. 항상 목욕하고 나면 잘했다고~ 이쁘다고 간식을 주는 습관때문에.. 요것이 매일 간식 통을 쳐다보면서 기다리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 빠른 기집애.................... 어디선가 물어온............ 속옷걸이를 가지고 와서는 열심히 놀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컷은.. 헐크같음...ㅠ3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 만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리 사이로 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깜짝 놀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사진 찍다가 빠져나가려고 하길래ㅋㅋㅋㅋㅋㅋ못 빠져나가게 다리로 잡아두고 계속 사진찍음ㅋㅋㅋㅋㅋㅋㅋ 한 다~여섯장 찍고 놓아줌 므흣ㅋㅎㅎㅋㅎㅋㅎㅎㅎㅎㅎ 저희 사랑이의 자랑은 이~제 그만 동영상이랑 사진이 더 많지만.. 초반부터 달리면 사랑이를 찾는 분들이 없을것같아 요기까지만!!! 추천수가 높으면 2탄도 이어 올리겠음 저만 믿으시라는ㅋ p.s 악플/무플은 싫어여 1072
<1탄> 23시간 30분 뛰어놀고 30분 자는 사랑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여 흔하디 흔한 여자 23살 리리청입니다
친 언니가 네이트판을 즐겨보는데 우리도 인기있는 강아지 주인이 되어보자며 동물사랑방에 글을 한번 올려보라고 재촉하는 바람에 드.디.어 올리게 되었습니다ㅋㅋㅋㅋ
방가방가방
저희가 키우고 있는 강아지는 요크셔테리어(여아)입니다
현재 1살이구요 이름은 흔하디 흔한
'사랑'이 입니다..ㅋㅎㅎ
저는 사진 찍는것을 좋아해서 제 사진을 100장정도 찍는다면 사랑이 사진은 80정도 찍습니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가 네이트판 '동물사랑방'에 글을 올리라고 한거였음)
글쓴이는 남친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를 쓰겠음
(나도 해보고 싶었음
)
그럼 주저리 주저리는 이제 그만 하고 사랑이를 보여드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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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라~~~~~~~~~~~~
처음에 수원에서 입양했었던 아이인데 사정상 부모님이 계시는 시골집으로 가게 되었슴
아기때는 제 손안에 다 들어올정도였는데 점점 폭풍성장.. 털도 복슬복슬
다른 요크셔테리어 주인들이 앞머리를 묶어줬길래 저도 한번 따라 묶어줬는데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깨물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라 그런지 잠을 얼마나 자던지.. 항상 사람 옆에서 잠이 들곤 함
사람 배 위, 팔베개, 다리.. 등등 잠잘때는 역시 사람이던 동물이던 1004乃
사람품에 잘 안기는 우리 사랑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부터 사진을 많이 찍어둬야한다는 생각에 마구마구 찍었음
컴퓨터를 하면서 편의점에서 파는 맥반석 계란을 까먹고 있었는데..
왼쪽에서 시선이 따갑게 느껴지는것임!!!
계란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사랑이가 너무 귀여워서 몰래 사진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면 안된다는 생각에.. 하나도 안줌 나만먹음 나는 사람이니까ㅋ
그 후에 컴퓨터를 열심히 하고 있었음
그런데 의자 밑에서 격한 소리가 나길래 쳐다봤더니 곰돌이 인형이랑 파이터 뜨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어린것이 벌써부터...
너란녀석...
어느 날 아빠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사랑이도 외출시켜볼겸 데리고 갔는데
이리저리 뛰어다니길래 손님들 오실거 생각해서 간식을 줬는데 입만 살짝 대고 구석지로 가져감
뭔가 하고 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식을 숨겨두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약올려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 왈:사랑아~~~~~~~~여깄는거 다 봤지롱~~~~~~~~~~~~~~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ㅎㅎㅋㅎㅋㅎㅋㅋ
사랑이는 간식 숨겨둔곳을 뒤지는 절 목격하고 바로 달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애기라서 놀리는 맛이 쏠~쏠..했음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ㅋㄷㅋㄷ
그 후로.. 1년정도 지나고 사랑이는 시골집에서 다시 수원으로 올라왔음
짜란~~~~~~~~~~~~~~~ 정~말.. 폭풍성장해서 돌아왔음..
털도 길쭉길죽.. 허리도 길쭉길쭉......
엄마랑 같이 사랑이 간식이랑 사료를 사기위해 강아지 용품샵에 가서 이것저것 사면서..
제 눈에 딱 들어온 장난감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바로~~~~~~~~~~~~~ '소리나는 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쁜마음에 집에가서 사랑이한테 줬더니.. 처음엔 소리가나서 경계하더만 잘 가지고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덜미를 그냥................................
초 근접샷
거칠게 인형이랑 노는 사랑이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옆에서 소리나는 닭을 가지고 오더니 놀아달라고 으르렁 댐
사랑이의 울음소리와 닭의 비명소리때문에 컴퓨터에 집중할 수가 없었음...ㅠ_ㅠ..으흟긓르흣흑흐륵
결국 인형을 던지면 다시 물어오고 멀리 던져도 다시 물어오고
반복되는 인형놀이였음....................
