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항상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씀 음... 그냥 음슴체로 하겠음 ㅇㅇ 존대를 쓸려고 했는데 존대 쓰다가 갑자기 야이 씨^방^새에^야아?! 이럴순 없잖슴? 아 또 존대 나올뻔 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쓰겠.... 음 ㅇ (음슴체도 은근 힘듬 ㅠ) 암튼 각설하고 내가 왜 이렇게 글을 썼냐 개념없는 남동생에 대해서 판러들에게 질문을 할겸 하소연임 진짜 이러다 내가 먼저 화병남 엄마도 이미 앓고 있음 ㅡㅡ (바빠서 병원갈 시간도 없음 ㅠㅠㅠ) 동생이랑 나랑 5살차이임 난 지금 휴학을 하고 치료하면서 알바를 찾고있는 상태 동생은 인문계 고3임 뭐 고3 요즘 다 알잖? 입학사정관이다 뭐다 나름 고충들이 참 많음 ㅇㅇ 근데 이건 자기들이 준비를 하는거지 이걸 주변사람들한테 짜증을 낸다고 해서 내가 자소서 써줌? 엄마가 압학서 써줌? 뭐 이런 개낭로매ㅑㄴ여롬ㄴ량ㄴ.... 아오.... 중간에 좀 참고... 하아.. 암튼 그래서 저리 꼬라지를 개같이 내면 당연히 뭐라함? 너가 쓸걸 왜 우리한테 난리냐 당연히 이리 말하는게 정석 아님? 난 저리 말했음 엄마도 동의 ㅇㅇ (끄덕) 동생 지가 치고있던 키보드 집어던짐 마우스 퇑! ㅡㅡ? 지가 어디서 왜 저런 꼬라지를 내야됨? 도와줄수 있는걸 도와달라고하면 이해를 하지 우너서 접수다 뭐다 하는데 그런건 니가 결정할 일이지 내가 해줘야될거임? 이건 뭐 *누고 닦아달라고 들이밀 기세임 ㅡㅡ 이건 이렇게 대충 일단락 됐음 왜 뭐라 안했냐고? 엄마가 혼내는걸 존*나 싫어하심 왜냐고? 그건 나중에 판러들이 궁금해 하면 올려주겠음 나도 이어서 써보고 싶어짐 ㅋㅋㅋㅋ 그래서 저렇게 흐지부지 되고 저게 몇번 반복되고 ㅡㅡ 오늘이 됐음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오는지 우리 지역만 천둥번개동반한 비가 내리는지는 모르겠음 암튼 한창 맑다가 뭣같이 비오고 난리치는데 같은방향 친구들 우산같이 쓰고 오고 차좀 얻어타고 오고 이러면 되잖? 아니면그냥 신발 젖을거니까 양말 벗고 신발신고 달려~!!!! 뭐 이런거 ㅇㅇ 난 다해봤음 나도 고등학교 나왔음 그것도 같은고임 ㅡㅡ 개객기 내가 아는샘들 쟤가 다 암 그럼 샘들한테 우산 빌리던가 ? 오자마자 조낸 꼬라지쩔게 내면서 가방집어 던짐 ㅡㅡ 머리가 덜떨어졌나봄 ㅡㅡ 남탓을 왜함? 엄마가 항상 지 챙겨줘야됨? ㅡㅡ? 뭐 그런갑다 헀음 나도 힘빼기 싫고 한창 원서잘 넣어졌나 보고있었음 그리고 좀 있다가 야식을 먹음 야식먹으면서 꼭 뭘 쳐봄 영화? 드라마? 아니면 그냥 머리 비우는 런*맨 이나 이런걸 좀 쳐보던가 아니면 무자막 원화를 보던가 ㅇㅇ 교육적이던가 몸의 피로를 풀면서 웃던가 얼마나 좋음? 근데 꼭 보는건 넘버스시리즈 꼭 지 모르는 수학이야기 보면서 피튀기는장면은 눈 가리고 밥먹으면서 가만히안먹음 계속 손가락으로 탁 탁탁 하면서 이동시킴 ㅡㅡ 그럴거면 왜봐? 