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살 흔녀 입니다 이유없이 음슴체 갈께요 우리반 남자들 중에 미친놈이 하나 있음 걔는 선생님이 칭찬 많이 해주니깐 지가 뭐라도 되는줄알음 예민하기도함 우리반 여자들은 그 아이를 정말 증오 저주함. 물론 나도 싫어함 그러다 결국 사건이 터짐 1. 과학시간이었음 밖에서 하는 실험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물어 보심 "여자애들 밖에 나가서 실험할래? 남자들은 피구하면서 놀고?" 라고함 그때부터 여자들은 빡치기 시작함 하지만 나와 친구 2명은 아직까지 해피임. 여자애들이 대답을 안하는거임 (공동체니까ㅋ) 그래서 약 2분간 유지하다가 남자애가 말을한거임 "오크들이니까 이해해주자 " 원래 빡쳣던애들이 더빡쳐서 부글부글 끓고있엇음 또 한마디 하는거임 "오크들이 몸무게 많이 나가서 못움직이겟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거임 ;; 좀 어이 없엇음 ㅋ 그래서 결국 나가게 됬는데 여자들이 모래쪽에서 놀고 남자들은 구령대쪽에서 놀았음. 여자애들은 그 아이 뒷담을 까고있었음 그리고 2교시가 되었음 여자애들은 대놓고 욕을 해대고있었음 그러나 가만히있을 아이가 아니엿음 (욕한애) "욕좀 작작해 시* 소리가 다들리네 " 라고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내 짝꿍이 드뎌 터짐 욕으로 랩 작사를 시작한거임 너무분해서 화장실가서 소리질름 그남자애는 혼자있으면 찍소리도 못내면서 남자애들이 부축이면 지랗임 사건2. 일이 일어난지 3일? 후.... 음악시간이었음 우리는 왕 큰 티비로 연주하는걸 보고있었음 어떤남자애가 유명 외국 지휘자 보고 겁나크게 웃는거임 걘 잘못걸렷음 우리 음악쌤이 좀 음악을 사랑함 그래서 곈 앞으로 나가서 혼나고 잇었음 선생님이 한말을 대충 정리 하자면 "너네집엔 거울도 없니?" "니가 그런말할 자격이 있니?" "거울사줄까?" 였음 웃은애들 일어나라고 해서 다 일어남 근데 사건1 에서 그 남자애가 안일어난거임 웃었는데도.. 선생님이 그아이를 지적함 너 왜 안일어나냐고 그아이는 웃음소리때문에 웃은거라고함 선생님은 화가 끝까지 치밀음 남자애는 말함 "풉, 피식 이걸로 웃었거든여?" 선생님은 기가막힘 이런애는 처음이엇다고함 일단 대화식으로 가겠슴 쌤:"야 너는 왜그러냐 허참 ㅋㅋ 할말이 없다 할말이 너도 거울없니?" 남자:"선생님은 거울없으세요? " 쎔:"나 거울많아 그래서 남의 외모를 보고 비웃는 행동을 고쳐주기위해 이러는거잖니?" 남자: "ㅋㅋ 쌤도 그렇게 이쁘진 않으세요 착각하지마세요" 이때까진 우린 감탄함 우리반에 이런 강심장이.... 쌤:"나 착각안해 나도 알아 나 못생긴거 " 진심 쌤 이쁨 애 2있는 사람이라곤 안믿김 남자:"쌤 지금 앞에 나간애 보고 거울없으셧냐그러셧잖아요 선생님도 그럴말할 자격 없거든여" 라고 말하고 겁나게 웃어댐 남자애 ;; 쌤:"너는 내가 담임이었을때 대들엇던건 어렷을때여서 난 봐줬어 .이젠 6학년이잖니? 나의 이해는 더이상 기다리지마" 라고하심 남자:저 선생님 이해 기다린적 없거든뇨;;;바란적도 없구여;;;;; 이때는 너무 시간이 가서 더이상 애기할수없엇음 그래서 2교시 쉬는시간에 만난다고함 ---------------------------------------------------------------------------------------------- 이런아이는 더이상 어떻게해야할까요 정말 나대는아이에요 안건드릴래야 안건들일수 업는 아이라구요. 여자애들은 사건 2 에서 매우 통쾌했답니다.... 님들아!! 도와주세요 ㅠㅠ 가끔 진짜 장애인짓도함 남자애들도 그렇게 좋아하는편은 아님 ㅋㅋ 갖고 노는편임 ㅋㅋ 이상 13살 흔녀엿습니다. 미친새끼아님? 조카 나대ㅡㅡ 31
☆☆☆혐오주의 ※우리반 얘기좀 들어주셈; ☆☆☆
안녕하세요
13살 흔녀 입니다
이유없이 음슴체 갈께요
우리반 남자들 중에 미친놈이 하나 있음
걔는 선생님이 칭찬 많이 해주니깐 지가 뭐라도 되는줄알음
예민하기도함
우리반 여자들은 그 아이를 정말 증오 저주함.
