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 뉴비입니다. 보다보니까 생각나서 쓰는거니까 재미 없으면 그냥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될것 같습니다 ._.)
이곳에 글 쓰는거 자체가 처음이네요.
사람이 자기에게 뭔가 문제가 생기고 하면 꿈에서 본다던가 하는 감이 있잖아요? 최근에 안좋은 일이 생기기 전에는 뭔가 항상 감이 오더라구요.
가만 생각해보니까 그 전에도 있기도 했었고..
제가 이곳을 자주 둘러보진 않았어도 그냥 다른 분들도 자주 그러신가 해서 궁금해서 써보는겁니다.
감에 대해서 가장 처음 기억이 나는건 교통사고 나는 날이였어요. 저희 어머니가 술문제가 좀 있으신 분이십니다.
그날도 술을 좀 하시고 운전을 하시면서 외할머니댁에 가는 중이였어요.
버스가 슥 지나가면서 뭔가 미묘하게 무서워지더라구요. 어..뭔가 이상하다..
차는 똑바로 가고는 있는데 말이죠. 아 뭔가 터질거 같은데...
그 전에 교통사고 날뻔 한 적이 있었어요. 차 옆으로 차가 들이받을 뻔한 일이였는데 큰 일은 없었죠. 그래서 그거 생각하면서 아 뭐 문제 없겠지 ㅎㅎ 하고
기억이 끊겼습니다. 사고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요. 기절했다 깨어났을때는 이미 껌껌해지고 피는 줄줄 나고.. 꿈인줄 알았지 뭡니까.
두번째는 또 어머니랑 관련된 일인데.. 학교를 다녀와서 집에서 밥먹고 학원을 가야하는데 어머니가 그날따라 화장실 앞에서 쓰러져 계시더군요 ㅡㅡ; 아 이양반 또 술문제로 사고쳤구나 하면서 이래저래 낑낑대면서 (제가 몸집이 많이 작은편입니다. 다 컸는데도 집에서 키가 제일 작..크흡) 어머니를 겨우겨우 안방 침대위로 옮겨놨는데 그날따라 많이 힘들더라구요. 어머니한테서 락스냄새가 많이 나서 아 이 양반 뭔짓을 한거야 ㅡㅡ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냥 힘들더라구요.
악을 쓰고싶어지고 울고싶어지더라구요. 이런일이 뭐 이상하다고 그날따라 그런건지.. 오빠도 고등학교 수학여행 간날이라서 울면서 오빠한테 문자하고 전화해보고 하다가 미묘하게 학원을 가기 싫다. 가면 안되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땡땡이.. 나중에 가서 혼났어요 ._,) 오빠한테...
그날 어머니가 락스때문에 피부에 화상을 입으셨습니다... 락스 그거 엄청 독해요. 그 화상을 직접 본 사람으로서 말하는건데 조금이면 모를까 들이부어졌으면 곧바로 씻으세요. 제가 집에 없었더라면 취하셨던 저희 어머니는 신경까지 다쳐서 아예 팔을 못쓰셨을 수 있었더라고..
그 이후에는 어머니 피부이식 수술날이였어요. 또 한번의 교통사고.. 그날따라 두근거리는게 혼자서 멀리 간다는 묘한 흥분감때문인줄 알았는데 알아서 몸이 떨리고 있었던거더라구요.
큰건들만 모아놓고 봐도 이렇습니다.
근래 들어서는 가위에 눌리고 일어났더니 그날 핸드폰에 문제가 생기질 않나... 또 가위 눌리고 일어났더니 도난사건이 일어나고...
가위에 눌리지 않는 성격인데 가위까지 눌리면서 몸이 악재를 알아차리기 시작하네요. 두어건정도 문제는 더 있었지만 좀 개인적인 사정에 가까워서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유난히 어머니와 관련된게 많은데 어머니의 경우에는 몸이 약하신 편이라서 가위에 곧잘 눌리시는 편에 가까우셨어요.