다같이 보고 있다가 혼자서 탁탁탁 하면서 한 몇분 뒤로 해놓고 또 보다가 뒤로 보고 뒤로 보로 ㅡㅡ 50분짜리가 30분이 되는 그런 역사 그래서 한땐 아냐? 라고 물어봣지만 처음보는 거랬지 ㅡㅡ 이것도 참아줬음 난 좀 화가 나있었음 ㅇㅇ 이미 등장부터 내 심기를 거슬렀는데 ㅡㅡ 계속 이럼 밥도 다 처드시고 나서 이제 게임을 하심 진심 너 고3맞음? 차라리 그시간에 운동을 해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저색히 완전 저질체력임 맨날 어디다쳐옴 ㅇㅇ 전에 친구랑 야자시간에 장난쳐서 손가락에 샤프로 5센치 그어먹은 색히임 ㅇㅇ 이제엄마 등장 하시고 또 게임하냐 이러심 엄마들은 다 그러시죠 그런데 이번에도 퇑! 방금했다고! ㅡㅡ 밑도끝도없는 화냄 ㅅㅂ? 욕나올뻔 이것도 넘김 하아.. 난 사리나올거야 ㅠㅠ 그리고 갈시간이 됐음 지금 집에 가는중에 시작하다가 벌써 집에 도착해서 계속 쓰는중 ㅇㅇ 암튼 집에 갈때 대박임 개객기가 가방이 젖었나봄 그러면 아까 오자마자 물기닦고 말리면 어느정도 마름 솔까 에어컨키고 선풍기에 5시간을 물기 살짝 남아있는상태에서 놔두면 대부분 마름 ㅇㅇ 그런데 그걸또 책가방 바꿔간다고 ㅈㄹ하심 이제 전에 쓰던 가방을 찾으시는데 왜 가방을 이렇게 작은걸 사줬냐고 아까 물기 젖은가방에서 물건 뙇 꺼내서 책상에 퇑!!! 하고 집어 던져주시고 가방은 쾅!!! 하고 반대편 라꾸라꾸위로 던져주심 저 가방살때 내가 같이 있었는데 그 전날에 그자식이 한말 아직도 기억함 가방 내꺼같은거 살래? 아님 작고 이쁜거 살래?(주로 텅빈가방 뽀대용 으로 많이 쓰는..) 라고 했을때 분명 후자를 택함 그리고 사왔을때 조낸 좋아했었음 근데 저딴식으로 말하면서 엄마 나오라고 밀침 앞서 말헀지만 현제 감기가 심해져서 천식4일째 넘어가고 있고 링겔하루에 한번 꼬박 맞으셔야 그날 겨우 활동 하실수 있는 상태임 입원하면 좋겠지만 입원하면 일을 못하고 그러면 아버지가 벌어온걸론 좀 안되니까 ㅇㅇ 생활비는 넉넉해야되고 동생색히도 많이 먹고 나도 많이먹고 차비며 이것저것생각하면 엄마가 어쩔수 없이 일을 하시는거임 나도 치료 끝나자 마자 알바랑 일 찾고 있음 그런데 이 색히는 지도 천식이면서 그리고 지랑 엄마랑 같이잠 혼자자면 뭘 껴안고 자야됨 거기다 엄마 어디가면 엄마 언제와? 하고 시도때도없음 ㅋ 난 그냥 오면 온갑다 올시간 지나면 확인전화함 올시간 지났네>? 어디?? 라고 ㅇㅇ 답이 없는 이런 동생색히의 행동을 보고 진짜 옆날라차기 3단콤보에 마*노*의 파운딩108콤보를 + *힛을 쓰고 싶었지만 엄마가 우선이기에 엄마 챙김 ㅇㅇ 지*하지마라고 하면서 동생색히 개같이 나감 아주 계단 내려가는 동안 나 화났음 이 절로 표출 아 진짜 판러님들 이런색히 정상임? 고3남동생을 다 이렇? 난 정말 지금 너무 이해가 안감 군대 갔다오면 멀쩡해짐? 사람됨? 나 이거 동생이 아니라 멍멍이같음 ㅡㅡ
개념없는 남동생(남동생은 다 이런것인가?)
안녕?
항상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씀
음...
