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모칼국수 ::불비면/불돈까스/진미김밥::

김주현2012.09.07
조회953

배사장의 소개로 발 디딘곳.

눈이 충혈되고 혓바닥 감각을 잃어도

계속 하여 가게 되는 곳.

왜 여기 나만 몰랐지?

띠옹

 

[모 칼국수]

 

 

메뉴판이 따로 있디만,

아래의 메뉴가 주메뉴인것 같다.

불비면 1, 2, 3단계

결코 무시하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이런 벽 보면 손 떨려 참을 수 없다.

문다은양을 남긴다.

사랑

 

 

이 곳도 맛집으로 방영이 되었나 보다.

맛집으로 방영 쫌 그만 되었으면

나만 알고 먹었으면

씨익

 

 

불돈까스!!!!!!!

수제 돈까스라 식감이 조으다.

정말 바삭바삭!!!!

 

 

침 고인다.

졌다...............

 

 

꼬마 김밥의 종류는 세가지다.

진미/스팸/땡초

개인적으로 진미가 캐 강추다!!!

먹자마자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

배사장이랑 이마트 장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밥 100인분은 싼거 같다.

 

 

주인공 두둥.

처음에 우습게 봤다.

처음부터 2단계.

쏠쏠하게 깔끔하게 매운게 딱이였다.

 

 

소면이 아닌 칼국수의 면을 사용한다.

비빔장도 쫄면이나 비빔국수의 장이 아닌

고춧가루와 간장으로 만든듯한.

무튼 남달랐다.

흐흐

 

 

내 혓바닥 돌려내.

이자식아.

화남

 

 

불비면을 먹는 사람에게는 따로 삶은 계란을 주신다.

어서 나를 삼켜.

 

 

불비면 3단계 먹고 울었다.

매운거 정말 맛있게 잘 먹는데........

유가네 보다 니가 더 맵다에 내 혓바닥을 걸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