물론 나도 싫어함
그러다 결국 사건이 터짐
1.
과학시간이었음
밖에서 하는 실험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물어 보심
"여자애들 밖에 나가서 실험할래? 남자들은 피구하면서 놀고?"
라고함 그때부터 여자들은 빡치기 시작함
하지만 나와 친구 2명은 아직까지 해피임.
여자애들이 대답을 안하는거임 (공동체니까ㅋ)
그래서 약 2분간 유지하다가
남자애가 말을한거임
"오크들이니까 이해해주자 "
원래 빡쳣던애들이 더빡쳐서 부글부글 끓고있엇음
또 한마디 하는거임
"오크들이 몸무게 많이 나가서 못움직이겟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거임 ;; 좀 어이 없엇음 ㅋ
그래서 결국 나가게 됬는데 여자들이 모래쪽에서 놀고
남자들은 구령대쪽에서 놀았음.
여자애들은 그 아이 뒷담을 까고있었음
그리고 2교시가 되었음 여자애들은 대놓고 욕을 해대고있었음
그러나 가만히있을 아이가 아니엿음 (욕한애)
"욕좀 작작해 시* 소리가 다들리네 "
라고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내 짝꿍이 드뎌 터짐
욕으로 랩 작사를 시작한거임
너무분해서 화장실가서 소리질름
그남자애는 혼자있으면 찍소리도 못내면서
남자애들이 부축이면 지랗임
사건2.
일이 일어난지 3일? 후....
음악시간이었음 우리는 왕 큰 티비로 연주하는걸 보고있었음
어떤남자애가 유명 외국 지휘자 보고 겁나크게 웃는거임
걘 잘못걸렷음 우리 음악쌤이 좀 음악을 사랑함
그래서 곈 앞으로 나가서 혼나고 잇었음 선생님이 한말을 대충 정리 하자면
"너네집엔 거울도 없니?"
"니가 그런말할 자격이 있니?"
"거울사줄까?"
였음
웃은애들 일어나라고 해서 다 일어남 근데 사건1 에서 그 남자애가 안일어난거임
웃었는데도..
선생님이 그아이를 지적함 너 왜 안일어나냐고
그아이는 웃음소리때문에 웃은거라고함
선생님은 화가 끝까지 치밀음
남자애는 말함
"풉, 피식 이걸로 웃었거든여?"
선생님은 기가막힘 이런애는 처음이엇다고함
일단 대화식으로 가겠슴
쌤:"야 너는 왜그러냐 허참 ㅋㅋ 할말이 없다 할말이 너도 거울없니?"
남자:"선생님은 거울없으세요? "
쎔:"나 거울많아 그래서 남의 외모를 보고 비웃는 행동을 고쳐주기위해 이러는거잖니?"
남자: "ㅋㅋ 쌤도 그렇게 이쁘진 않으세요 착각하지마세요"
이때까진 우린 감탄함 우리반에 이런 강심장이....
쌤:"나 착각안해 나도 알아 나 못생긴거 "
진심 쌤 이쁨 애 2있는 사람이라곤 안믿김
남자:"쌤 지금 앞에 나간애 보고 거울없으셧냐그러셧잖아요 선생님도 그럴말할 자격 없거든여"
라고 말하고 겁나게 웃어댐 남자애 ;;
쌤:"너는 내가 담임이었을때 대들엇던건 어렷을때여서 난 봐줬어 .이젠 6학년이잖니? 나의 이해는 더이상 기다리지마"
라고하심
남자:저 선생님 이해 기다린적 없거든뇨;;;바란적도 없구여;;;;;
이때는 너무 시간이 가서 더이상 애기할수없엇음 그래서 2교시 쉬는시간에 만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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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아이는 더이상 어떻게해야할까요 정말 나대는아이에요
안건드릴래야 안건들일수 업는 아이라구요.
여자애들은 사건 2 에서 매우 통쾌했답니다....
님들아!! 도와주세요 ㅠㅠ
가끔 진짜 장애인짓도함
남자애들도 그렇게 좋아하는편은 아님 ㅋㅋ 갖고 노는편임 ㅋㅋ
이상 13살 흔녀엿습니다.
미친새끼아님? 조카 나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