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5남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글을씀니다 ㅠㅠ 저랑 300일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00일 사겻다고 얼마 안사겻을수도 있는데..300일동안 여친쪽 부모님도 소개받고 밥도 먹었고 자기 오빠들도 저를 억지로 소개시키고 .. 저를 10분 볼려고 택시요금 5000처넌 거리를 말도 없이 달려오고;; 너는 나랑 꼭 결혼해야 한다면서..각서쓰라고 하던 여친,, 말 못할 추억도 많고,,제가 실수를 해도 화한번 안내던 그녀엿죠.. 근대 여자친구의 엄청난거짓말에 너무화가 나서 어떻게 제가 이별을 고했고.. 저를 엄청 잡았습니다..하지만 개가 미안하다 말한마니만 하면 다시 재회햇을껀데..끝까지 부정하던 그녀가 엄청 싫었습니다.. 그러다 헤어지고 한달뒤에 문자가 왔지만 답장을 아예 안했죠.. 그리곤 한달뒤 남친이 생기고..저는 이제 그녀가 준 선물들을 정리할려고 종이학이랑 편지들을 모으고..나중에 외출할때 버릴려고 하다가 추억의 편지를 조금 읽엇습니다.. 근대 갑자기 눈물이 낫고 3일뒤 고민끝에 전화를 햇죠.. 전화를 받더군요..잘지네냐고.. 여친은 잘지낸다고 하고 내가 다시시작하자 하니깐..여친은 울면서 지금 남자친구가 있어서 지금은 아니다란 말을 하더군요.. 내가 어떻게 해도 안돌아 올꺼냐고 하니 ..응 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프지말고 잘지네라는 말을 끝으로 전화를 끈었습니다.. 이제 체념해야 할까요?? a형 여자는 지금 남친있으면 전남자한태 안돌아오나요??
a형 여자는 한번돌아서면 끝인가요?
안녕하세요~25남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글을씀니다 ㅠㅠ
저랑 300일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00일 사겻다고 얼마 안사겻을수도 있는데..300일동안 여친쪽 부모님도 소개받고 밥도 먹었고 자기 오빠들도 저를 억지로 소개시키고 ..
저를 10분 볼려고 택시요금 5000처넌 거리를 말도 없이 달려오고;;
너는 나랑 꼭 결혼해야 한다면서..각서쓰라고 하던 여친,,
말 못할 추억도 많고,,제가 실수를 해도 화한번 안내던 그녀엿죠..
근대 여자친구의 엄청난거짓말에 너무화가 나서 어떻게 제가 이별을 고했고..
저를 엄청 잡았습니다..하지만 개가 미안하다 말한마니만 하면 다시 재회햇을껀데..끝까지 부정하던 그녀가 엄청 싫었습니다..
그러다 헤어지고 한달뒤에 문자가 왔지만 답장을 아예 안했죠..
그리곤 한달뒤 남친이 생기고..저는 이제 그녀가 준 선물들을 정리할려고 종이학이랑 편지들을 모으고..나중에 외출할때 버릴려고
하다가 추억의 편지를 조금 읽엇습니다..
근대 갑자기 눈물이 낫고 3일뒤 고민끝에 전화를 햇죠..
전화를 받더군요..잘지네냐고..
여친은 잘지낸다고 하고 내가 다시시작하자 하니깐..여친은 울면서 지금 남자친구가 있어서 지금은 아니다란 말을 하더군요..
내가 어떻게 해도 안돌아 올꺼냐고 하니 ..응 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프지말고 잘지네라는 말을 끝으로 전화를 끈었습니다..
이제 체념해야 할까요??
a형 여자는 지금 남친있으면 전남자한태 안돌아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