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신혼이라면 신혼이고 아니면 아닌 남편입니다. 지금 너무 당황스럽고 아내가 걱정스러워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목그대로 제 아내는 지금 임신 5개월째입니다. 이런게 무슨 자랑이라고 쓰겠지만은, 저번에 보니 어떤 분께서도 이런 류의 글을 쓰셔서 용기내 적어봅니다. 제 아내는 좀 겁이 많고 소심한편입니다. 그게 눈에 아주 많이 뛰는 편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걱정이 많았 습니다. 뉴스에서도 소심하게 생긴 여자상이 범죄에 당할 확률이 높다고 하니깐요. 제가 어제 오후 8시경 퇴근해서 집에 와보니 불이 다 꺼져있더군요. 뭔가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항상 퇴근하면 달려와 반겨주던 사람이였으니깐요. 불안한 마음에 얼른 들어가보니 아내가 안방에서 울고 있더군요. 왜 그러냐고 계속 물어봐도 아니라며 말을 빙빙 돌리더군요. 그래서 너무 초조한 마음에 소리치니 움찔대면서 다 말해주더군요. 미안하다면서요. 그래서 내가 왜 니가 미안하냐고 상황을 말해보라했습니다. 아내에게 그때의 상황을 들어보니, 제 아내는 부엌에서 음식을 할때 집이 좁다보니 현관문을 열고 요리를 하는 편입니다. 연기 빨리 빠지라고.. 당연히 그 버릇대로 음식을 하는데 뒤에서 누가 잡아 끌고 누르면서 억지로 해서 어쩔 수 없이 당했답니다. 저도 무섭고 화가나 일단 경찰에 신고상탭니다. 여러분 제가 이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41
제 아내가 임신중에 범죄에 당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신혼이라면 신혼이고 아니면 아닌 남편입니다.
지금 너무 당황스럽고 아내가 걱정스러워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목그대로 제 아내는 지금 임신 5개월째입니다. 이런게 무슨 자랑이라고 쓰겠지만은, 저번에 보니 어떤
분께서도 이런 류의 글을 쓰셔서 용기내 적어봅니다.
제 아내는 좀 겁이 많고 소심한편입니다. 그게 눈에 아주 많이 뛰는 편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걱정이 많았
습니다. 뉴스에서도 소심하게 생긴 여자상이 범죄에 당할 확률이 높다고 하니깐요. 제가 어제 오후 8시경
퇴근해서 집에 와보니 불이 다 꺼져있더군요. 뭔가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항상 퇴근하면 달려와 반겨주던
사람이였으니깐요. 불안한 마음에 얼른 들어가보니 아내가 안방에서 울고 있더군요. 왜 그러냐고 계속
물어봐도 아니라며 말을 빙빙 돌리더군요. 그래서 너무 초조한 마음에 소리치니 움찔대면서
다 말해주더군요. 미안하다면서요. 그래서 내가 왜 니가 미안하냐고 상황을 말해보라했습니다.
아내에게 그때의 상황을 들어보니, 제 아내는 부엌에서 음식을 할때 집이 좁다보니
현관문을 열고 요리를 하는 편입니다. 연기 빨리 빠지라고.. 당연히 그 버릇대로 음식을 하는데
뒤에서 누가 잡아 끌고 누르면서 억지로 해서 어쩔 수 없이 당했답니다. 저도 무섭고 화가나 일단 경찰에
신고상탭니다. 여러분 제가 이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