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012년 여름 세계로뭉게구름 터키-그리스팀 여행 후기^^ 2012년 여름 터키-그리스를 같이여행한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먼저 말씀을 드리면서 여행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추억이 되버린 소중한 여행입니다^^ 아테네 첫째날입니다. 듣던데로 아테네의 여름은 거의 죽음입니다.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지만 위도가 높아서 그런지 태양이 정말 강렬합니다. 첫날이라 아직은 다들 웃고 있지만, 아테네여행을 마치고 첫날 팀원들이 와서 했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왜 아테네 일정을 하루를 했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하루 여행해보니 알것 같다고 ㅋㅋㅋ 아테네 진짜 덥지? 난 첫날밤 잠이 오지 않더라 시차적응을 못해서도 그렇지만 내일여행하면서 일어날지도모를 일들과 페리티켓 받으러 가야겠다는 일념에 빠져서 잠을 제대로 못잤는데, 아침에 늦잠자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보다 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행을 많이 한다고해서 적응을 잘하고 못하고는 별개의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크로폴리스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1호입니다. 물론 서양문명의 시작이라는 점에서도 중요하지만 제가 가본 유적지중에서 파르테논신전은 가장 완벽하게 복원이 되어있는 유적지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물론 콜레세옴도 잘 복원되어 있지만, 아크로폴리스의 파르테논신전또한 잘 복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 하기도 하구요^^ 이젠 저희 두번째 관광지인 맘마미아의 배경인 산토리니로 가기위해 이렇게 배를 탔습니다. 페리의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해서 놀랐기도 했지만, 페리내 시설도 상당히 고급스럽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다들 흥분한 얼굴로 두번째 관광지를 맞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산토리니섬은 그리스섬중에서 가장 유명한 곳으로 뽑히는 곳입니다. 특히 저희 나라에 알려지게된 계기는 음료 CF에 등장한 곳으로 아름다운 배경과 하얀색 집의 파란색지붕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산토리니의 주요 관광포인트는 피라마을과 이아마을입니다. 대부분 석양을 이아마을에서 많이 보지만, 개인적으로 피라마을에서 보는 전망히 전 더 좋네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산토리니에서 바라보는 석양의 모습입니다. 태양이 바다 밑으로 사라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더더욱 아름다울것 같네요^^ 물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이아마으에서 바라본 이아마을과 노을입니다. 이아마을의 아름다운 건물들과 태양이 잘 어올려져 너무 아름답습니다. 원래 노을질때 가장 아름다운 색을 바래는 것은 빨간색이라고 하는데, 하얀색은 파란색 바다색과 너무 잘 어올리는것 같습니다. 산토리니를 왜 환상의 섬이라고 하는지 알겠네요^^ 다음 도시는 석회봉으로유명한 파묵칼레 입니다. 파묵칼레에는 오래된 유적지인 히에라폴리스와 이 석회봉 그리고 온천수가 상당히 유명합니다. 사진만 보면 마치 겨울에 여행한것과 같은 착각을 주기도 하네요^^ 역시 파무칼레는 1년내내 하얀색으로 덮여 있는 마을입니다^^ 카파도키아에서 같이 그린투어하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남자들만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렇게 서있는 모습을 보니 남자들이 진짜 많네요^^ 남자가 저까지 12명 이었으니, 정말 최고의 조합입니다. 남자 12명 여자 12명 어떻게 이렇게 구성원이 좋은지 정말 예술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이떼로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조금더 친하게 지낼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제가 좀더 다가갔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ㅠㅠ 2012년 세계로뭉게구름 터키-그리스여행을 함께한 세계로뭉게구름 식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같이 여행할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같이 여행할수 있음 좋을것 같고 조장님들 한번 뭉쳐야죠^^ 자리좀 한번 만들어서 여행하면서 못했던 이야기 지금이라도 하면 좋겠네요^^ 그럼 건강하게 모두 잘지내시고, 다음후기 기대하겠습니다. 끝^^
2012년 여름 터키-그리스 여행후기^^
2012년 여름 세계로뭉게구름 터키-그리스팀 여행 후기^^
2012년 여름 터키-그리스를 같이여행한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먼저 말씀을 드리면서 여행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추억이 되버린 소중한 여행입니다^^
아테네 첫째날입니다. 듣던데로 아테네의 여름은 거의 죽음입니다.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지만
위도가 높아서 그런지 태양이 정말 강렬합니다. 첫날이라 아직은 다들 웃고 있지만,
아테네여행을 마치고 첫날 팀원들이 와서 했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왜 아테네 일정을 하루를 했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하루 여행해보니 알것 같다고 ㅋㅋㅋ
아테네 진짜 덥지? 난 첫날밤 잠이 오지 않더라 시차적응을 못해서도 그렇지만
내일여행하면서 일어날지도모를 일들과 페리티켓 받으러 가야겠다는 일념에 빠져서 잠을
제대로 못잤는데, 아침에 늦잠자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보다 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행을 많이 한다고해서 적응을 잘하고 못하고는 별개의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크로폴리스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1호입니다.
