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남자입니다. 결시친에 글남겨서 죄송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판내용 보긴하는데 연령대가 결시친이 제일 많은것같아서 누나 아이뒤로 여기다 글남겨요 심각해요 도와주세요 여자친구가 임신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괘씸하다고 고소하겠답니다. 관계 가질때 여자친구가 콘돔끼고 하길원했지만 콘돔끼면 촉감이 떨어져서... 콘돔 빼고 오리지날로 하기를 여자친구에게 반강제적으로 강요했습니다 질외사정 잘할수있다고.. 안심시키면서.. 결국 콘돔을 빼고 했었던 적이 몇번 있는데 임신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임신사실을 알고 저한테 계속 연락오는겁니다 " 오빠 어떻게 나 임신했어... 나 어떻게해?? 오빠 빨리와줘 나 힘들어 ㅡㅡ.. " 이런 말을 합니다 임신됐으니 당연히 낙태해야겠고 낙태한 여자친구랑 더이상 관계를 이어갈수 없어서 그냥 연락 두절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연락 20통넘게 와있고 장난아닙니다. 그러고 시간이 흐르고... 어느날에 중요한 시간에 여자친구가 또 전화 왔습니다 어쩔수없이 받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왜 연락안받냐고 내가 임신되니까 나버리는거냐고 울먹이면서 화냅니다. 그래서 제가 " 아냐 얼른 지워 돈은 보내줄께 "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부모님이 자기임신사실 알았답니다. 생리 멈춘걸 엄마가 눈치깟고 여친도 내가 자길 버린줄알고 저를 응징하고자 부모님한테 이실직고했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여친 부모님이 저랑 통화하길 원한다고 하길래 저는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고소하겠답니다.. 여자친구보다 여자친구 부모님의 의지가 강하답니다. 씨만뿌리고 도망가려고 하는 절 인간적으로 용서하지않겠답니다. 반드시 성폭행으로고소해서 깜빵에 쳐넣겠답니다. 벌써 거액을 들여서 변호사 샀다고 합니다. 저 이제 어떻게하죠? 너무무섭습니다 지금술만먹고있어요 부모님이 아시면 아버지한테 엄청 혼나고 버림받을것같습니다. 그리고 법적처벌도 무섭습니다 요즘 성범죄 흉흉한데 저 성폭행으로 쳐넣으면 어떻하죠? 요즘 물리적거세 유행이라는데 저 짤리는거 아닌가요? 무서워요 그리고 저 앞으로 취업공부해야되는데 어떻하죠..이제 취업도 안되겠네요.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세상물정 아무것도 몰라요 물어볼사람도 없어요 변호사와는 어떻게 연결하죠 저 친구도없고 아무도 없어요 물어볼사람도 없고요 어떻하죠.. 고민과 고민끝에 네이트판에서 인터넷에서질문올려요 여자마음은 여자가 더잘알꺼란 생각과 결시친연령대를 믿고 질문합니다. 도와주세요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악플달지마시고 조언좀해주세요 제발 아 지금 생각하니 정말 .... 열받네요.. 무슨 성폭행은 얼어죽을 .. 솔까말해서 임신된거 여자탓아닌가요?? 지몸은 지가 챙겨야하는게 정답아닌가요? 참 이쪽에서 맞고소할수는없나요? 아.. -------추 가글 올려요 예상 못했는데 톡됐네요 다들 자작이라고하는데 믿건말건 그건 당신들 마음이니 논하고싶지않네요 당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시간 흐름 과정 같은 불필요한것들 다 생략하고 중요한 사건부분만 적었는데 오히려 이것이 자작으로 생각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혹시 여자글만보다가 남자글을 봐서 적응이 안된건가요? 어쨋든 다시말하지만 자작이라고 생각해도 상관없습니다. 맘같아선 대화내용 캡쳐해서 올리고싶지만.. 당신들하는 꼬라지 너무 매너없고 재수없어서 그렇게까지 하고싶진않네요 ..하지만 톡이 된다면 .. 올릴게요 변호사랑 상담하는 시스템있어서 그걸통해서 상담받아봤습니다. 결론은 제 입장에서 맞고소할수있고 성범죄 성립 안된다고합니다. 낙태역시 여자의 선택권문제라서 남자인 저한텐 전혀 상관없다고하고요 다행히 많이 안심되고 이제야 살것만같습니다.ㅋㅋ 부모님한테도 사실대로 말했고요 부모님한테 혼나긴했지만 생각보단 일이커지진 않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여자친구 하고 여자친구 부모 ㅄ같네요 별같지도않는 협박쳐하고 ㅋㅋ 그리고 새삼놀랍네요 여자들의 그 더러운 생각들이.. 어떻게 합의하의 성관계를 성폭행했다고 주장할수있지? 내가 이래서 성범죄 강화 반대하는겁니다 이런 꽃뱀년들이 늘어나거든요... 그리고 피임 제대로합시다 여자분들.. 자기몸 자기가 챙겨야지.. 그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가 지남편도 아니고 참나.. 18790
도와주세요 여자친구가 저 고소하겠데요
23살 남자입니다. 결시친에 글남겨서 죄송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판내용 보긴하는데 연령대가 결시친이 제일 많은것같아서 누나 아이뒤로
여기다 글남겨요 심각해요 도와주세요
여자친구가 임신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괘씸하다고 고소하겠답니다.
