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보고싶다. 아무렇지 않게 며칠 잘 지내다가 나 혼자 남을때면 또 너가 생각나고, 그날은 꼭 니꿈을 꾸게되. 바보같지, 병신같지 나도 이런내가 너무너무 싫다. 그렇게 니꿈을 꾸고나면 나는 또 옛날 우리 같이했던 날들을 회상하곤해. 그러곤 인정하기 싫은 하루를 시작하지. 너한테 전화를 걸 용기가 나질 않는다. 전화걸면 너가 잡혀줄 것같은데 지금은 그럴 확신이 없다.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후회를하고 옛날로 돌아가고 싶지만 늦어도 한참 늦을때구나. 한번은 너가 나처럼 추억을 회상하며 나를 그리워하고 있진 않을까 생각해봤지만 나 혼자만의 착각일 뿐, 더 비참해 질뿐이야. 넌 나를 잊은것 같아서 참 서럽구나. 언젠간 내가 널 잊을 수 있겠지. 그때도 지금처럼 마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도 지금처럼 너의 흔적을 지워줘. 내가 다신 널 찾아가지 않게 저멀리 달아나줘. 나도 내 머릿속의 너의 흔적을 하나하나 지워갈게. 그게 몇 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노력해볼게. 하... 이런 글조차도 너와의 추억을 상상하게 만드는구나. 미안하다. 그래도 한번은 보고싶은데...그래도...하... 미안하다.. 잘지내.
미안해요. 보고싶어요.
미안하지만 보고싶다. 아무렇지 않게 며칠 잘 지내다가 나 혼자 남을때면 또 너가 생각나고, 그날은 꼭 니꿈을 꾸게되. 바보같지, 병신같지 나도 이런내가 너무너무 싫다. 그렇게 니꿈을 꾸고나면 나는 또 옛날 우리 같이했던 날들을 회상하곤해. 그러곤 인정하기 싫은 하루를 시작하지. 너한테 전화를 걸 용기가 나질 않는다. 전화걸면 너가 잡혀줄 것같은데 지금은 그럴 확신이 없다.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후회를하고 옛날로 돌아가고 싶지만 늦어도 한참 늦을때구나. 한번은 너가 나처럼 추억을 회상하며 나를 그리워하고 있진 않을까 생각해봤지만 나 혼자만의 착각일 뿐, 더 비참해 질뿐이야. 넌 나를 잊은것 같아서 참 서럽구나. 언젠간 내가 널 잊을 수 있겠지. 그때도 지금처럼 마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도 지금처럼 너의 흔적을 지워줘. 내가 다신 널 찾아가지 않게 저멀리 달아나줘. 나도 내 머릿속의 너의 흔적을 하나하나 지워갈게. 그게 몇 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노력해볼게. 하... 이런 글조차도 너와의 추억을 상상하게 만드는구나. 미안하다. 그래도 한번은 보고싶은데...그래도...하... 미안하다..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