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차례는 누구? 나도 당할수 있다.- 유월절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안상홍님
별소녀2012.09.07
조회39
다음 차례는 누구?
지난 8월 28일 초대형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했다. 최대 풍속 51m에 달하는 이 태풍은 역대 5위를 기록했다. 제주 서귀포에서 어선 침몰 사고로 1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광주광역시 서구에선 무너진 지붕에 80대 노인이 사망했고 전라북도 완주군에선 강풍에 날아간 컨테이너에 아파트 경비원이 깔려 숨졌다. 전국적으로 약 131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고, 2815ha(85만 537평)와 비닐하우스 120동이 무너졌다. 곳곳에서 오열하는 소리가 들렸다. 처참했다.
강풍을 몰고 한반도를 강타했던 태풍 볼라벤이 물러가자 이번에는 14호 태풍 덴빈이 덮쳤다. 연이어 오는 재앙에 국민들은 불안에 떨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는 어느 60대 남성이 계곡 수로에서 통나무 제거작업을 하던 중 목숨을 잃었다. 강풍에 날아온 패널에 맞아 크게 다친 사람도 있었다.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전라북도 피해액만 700억 원이 넘는다고 하니 그 심각성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 생각된다.
재앙 앞에서 인간은 실로 속수무책이다. 더욱 큰 문제는 이러한 재앙이 언제 임할는지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다(잠 27:1). 그러나 절망할 것은 없다. 재앙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2003년 2월 18일, 사망자 192명, 148명의 부상자를 낸 대구광역시 중구 성내동 중앙로역 방화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문틈으로 독가스가들어왔어요. 사람들은 비명을 질러대고, 아수라장이 따로 없었지요. 막상 그런 상황이 닥치니까 하나님만 찾게 되더라고요.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벽을 더듬으며 계단으로 나왔는데 나와 보니 저와 우리 애 둘뿐이었어요. 함께 나온 사람들은 지하상가쪽으로 나갔다가 다 변을 당했지요. 방화벽이 내려져서 밖으로 못 나오고….” 대구지하철참사 생존자 황귀자 씨의 말이다.
2009년 9월 30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 거대한 지진이 발생했다. 약 1,100명이 사망하고, 수백만 명의 부상자와 약 3천명의 사람들이 매몰되는 끔찍한 사건이었다. 그런데 재앙으로부터 살아남은 생존자가 있어 화제를 일으켰다. 인도네시아 지진 리포터 Anita의 인터뷰다. “진앙지인 빠리아만 앞 바다는 자매님들의 집에서 불과 10분도 안 되는 곳입니다. 빠리아만 시 입구 4개 도시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결혼식 중 지진이 일어나 하객 3백 명이 매몰되었습니다. 빠리아만 바로 코 앞에서 지진이 일어났는데, 우리 자매님들 사는 곳만 지진이 피해갔으니 구조대들도 너무 이상하다고, 기적이라고 합니다.”
2003년, 동원병력만 30만 명이 투입된 이라크 전쟁 때의 일이다. 약 2만여 명의 이라크 국민과 9천2백여 명의 미군이 사망했다. “바그다드에 두 번이나 갔지만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미사일 폭격, 탱크 폭발 등 어떤 위험한 상황에서도 우린 아무 상처도 받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이라크에서 우리에게 일어난 일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라크 전쟁 생존자 Paul Hansen Broune 씨의 인터뷰다.