사람에게 감이란게 진짜 있긴 한거 같아요
톡커 뉴비입니다. 보다보니까 생각나서 쓰는거니까 재미 없으면 그냥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될것 같습니다 ._.)
이곳에 글 쓰는거 자체가 처음이네요.
사람이 자기에게 뭔가 문제가 생기고 하면 꿈에서 본다던가 하는 감이 있잖아요? 최근에 안좋은 일이 생기기 전에는 뭔가 항상 감이 오더라구요.
가만 생각해보니까 그 전에도 있기도 했었고..
제가 이곳을 자주 둘러보진 않았어도 그냥 다른 분들도 자주 그러신가 해서 궁금해서 써보는겁니다.
감에 대해서 가장 처음 기억이 나는건 교통사고 나는 날이였어요. 저희 어머니가 술문제가 좀 있으신 분이십니다.
그날도 술을 좀 하시고 운전을 하시면서 외할머니댁에 가는 중이였어요.
버스가 슥 지나가면서 뭔가 미묘하게 무서워지더라구요. 어..뭔가 이상하다..
차는 똑바로 가고는 있는데 말이죠. 아 뭔가 터질거 같은데...
그 전에 교통사고 날뻔 한 적이 있었어요. 차 옆으로 차가 들이받을 뻔한 일이였는데 큰 일은 없었죠. 그래서 그거 생각하면서 아 뭐 문제 없겠지 ㅎㅎ 하고
기억이 끊겼습니다. 사고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요. 기절했다 깨어났을때는 이미 껌껌해지고 피는 줄줄 나고.. 꿈인줄 알았지 뭡니까.
두번째는 또 어머니랑 관련된 일인데.. 학교를 다녀와서 집에서 밥먹고 학원을 가야하는데 어머니가 그날따라 화장실 앞에서 쓰러져 계시더군요 ㅡㅡ; 아 이양반 또 술문제로 사고쳤구나 하면서 이래저래 낑낑대면서 (제가 몸집이 많이 작은편입니다. 다 컸는데도 집에서 키가 제일 작..크흡) 어머니를 겨우겨우 안방 침대위로 옮겨놨는데 그날따라 많이 힘들더라구요. 어머니한테서 락스냄새가 많이 나서 아 이 양반 뭔짓을 한거야 ㅡㅡ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냥 힘들더라구요.
악을 쓰고싶어지고 울고싶어지더라구요. 이런일이 뭐 이상하다고 그날따라 그런건지.. 오빠도 고등학교 수학여행 간날이라서 울면서 오빠한테 문자하고 전화해보고 하다가 미묘하게 학원을 가기 싫다. 가면 안되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땡땡이.. 나중에 가서 혼났어요 ._,) 오빠한테...
그날 어머니가 락스때문에 피부에 화상을 입으셨습니다... 락스 그거 엄청 독해요. 그 화상을 직접 본 사람으로서 말하는건데 조금이면 모를까 들이부어졌으면 곧바로 씻으세요. 제가 집에 없었더라면 취하셨던 저희 어머니는 신경까지 다쳐서 아예 팔을 못쓰셨을 수 있었더라고..
그 이후에는 어머니 피부이식 수술날이였어요. 또 한번의 교통사고.. 그날따라 두근거리는게 혼자서 멀리 간다는 묘한 흥분감때문인줄 알았는데 알아서 몸이 떨리고 있었던거더라구요.
큰건들만 모아놓고 봐도 이렇습니다.
근래 들어서는 가위에 눌리고 일어났더니 그날 핸드폰에 문제가 생기질 않나... 또 가위 눌리고 일어났더니 도난사건이 일어나고...
가위에 눌리지 않는 성격인데 가위까지 눌리면서 몸이 악재를 알아차리기 시작하네요. 두어건정도 문제는 더 있었지만 좀 개인적인 사정에 가까워서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유난히 어머니와 관련된게 많은데 어머니의 경우에는 몸이 약하신 편이라서 가위에 곧잘 눌리시는 편에 가까우셨어요.
어머니 영향인지 아니면 날이 갈 수록 이런 악재에 몸이 먼저 반응하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일반적인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