관계 가질때 여자친구가 콘돔끼고 하길원했지만 콘돔끼면 촉감이 떨어져서... 콘돔 빼고 오리지날로 하기를 여자친구에게 반강제적으로 강요했습니다
질외사정 잘할수있다고.. 안심시키면서..
결국
콘돔을 빼고 했었던 적이 몇번 있는데
임신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임신사실을 알고 저한테 계속 연락오는겁니다
" 오빠 어떻게 나 임신했어... 나 어떻게해?? 오빠 빨리와줘 나 힘들어 ㅡㅡ.. " 이런 말을 합니다
임신됐으니 당연히 낙태해야겠고 낙태한 여자친구랑 더이상 관계를 이어갈수 없어서
그냥 연락 두절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연락 20통넘게 와있고
장난아닙니다.
그러고 시간이 흐르고...
어느날에 중요한 시간에 여자친구가 또 전화 왔습니다 어쩔수없이 받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왜 연락안받냐고 내가 임신되니까 나버리는거냐고 울먹이면서 화냅니다.
그래서 제가 " 아냐 얼른 지워 돈은 보내줄께 "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부모님이 자기임신사실 알았답니다. 생리 멈춘걸 엄마가 눈치깟고
여친도 내가 자길 버린줄알고 저를 응징하고자 부모님한테 이실직고했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여친 부모님이 저랑 통화하길 원한다고 하길래
저는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고소하겠답니다.. 여자친구보다 여자친구 부모님의 의지가 강하답니다.
씨만뿌리고 도망가려고 하는 절 인간적으로 용서하지않겠답니다. 반드시 성폭행으로고소해서
깜빵에 쳐넣겠답니다.
벌써 거액을 들여서 변호사 샀다고 합니다.
저 이제 어떻게하죠? 너무무섭습니다 지금술만먹고있어요 부모님이 아시면 아버지한테 엄청 혼나고 버림받을것같습니다. 그리고 법적처벌도 무섭습니다 요즘 성범죄 흉흉한데 저 성폭행으로 쳐넣으면 어떻하죠? 요즘 물리적거세 유행이라는데 저 짤리는거 아닌가요?
무서워요
그리고 저 앞으로 취업공부해야되는데 어떻하죠..이제 취업도 안되겠네요.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세상물정 아무것도 몰라요 물어볼사람도 없어요 변호사와는 어떻게 연결하죠
저 친구도없고 아무도 없어요 물어볼사람도 없고요 어떻하죠..
고민과 고민끝에 네이트판에서 인터넷에서질문올려요
여자마음은 여자가 더잘알꺼란 생각과 결시친연령대를 믿고 질문합니다. 도와주세요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악플달지마시고 조언좀해주세요 제발
아 지금 생각하니 정말 .... 열받네요.. 무슨 성폭행은 얼어죽을 .. 솔까말해서
임신된거 여자탓아닌가요?? 지몸은 지가 챙겨야하는게 정답아닌가요? 참
이쪽에서 맞고소할수는없나요? 아..
-------추 가글 올려요
예상 못했는데 톡됐네요
다들 자작이라고하는데 믿건말건 그건 당신들 마음이니 논하고싶지않네요
당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시간 흐름 과정 같은 불필요한것들 다 생략하고
중요한 사건부분만 적었는데
오히려 이것이 자작으로 생각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혹시
여자글만보다가 남자글을 봐서 적응이 안된건가요? 어쨋든 다시말하지만 자작이라고 생각해도 상관없습니다.
맘같아선 대화내용 캡쳐해서 올리고싶지만.. 당신들하는 꼬라지 너무 매너없고 재수없어서 그렇게까지 하고싶진않네요 ..하지만 톡이 된다면 .. 올릴게요
변호사랑 상담하는 시스템있어서 그걸통해서 상담받아봤습니다.
결론은 제 입장에서 맞고소할수있고 성범죄 성립 안된다고합니다. 낙태역시 여자의 선택권문제라서
남자인 저한텐 전혀 상관없다고하고요 다행히 많이 안심되고 이제야 살것만같습니다.ㅋㅋ
부모님한테도 사실대로 말했고요 부모님한테 혼나긴했지만 생각보단 일이커지진 않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여자친구 하고 여자친구 부모 ㅄ같네요 별같지도않는 협박쳐하고 ㅋㅋ 그리고 새삼놀랍네요 여자들의 그 더러운 생각들이.. 어떻게 합의하의 성관계를 성폭행했다고 주장할수있지? 내가 이래서 성범죄 강화 반대하는겁니다 이런 꽃뱀년들이 늘어나거든요... 그리고 피임 제대로합시다 여자분들.. 자기몸 자기가 챙겨야지.. 그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가 지남편도 아니고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