재앙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유월절’을 지켰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킨 사람에게는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을 약속해주셨다.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출 12:11~13)
매일 뉴스에서는 시시각각 재앙의 소식이 들려온다. 교통사고, 지진, 홍수, 가뭄,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등 재앙은 사람들 아주 가까이에 다가와 있다. 재앙의 희생자, 그 다음 차례는 누구인가. 그리고 재앙에서 보호받을 사람은 누구인가?내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절기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재앙으로 부터 구원 받을 수 있는 방법으로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아직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 한다면 어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오셔서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음 차례는 누구? 나도 당할수 있다.- 유월절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안상홍님
지난 8월 28일 초대형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했다. 최대 풍속 51m에 달하는 이 태풍은 역대 5위를 기록했다. 제주 서귀포에서 어선 침몰 사고로 1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광주광역시 서구에선 무너진 지붕에 80대 노인이 사망했고 전라북도 완주군에선 강풍에 날아간 컨테이너에 아파트 경비원이 깔려 숨졌다. 전국적으로 약 131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고, 2815ha(85만 537평)와 비닐하우스 120동이 무너졌다. 곳곳에서 오열하는 소리가 들렸다. 처참했다.
강풍을 몰고 한반도를 강타했던 태풍 볼라벤이 물러가자 이번에는 14호 태풍 덴빈이 덮쳤다. 연이어 오는 재앙에 국민들은 불안에 떨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는 어느 60대 남성이 계곡 수로에서 통나무 제거작업을 하던 중 목숨을 잃었다. 강풍에 날아온 패널에 맞아 크게 다친 사람도 있었다.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전라북도 피해액만 700억 원이 넘는다고 하니 그 심각성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 생각된다.
재앙 앞에서 인간은 실로 속수무책이다. 더욱 큰 문제는 이러한 재앙이 언제 임할는지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다(잠 27:1). 그러나 절망할 것은 없다. 재앙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2003년 2월 18일, 사망자 192명, 148명의 부상자를 낸 대구광역시 중구 성내동 중앙로역 방화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문틈으로 독가스가들어왔어요. 사람들은 비명을 질러대고, 아수라장이 따로 없었지요. 막상 그런 상황이 닥치니까 하나님만 찾게 되더라고요.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벽을 더듬으며 계단으로 나왔는데 나와 보니 저와 우리 애 둘뿐이었어요. 함께 나온 사람들은 지하상가쪽으로 나갔다가 다 변을 당했지요. 방화벽이 내려져서 밖으로 못 나오고….” 대구지하철참사 생존자 황귀자 씨의 말이다.
2009년 9월 30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 거대한 지진이 발생했다. 약 1,100명이 사망하고, 수백만 명의 부상자와 약 3천명의 사람들이 매몰되는 끔찍한 사건이었다. 그런데 재앙으로부터 살아남은 생존자가 있어 화제를 일으켰다. 인도네시아 지진 리포터 Anita의 인터뷰다. “진앙지인 빠리아만 앞 바다는 자매님들의 집에서 불과 10분도 안 되는 곳입니다. 빠리아만 시 입구 4개 도시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결혼식 중 지진이 일어나 하객 3백 명이 매몰되었습니다. 빠리아만 바로 코 앞에서 지진이 일어났는데, 우리 자매님들 사는 곳만 지진이 피해갔으니 구조대들도 너무 이상하다고, 기적이라고 합니다.”
2003년, 동원병력만 30만 명이 투입된 이라크 전쟁 때의 일이다. 약 2만여 명의 이라크 국민과 9천2백여 명의 미군이 사망했다. “바그다드에 두 번이나 갔지만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미사일 폭격, 탱크 폭발 등 어떤 위험한 상황에서도 우린 아무 상처도 받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이라크에서 우리에게 일어난 일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라크 전쟁 생존자 Paul Hansen Broune 씨의 인터뷰다.
재앙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유월절’을 지켰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킨 사람에게는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을 약속해주셨다.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출 12:11~13)
매일 뉴스에서는 시시각각 재앙의 소식이 들려온다. 교통사고, 지진, 홍수, 가뭄,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등 재앙은 사람들 아주 가까이에 다가와 있다. 재앙의 희생자, 그 다음 차례는 누구인가. 그리고 재앙에서 보호받을 사람은 누구인가?내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절기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재앙으로 부터 구원 받을 수 있는 방법으로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아직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 한다면 어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오셔서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십니다.
꼭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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