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판 써 본적 없으므로 음슴체 쓰겠음ㅋㅋㅋ 어색해도 잘 봐주셈 글쓴이는 22살 여대생임ㅋㅋ 요즘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것이 가을냄새 나지 않음?? 그동안 해오던 갈색머리가 질리기도 하고 해서 검은색으로 염색을 하기로 함 본인 원래 집에서 염색을 잘함. 할때마다 망치지만 그래도 매번 시도 해봄 이번 역시 집에서 하려고 염색약을 샀음. 얼룩지면 안되니까 하기 쉬울 거 같은 버블염색약을 삼 버블염색약은 처음 써보는 거였지만 도전함. 생각해보니 블랙으로 염색하는 것도 처음이었음ㅋㅋ 글쓴이는 시도하는 걸 즐기나봄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항상 좌절함ㅋㅋㅋㅋㅋ 암튼 포장을 뜯었음 안에 내용물을 확인함 다들 알다시피 염색약과 샴푸,트리트먼트, 착색방지크림, 비닐망토?와 장갑이 있었음 늘 하던대로 망토 두르고 착색방지크림을 대충 발랐음. 찔끔 짜서 이마와 머리카락이 만나는 부분에서 한 1센티 정도 쭉 둘러서 바름.. 대ㅔ충 그리고 귀 끝 뒷목 등 30초도 안되서 다 바름 반신반의하며 도전하는 검은머리에 들떠있었음ㅋㅋㅋㅋ 버블약은 첨이라 사용법도 대충 훑어봄ㅋ 그냥 머리 감듯이 하면 된다고 함!! 그리고 저번에 맨손으로 염색했다가 손 새까맣게 변하신분 생각나서 당장 장갑도 낌ㅋㅋㅋ 처음으로 블랙 염색하는거에 들떠있었음ㅋㅋㅋㅋㅋㅋ 지금껏 염색할땐 글쓴이 동생에게 도움 받아가며 함 하지만 이번엔 혼자 할 수 있었음. 머리 감듯이 하면 되니깐!!! 신났음 그래서 염색약을 들고 화장실로 직행해서 염색을 시작함 머리 감듯이? 글쓴이 머리가 살짝 김. 가슴정도 까지 내려옴 허리를 세우고 하기엔 머리가 너무 길어서 진짜 머리 감듯이 함. 요로케 열심히 열심히 거품을 바름 ㅋㅋㅋㅋㅋ 처음엔 긴 머리 때문에 잘 뭉쳐지지 않았음 그래도 꾸역꾸역 거품 발라서 머리를 뭉쳐 놓음 그러고서 허리를 펴고 거울을 똭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귀엽게 그린듯ㅋㅋㅋㅋ 이마와 귀 뒷목 팔 등에 염색약에 묻어있었음ㅋㅋㅋㅋㅋ 머리에 거품 바르다 묻는 걸 보긴 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계속 하던 일 함ㅋㅋㅋㅋㅋ 쨌든 다 하고 약 8분을 방치하랬음ㅋ 글쓴이가 염색약 잘못사서 새치용으로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귀찮아서 그냥 씀ㅋㅋㅋㅋ 방치하는 동안 묻은 염색약을 지우려했음 장갑을 벗고 ♪ 물을 틀고 ♬ 비누칠을 하는데 ↗ 음?ㅋㅋㅋㅋㅋㅋ 왜 지워지다가 말음?ㅋ 순간 맨손염색여고생님이 쓱 뇌리에 스침.. 이마... 내 이마... 라고 달랐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누 샴푸 폼클렌징 아이리무버 네일리무버 소용없음; 얼룩은 희미하지만 그 이상 안지워짐ㅠ 착색크림을 너무 적은 면적에 적은 양을 발라서 그런ㄱㅏ봄...ㅠㅠㅠㅠ 지우는데 집중하느라 멘붕와서 중간사진 못찍음ㅋㅋㅋㅋㅋ 멍든거 아님 빡빡 지운 후.. 이걸 쓰고 있는 지금도 그대로임ㅋㅋㅋㅋㅋㅋ 양팔 다 이럼.. 그래도 많이 지워져서 다행임 얼굴은 여러분의 눈을 위해 가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동그라미 친데 보임?? 그림자 아님 멍든거 아님 사진이라서 잘 안보이지만 실제 봤을 땐 딱 보임... 저렇게 이마 양쪽으로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왔을 땐 별 생각을 다했음.. 앞머리 잘라서 가릴까도 생각함ㅠㅠ 내일 봐서 화장으로 가려지면 냅두고 아니면 앞머리를 자를거임....ㅋㅋㅋㅋㅋㅋ 하..ㅠㅠㅠ 그리고 염색 하기 전임ㅋㅋㅋ 염색 잘됐으니 셈셈 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음. 어떻게 끝내지..ㅋㅋㅋㅋㅋ 음.. 전 괜찮아요 여러분은 조심하시길..ㅠㅠ 그럼 1
염색 할때 크림 같은거 꼭 바르세요...
