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다가 잠시 들어왔는데 깜짝 놀랐네요 이렇게까지 보실 줄 몰랐는데,,,감사해요 :) 아 그리고,,, 도시락 동생 남자친구가 아니고,, 동생이랑 남자친구 도시락 이랍니다. 제가 잘못 썻네요... 음식은 하루 먹을 양만 한답니다. 설거지는 음식 할 때마다 정리하면서 해서 밥 먹고 나서는 별로 설거지 할 께 없어요. 너무 감사하고요, 환절기 날씨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매번 판을 즐겨보다가 처음 써보내요. 어느 덧 자취생활이 8년이 다 되어가네요~~ㅠ 글쓴이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함.. 그러다 보니 맛있는걸 찾다보니....없음....... 캐나다에 한국 음식이 너무 맛이 없어요,,,,ㅠㅠ 동생도 그렇고 남자친구도 그렇고 밖에서 파는 한국 음식을 잘 안 먹어서 집에서 해본 요리들이예요:) 하다보니 늘긴 늘엇지만......아직도 칼은 무서운 존재네요....ㅠ 그리고 글 재주가 없어서,,,바로 사진으로 가요 :) 아...부모님께 당연히 해드렸습니다!!!!!!그러니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아스파라거스베이컨말이. 바베큐립. 차돌박이미나리무침. 갈릭치즈랍스타 아침 샐러드. 닭가슴냉채무침 남자친구 도시락. 무쌈말이. 남자친구 도시락. 동생, 남자친구 도시락. 동생 도시락. 잡채. 그러니 악플은 안해주셨으면해요~! 30015
평범한 자취녀의 요리.
일 하다가 잠시 들어왔는데 깜짝 놀랐네요
이렇게까지 보실 줄 몰랐는데,,,감사해요 :)
아 그리고,,, 도시락 동생 남자친구가 아니고,, 동생이랑 남자친구 도시락 이랍니다.
제가 잘못 썻네요...
음식은 하루 먹을 양만 한답니다.
설거지는 음식 할 때마다 정리하면서 해서 밥 먹고 나서는 별로 설거지 할 께 없어요.
너무 감사하고요, 환절기 날씨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매번 판을 즐겨보다가 처음 써보내요.
어느 덧 자취생활이 8년이 다 되어가네요~~ㅠ
글쓴이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함.. 그러다 보니 맛있는걸 찾다보니....없음.......
캐나다에 한국 음식이 너무 맛이 없어요,,,,ㅠㅠ
동생도 그렇고 남자친구도 그렇고 밖에서 파는 한국 음식을 잘 안 먹어서 집에서 해본 요리들이예요:)
하다보니 늘긴 늘엇지만......아직도 칼은 무서운 존재네요....ㅠ
그리고 글 재주가 없어서,,,바로 사진으로 가요 :)
아...부모님께 당연히 해드렸습니다!!!!!!그러니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아스파라거스베이컨말이.
바베큐립.
차돌박이미나리무침.
갈릭치즈랍스타
아침 샐러드.
닭가슴냉채무침
남자친구 도시락.
무쌈말이.
남자친구 도시락.
동생, 남자친구 도시락.
동생 도시락.
잡채.
그러니 악플은 안해주셨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