물론 서양문명의 시작이라는 점에서도 중요하지만 제가 가본 유적지중에서 파르테논신전은 가장
완벽하게 복원이 되어있는 유적지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물론 콜레세옴도 잘 복원되어 있지만,
아크로폴리스의 파르테논신전또한 잘 복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 하기도 하구요^^
이젠 저희 두번째 관광지인 맘마미아의 배경인 산토리니로 가기위해 이렇게 배를 탔습니다.
페리의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해서 놀랐기도 했지만, 페리내 시설도 상당히 고급스럽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다들 흥분한 얼굴로 두번째 관광지를 맞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산토리니섬은 그리스섬중에서 가장 유명한 곳으로 뽑히는 곳입니다.
특히 저희 나라에 알려지게된 계기는 음료 CF에 등장한 곳으로 아름다운 배경과
하얀색 집의 파란색지붕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산토리니의 주요 관광포인트는 피라마을과 이아마을입니다. 대부분 석양을 이아마을에서
많이 보지만, 개인적으로 피라마을에서 보는 전망히 전 더 좋네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산토리니에서 바라보는 석양의 모습입니다.
태양이 바다 밑으로 사라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더더욱
아름다울것 같네요^^ 물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이아마으에서 바라본 이아마을과 노을입니다.
이아마을의 아름다운 건물들과 태양이 잘 어올려져 너무 아름답습니다.
원래 노을질때 가장 아름다운 색을 바래는 것은 빨간색이라고 하는데, 하얀색은 파란색 바다색과
너무 잘 어올리는것 같습니다. 산토리니를 왜 환상의 섬이라고 하는지 알겠네요^^
다음 도시는 석회봉으로유명한 파묵칼레 입니다. 파묵칼레에는 오래된 유적지인 히에라폴리스와
이 석회봉 그리고 온천수가 상당히 유명합니다. 사진만 보면 마치 겨울에 여행한것과 같은 착각을
주기도 하네요^^ 역시 파무칼레는 1년내내 하얀색으로 덮여 있는 마을입니다^^
카파도키아에서 같이 그린투어하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남자들만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렇게 서있는 모습을 보니 남자들이 진짜 많네요^^ 남자가 저까지 12명 이었으니, 정말 최고의 조합입니다.
남자 12명 여자 12명 어떻게 이렇게 구성원이 좋은지 정말 예술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이떼로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조금더 친하게 지낼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제가 좀더 다가갔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ㅠㅠ
2012년 세계로뭉게구름 터키-그리스여행을 함께한 세계로뭉게구름 식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같이 여행할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같이 여행할수 있음 좋을것 같고 조장님들 한번 뭉쳐야죠^^
자리좀 한번 만들어서 여행하면서 못했던 이야기 지금이라도 하면 좋겠네요^^
그럼 건강하게 모두 잘지내시고, 다음후기 기대하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