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여러분 떡볶이 입니다. 저 감동했잖아요.. 일하다가 !!! 진짜 이런식으로 감동주기입니까? 제글은 리플보다 추천이 많아요오 공감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 이 깜찍한 여러분같으니. (리플 하나하나 보고 답글 달고 있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어제 과음을 해서 오늘 일하는데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네요. 불금인데 나가놀아야 하지만 집에서 요양을 해야할듯.. 일단!! 퇴근하기 전에 3탄 써야지요 ♪ -------------------------------------------------------------------------------------------- 저번 판에 말한데로 우리는 연상연하 커플임. 나님은 방년 26살임. 남친님의 나이는 꽃다운 24살 마지막 학기남은 대학생임. 남친은 모 대학의 체대를 다니고 예전에 수술때문에 운동을 그만두어서 복수전공으로 의류학과도 같이 하고 있음. 오늘은 자랑이 하고 싶음.!!! (우리의 일상적인 이야기는 다음에 쓰겠음. 사실 숙취가 아직.. 어흠.) 우리 이쁘고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남친님이 "취.직" 하심. 내가 왠만하면 이런 말 잘 안씀. 하지만 너무 기쁜 마음에 저런 미사여구를 붙임. 여러분들 같이 기뻐해주시고 축하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남친님은 골프과에 복수전공으로 의류학과 다니는데 전공살려서 골프회사에 마케팅부 취직을 해서 참 안아주고 싶음. 사실 나님은 전공살려서 취직하지 못했음. 그냥 되는 곳으로 가서 열심히 사회의 톱니바퀴 노릇을 하고 있음.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또 전공을 살릴수 있는 곳으로가서 참 좋음. 지금 나는 내 남친에게 너무너무 고마움. 대학 4학년 2학기인데 마지막 대학생활을 즐기고 좀더 그래도 됬을텐데 나중을 위하여 빨리 자리잡고 싶어하는 마음에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고 또 붙어서 너무 기특하기도 하고 또 미안하기도 하고 복잡스러운 마음임.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고.. 지금 제 판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너무 감사드림. 무슨 에피소드를 적은것도 아니고 자랑만해서..여러분들께 미안함!!!! 그리고 더 중요한건 지금 나님 퇴근해야함!!!! 반응이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지만!! 또 톡 시켜주시면 4탄 이쁘고 향기롭게 아름답게 즐겁게 재미있게 쓰겠음!! 다들 바이바이 커플이야기는 블로그에서 이어갑니다. http://www.cyworld.com/yg_5057 놀러오세요~!! 22010
흔한 커플 대화3 (부제:기특한 남친)
헬로우. 여러분 떡볶이 입니다.
저 감동했잖아요.. 일하다가 !!!
진짜 이런식으로 감동주기입니까?
제글은 리플보다 추천이 많아요오 공감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
이 깜찍한 여러분같으니.
(리플 하나하나 보고 답글 달고 있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어제 과음을 해서 오늘 일하는데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네요. 불금인데 나가놀아야 하지만
집에서 요양을 해야할듯.. 일단!! 퇴근하기 전에 3탄 써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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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판에 말한데로 우리는 연상연하 커플임.
나님은 방년 26살임.
남친님의 나이는 꽃다운 24살 마지막 학기남은 대학생임.
남친은 모 대학의 체대를 다니고 예전에 수술때문에 운동을 그만두어서
복수전공으로 의류학과도 같이 하고 있음.
오늘은 자랑이 하고 싶음.!!! (우리의 일상적인 이야기는 다음에 쓰겠음. 사실 숙취가 아직.. 어흠.)
우리 이쁘고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남친님이
"취.직" 하심.
내가 왠만하면 이런 말 잘 안씀. 하지만 너무 기쁜 마음에 저런 미사여구를 붙임.
여러분들 같이 기뻐해주시고 축하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남친님은 골프과에 복수전공으로 의류학과 다니는데
전공살려서 골프회사에 마케팅부 취직을 해서 참 안아주고 싶음.
사실 나님은 전공살려서 취직하지 못했음.
그냥 되는 곳으로 가서 열심히 사회의 톱니바퀴 노릇을 하고 있음.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또 전공을 살릴수 있는 곳으로가서 참 좋음.
지금 나는 내 남친에게 너무너무 고마움.
대학 4학년 2학기인데 마지막 대학생활을 즐기고 좀더 그래도 됬을텐데
나중을 위하여 빨리 자리잡고 싶어하는 마음에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고 또 붙어서 너무 기특하기도 하고 또 미안하기도 하고 복잡스러운 마음임.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고..
지금 제 판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너무 감사드림.
무슨 에피소드를 적은것도 아니고 자랑만해서..여러분들께 미안함!!!!
그리고
더 중요한건
지금 나님 퇴근해야함!!!!
반응이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지만!!
또 톡 시켜주시면 4탄 이쁘고 향기롭게 아름답게 즐겁게 재미있게 쓰겠음!!
다들 바이바이
커플이야기는 블로그에서 이어갑니다.
http://www.cyworld.com/yg_5057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