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수십번 보다 수백번 생각을 했지. 이제서야 헤어진 이유... 물론 내 짐작 뿐이지만 서로 극단적인 생각의 오해로 인해 파멸까지 간건 분명해. 차라리 나라도 극단적인 생각을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같진 않지 않을까 후회도 해. 근데 그 당시엔 나도 견딜 수 없었다... 그땐 보낼 수 있었어.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흔한 말조차 못하고 돌아섰지. 몇 번 사랑을 겪고 너와 헤어지고 또 하나 깨달은건...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게 누군갈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 받지 못하는거. 솔직히 말한다... 왜 내게 아픔만 주고 간거니. 왜 내맘 속에 깊은 상처만 남기고 간거냐. 헤어질걸 미리 알았다면 헤어질 만큼만 사랑하잖아. 나도 너 처럼...
헤어질 만큼만 사랑했음 됐나...?
헤어지고 수십번 보다 수백번 생각을 했지.
이제서야 헤어진 이유... 물론 내 짐작 뿐이지만 서로 극단적인 생각의 오해로 인해 파멸까지 간건 분명해.
차라리 나라도 극단적인 생각을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같진 않지 않을까 후회도 해.
근데 그 당시엔 나도 견딜 수 없었다...
그땐 보낼 수 있었어.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흔한 말조차 못하고 돌아섰지.
몇 번 사랑을 겪고 너와 헤어지고 또 하나 깨달은건...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게 누군갈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 받지 못하는거.
솔직히 말한다...
왜 내게 아픔만 주고 간거니. 왜 내맘 속에 깊은 상처만 남기고 간거냐.
헤어질걸 미리 알았다면 헤어질 만큼만 사랑하잖아. 나도 너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