요거슨 강아지 용품가게에서 옷+목걸이를 사서 입혀주고 채워준것임
옷이 발레리나 옷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이스 달림
생긴건 좀 선머슴같이 생겼는데.. 옷은 레이스야....
목걸이는 사랑이의 이름과 제 핸드폰 번호가 적혀있음
(므흣)
몇일 후 사랑이 샤워시키다가 목걸이를 빼놨는데 어디다둔지 기억못하고 잃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새로 맞춤...ㅠㅠ...ㅠ.ㅠ.ㅠ 이놈의 건망증....
엄마와 시내에서 쇼핑 후
신발도 사고 옷도 사고 집에와서 풀러보는데
신발에 붙어있는 사이즈를 보니 접착제가 붙어있길래.. 사랑이한테 붙혀줌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한 강아지들은 테이프를 무서워 하는줄 알았는데..
우리 사랑이는 테이프랑 파이터 뜸
엄마랑 언니가 사랑이 모습보고
엄마,언니 왈:240아~ 이리와~~~
라고 불렀더니 정말 감^^;;;;;;;;;;;;;;;;;;;;어떡하지? 이녀석... 자기 이름도 못알아듣네????????
요키라서 그런지 털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
언니방엔 침대가 있는데 발에 무럭무럭 자란 털 때문에 미끄러워서 자꾸 올라가다가 부딛힘..ㅜ^ㅜ
방 바닥이 시원해서 그런지 배 깔고 있길래 쳐다봤더니 같이 절 쳐다보고 있음
요것봐라?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가는 사진찍을 줄 아는 아가임ㅋ_ㅋb (쵝오)
티비보고 있으면 자꾸 놀아달라고 으르렁 으르렁 들이댐
ㅠ3ㅠ 언니도 피곤해 요녀석아
오랫만에 열심히 셀카를 찍고있는데 옆에와서 자꾸 괴롭힘
납흔뇨석.............
수원에 다시 올라온 후로 산책을 제대로 나가보지 못한 사랑이는 항상 창문밖을 구경하곤 함..
뒷모습을 좀 짠하긴 하지만 이녀석.. 문 열리면 그냥 뒤, 옆도 안보고 앞만보고 달림;;;
접때 한번 잠깐 문 열린틈을 타 밖으로 나가버렸는데 이름을 그렇게 불러도 뒤도 안돌아보고 앞만보고 달려가는 모습에 너무 아찔했음..
혹시나 차에 치일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는 마음에..
열심히 달리다가 풀 냄새 맡으려고 잠시 멈춘 틈을 타 바로 잡아서 엉덩이를 엄청 쎄게 때려줬음
진짜 심장이 덜컹덜컹.. 내려 앉았던 하루였음...
나름 방청소를 하고 언니한테 사진찍어 보내주려는데 사랑이가 끼어듬ㅋㅋㅋㅋㅋㅋ
주인이 어디만 가면 졸졸졸 따라오는 사랑이~아오 귀여운 것^ㅅ^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문을 열어놓고 볼일을 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서 지키고있음...............이거 어떡하지? 끊고 나가야해 말아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당황하면서도 귀여워서 사진 찍어둠ㅋㅋㅋㅋㅋㅋ
긴~~~ 털 때문에 더우셨는지.. 항상 선풍기는 사랑이 차지^^.............
나도 더운데.....
맨날 선풍기 앞에서 지만 바람쐬고있음!!! 흥!칫!뿡!
TV를 시청하고 있어도 계속 옆에와서 놀아달라고 콧등으로 툭툭 건듬
(요거슨 언니님작품)
정말 잘 찍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혀 낼름낼름 할 때 찍힌 사진
사랑이는 항상 주인들을 쳐다볼때 흰자를 보이게 쳐다봄^^.........................
가끔 띠꺼울때가 많음 ㅡㅡ...+
요것이 째려보는 느낌은 뭘까..
아련한 눈빛.. 이 눈 빛은 바로!!!!!!!!!!!!! 자다 일어난 상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알지~ 암~그렇고 말고~
사랑이는 자고 있을때와 자다 일어났을때가 제~~~~~~~~~~일 예뻐보인다는^^..*
목욕하고 난 후 찍은 사진인데..
항상 목욕하고 나면 잘했다고~ 이쁘다고 간식을 주는 습관때문에..
요것이 매일 간식 통을 쳐다보면서 기다리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 빠른 기집애....................
어디선가 물어온............ 속옷걸이를 가지고 와서는 열심히 놀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컷은.. 헐크같음...ㅠ3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
만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리 사이로 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깜짝 놀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사진 찍다가 빠져나가려고 하길래ㅋㅋㅋㅋㅋㅋ못 빠져나가게 다리로 잡아두고 계속 사진찍음ㅋㅋㅋㅋㅋㅋㅋ
한 다~여섯장 찍고 놓아줌 므흣ㅋㅎㅎㅋㅎㅋㅎㅎㅎㅎㅎ
저희 사랑이의 자랑은 이~제 그만
동영상이랑 사진이 더 많지만.. 초반부터 달리면 사랑이를 찾는 분들이 없을것같아 요기까지만!!!
추천수가 높으면 2탄도 이어 올리겠음
저만 믿으시라는ㅋ
p.s 악플/무플은 싫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