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떻게보면 방탈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네요. 만나던남자가 유부남이였습니다. 헤어진지는 작년12월 말이구요. 계속 3월 중순까지 다시만나자는것과, 협박 등등 연락왔었고.. 제 친구들한테도 계속 연락하구요..(다시만나고싶다,우울증이왔다,기타등등) 1월부터 3월까지는 너무 많은 일이 있었네요. 유부남인지는 몇일전에 알았구요. 좋게 헤어졌다면 똥밟았다 하고 넘길수있겠지만 당한게 너무 많아서 억울하네요.. 근데 제 머리로는 안엎고 이렇게 지나가고 덮고 더 좋은남자 만나서 사는게 낫다고 생각도 들고.. 마누라랑 애는 뭔 죄인가 싶기도 한데.. 근데 계속 총각행세하는게 너무 화가나서 엎어버릴까 생각도 들구요.. 결시친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네요.. 제 주위사람들은 다시 너한테 해꼬지 할수있는 정도의 정신세계라며 엎어봤자 남는거 없다고하는 사람과.. 막말로 돈이라도 받으라는 사람도 있고.. 뭐 여러가지네요 이상하다 이상하다 설마설마 하고 지나간게 1년동안 그렇게 만나게 된거네요.. 우리 부모님 다 만나뵈었고. 헤어진 후에 나몰래 저희 아빠 만나서 얘기까지 했다는데 유부남이라니 애까지 있고.. 상상도 못했네요... 54
결혼하신분들, 남편이 바람핀 사실을 모르는게 낫다? 아는게 낫다?
안녕하세요.
어떻게보면 방탈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네요.
만나던남자가 유부남이였습니다.
헤어진지는 작년12월 말이구요. 계속 3월 중순까지 다시만나자는것과, 협박 등등 연락왔었고..
제 친구들한테도 계속 연락하구요..(다시만나고싶다,우울증이왔다,기타등등)
1월부터 3월까지는 너무 많은 일이 있었네요.
유부남인지는 몇일전에 알았구요. 좋게 헤어졌다면 똥밟았다 하고 넘길수있겠지만
당한게 너무 많아서 억울하네요..
근데 제 머리로는 안엎고 이렇게 지나가고 덮고 더 좋은남자 만나서 사는게 낫다고 생각도 들고..
마누라랑 애는 뭔 죄인가 싶기도 한데..
근데 계속 총각행세하는게 너무 화가나서 엎어버릴까 생각도 들구요..
결시친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네요..
제 주위사람들은 다시 너한테 해꼬지 할수있는 정도의 정신세계라며
엎어봤자 남는거 없다고하는 사람과..
막말로 돈이라도 받으라는 사람도 있고.. 뭐 여러가지네요
이상하다 이상하다 설마설마 하고 지나간게 1년동안 그렇게 만나게 된거네요..
우리 부모님 다 만나뵈었고. 헤어진 후에 나몰래 저희 아빠 만나서 얘기까지 했다는데
유부남이라니 애까지 있고.. 상상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