음
판 써 본적 없으므로 음슴체 쓰겠음ㅋㅋㅋ
어색해도 잘 봐주셈
글쓴이는 22살 여대생임ㅋㅋ
요즘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것이 가을냄새 나지 않음??
그동안 해오던 갈색머리가 질리기도 하고 해서 검은색으로 염색을 하기로 함
본인 원래 집에서 염색을 잘함. 할때마다 망치지만 그래도 매번 시도 해봄
이번 역시 집에서 하려고 염색약을 샀음.
얼룩지면 안되니까 하기 쉬울 거 같은 버블염색약을 삼
버블염색약은 처음 써보는 거였지만 도전함.
생각해보니 블랙으로 염색하는 것도 처음이었음ㅋㅋ
글쓴이는 시도하는 걸 즐기나봄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항상 좌절함ㅋㅋㅋㅋㅋ
암튼
포장을 뜯었음
안에 내용물을 확인함
다들 알다시피 염색약과 샴푸,트리트먼트, 착색방지크림, 비닐망토?와 장갑이 있었음
늘 하던대로
망토 두르고 착색방지크림을 대충 발랐음.
찔끔 짜서 이마와 머리카락이 만나는 부분에서 한 1센티 정도 쭉 둘러서 바름.. 대ㅔ충
그리고 귀 끝 뒷목 등 30초도 안되서 다 바름
반신반의하며 도전하는 검은머리에 들떠있었음ㅋㅋㅋㅋ
버블약은 첨이라 사용법도 대충 훑어봄ㅋ
그냥 머리 감듯이 하면 된다고 함!!
그리고 저번에 맨손으로 염색했다가 손 새까맣게 변하신분 생각나서
당장 장갑도 낌ㅋㅋㅋ
처음으로 블랙 염색하는거에 들떠있었음ㅋㅋㅋㅋㅋㅋ
지금껏 염색할땐 글쓴이 동생에게 도움 받아가며 함
하지만 이번엔 혼자 할 수 있었음. 머리 감듯이 하면 되니깐!!! 신났음
그래서 염색약을 들고 화장실로 직행해서 염색을 시작함
머리 감듯이? 글쓴이 머리가 살짝 김. 가슴정도 까지 내려옴
허리를 세우고 하기엔 머리가 너무 길어서 진짜 머리 감듯이 함.
요로케
열심히 열심히 거품을 바름 ㅋㅋㅋㅋㅋ
처음엔 긴 머리 때문에 잘 뭉쳐지지 않았음
그래도 꾸역꾸역 거품 발라서 머리를 뭉쳐 놓음
그러고서 허리를 펴고 거울을 똭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귀엽게 그린듯ㅋㅋㅋㅋ
이마와 귀 뒷목 팔 등에 염색약에 묻어있었음ㅋㅋㅋㅋㅋ
머리에 거품 바르다 묻는 걸 보긴 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계속 하던 일 함ㅋㅋㅋㅋㅋ
쨌든 다 하고 약 8분을 방치하랬음ㅋ
글쓴이가 염색약 잘못사서 새치용으로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귀찮아서 그냥 씀ㅋㅋㅋㅋ
방치하는 동안 묻은 염색약을 지우려했음
장갑을 벗고 ♪ 물을 틀고 ♬ 비누칠을 하는데 ↗
음?ㅋㅋㅋㅋㅋㅋ
왜 지워지다가 말음?ㅋ
순간 맨손염색여고생님이 쓱 뇌리에 스침..
이마... 내 이마...
라고 달랐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누 샴푸 폼클렌징 아이리무버 네일리무버 소용없음;
얼룩은 희미하지만 그 이상 안지워짐ㅠ
착색크림을 너무 적은 면적에 적은 양을 발라서 그런ㄱㅏ봄...ㅠㅠㅠㅠ
지우는데 집중하느라 멘붕와서 중간사진 못찍음ㅋㅋㅋㅋㅋ
멍든거 아님
빡빡 지운 후.. 이걸 쓰고 있는 지금도 그대로임ㅋㅋㅋㅋㅋㅋ
양팔 다 이럼.. 그래도 많이 지워져서 다행임
얼굴은 여러분의 눈을 위해 가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동그라미 친데 보임??
그림자 아님
멍든거 아님
사진이라서 잘 안보이지만 실제 봤을 땐 딱 보임...
저렇게 이마 양쪽으로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왔을 땐 별 생각을 다했음..
앞머리 잘라서 가릴까도 생각함ㅠㅠ
내일 봐서 화장으로 가려지면 냅두고 아니면
앞머리를 자를거임....ㅋㅋㅋㅋㅋㅋ 하..ㅠㅠㅠ
그리고
염색 하기 전임ㅋㅋㅋ
염색 잘됐으니 셈셈 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음.
어떻게 끝내지..ㅋㅋㅋㅋㅋ
음.. 전 괜찮아요
여러분은 조심하시길..ㅠ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