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84일! 아빠 재롱 보고 웃어요 ㅋㅋ

박보배2012.09.07
조회11,454

 

땅콩+팔+다리

 

7개월 입체 초음파. 뱃속에서 부터 아빠를 닮았음.

 

 

8개월째.엄마 배 작아서 좁아 터짐

 

 

6월13일 오후5시32분 3.13kg 49cm 진통13시간만에 자연분만

 

 

생후 4시간 에브리바디 메롱

 

 

우리 애랑 남의 애랑 바뀐 줄 알았음.

 얼굴이 계속 변함

집에 왔음

 

아빠 안녕

 

내 콧구멍 이뻐효?

 

밤새 두시간 마다 한번씩 일어나서 울어주고 쭈쭈먹고 응가 쌋더니 피곤함

 

엄마의 높디 높은 허벅지 베고 꿀 잠

 

 

대세를 따라 내 이름은 흔하디 흔한 김주원. 길라임을 찾아 떠나겠음.

이모가 복날에 삼계탕집 알바해서 한벌 뽑아줌

 

 

 

 

 

오늘은 불토!! 인데 아빠가 벌써 집에 가자고 함!!! 멍미? 장난함?

 

 

 

엄마가 연촬함 .  웃을때 까지 찍을거 같음. 귀찮아서 걍 살인미소 한방 날려드림 ~

 

오십일 사진 찍으러 왔음.

기왕 찍는거 파이팅 넘치게 찍어드림.

 

뿌잉뿌잉

 

 

또 파이팅 넘침

 

아빠 친구들 만나러 왔음. 아직 내 친구 아무도 없음. 내가 짱 먹을 거임.

 외 쌍커플 매력포텐터짐

 발리의 김인성

 역도계의 꿈나무

 

지하철 처음 타봄 . 최큼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