그냥 음슴체로 하겠음 ㅇㅇ
존대를 쓸려고 했는데
존대 쓰다가 갑자기 야이 씨^방^새에^야아?! 이럴순 없잖슴?
아 또 존대 나올뻔 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쓰겠.... 음 ㅇ
(음슴체도 은근 힘듬 ㅠ)
암튼 각설하고
내가 왜 이렇게 글을 썼냐
개념없는 남동생에 대해서
판러들에게 질문을 할겸 하소연임
진짜 이러다 내가 먼저 화병남
엄마도 이미 앓고 있음 ㅡㅡ (바빠서 병원갈 시간도 없음 ㅠㅠㅠ)
동생이랑 나랑 5살차이임
난 지금 휴학을 하고 치료하면서 알바를 찾고있는 상태
동생은 인문계 고3임
뭐 고3 요즘 다 알잖? 입학사정관이다 뭐다
나름 고충들이 참 많음 ㅇㅇ
근데 이건 자기들이 준비를 하는거지
이걸 주변사람들한테 짜증을 낸다고 해서
내가 자소서 써줌?
엄마가 압학서 써줌?
뭐 이런 개낭로매ㅑㄴ여롬ㄴ량ㄴ....
아오....
중간에 좀 참고... 하아..
암튼 그래서 저리 꼬라지를 개같이 내면
당연히 뭐라함?
너가 쓸걸 왜 우리한테 난리냐
당연히 이리 말하는게 정석 아님?
난 저리 말했음
엄마도 동의 ㅇㅇ (끄덕)
동생 지가 치고있던 키보드 집어던짐 마우스 퇑!
ㅡㅡ?
지가 어디서 왜 저런 꼬라지를 내야됨?
도와줄수 있는걸 도와달라고하면 이해를 하지
우너서 접수다 뭐다 하는데
그런건 니가 결정할 일이지 내가 해줘야될거임?
이건 뭐 *누고 닦아달라고 들이밀 기세임 ㅡㅡ
이건 이렇게 대충 일단락 됐음
왜 뭐라 안했냐고?
엄마가 혼내는걸 존*나 싫어하심
왜냐고?
그건 나중에 판러들이 궁금해 하면 올려주겠음
나도 이어서 써보고 싶어짐 ㅋㅋㅋㅋ
그래서 저렇게 흐지부지 되고
저게 몇번 반복되고 ㅡㅡ
오늘이 됐음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오는지
우리 지역만 천둥번개동반한 비가 내리는지는 모르겠음
암튼 한창 맑다가
뭣같이 비오고 난리치는데
같은방향 친구들 우산같이 쓰고 오고
차좀 얻어타고 오고
이러면 되잖?
아니면그냥 신발 젖을거니까 양말 벗고 신발신고 달려~!!!!
뭐 이런거 ㅇㅇ
난 다해봤음
나도 고등학교 나왔음
그것도 같은고임 ㅡㅡ 개객기
내가 아는샘들 쟤가 다 암
그럼 샘들한테 우산 빌리던가 ?
오자마자 조낸 꼬라지쩔게 내면서
가방집어 던짐 ㅡㅡ
머리가 덜떨어졌나봄 ㅡㅡ
남탓을 왜함?
엄마가 항상 지 챙겨줘야됨? ㅡㅡ?
뭐 그런갑다 헀음
나도 힘빼기 싫고 한창 원서잘 넣어졌나 보고있었음
그리고 좀 있다가 야식을 먹음
야식먹으면서 꼭 뭘 쳐봄
영화? 드라마? 아니면 그냥 머리 비우는 런*맨 이나 이런걸 좀 쳐보던가
아니면 무자막 원화를 보던가 ㅇㅇ
교육적이던가 몸의 피로를 풀면서 웃던가 얼마나 좋음?
근데 꼭 보는건 넘버스시리즈 꼭 지 모르는 수학이야기 보면서
피튀기는장면은 눈 가리고
밥먹으면서 가만히안먹음
계속 손가락으로 탁 탁탁 하면서 이동시킴 ㅡㅡ
그럴거면 왜봐?
다같이 보고 있다가 혼자서 탁탁탁 하면서 한 몇분 뒤로 해놓고 또 보다가 뒤로 보고 뒤로 보로 ㅡㅡ
50분짜리가 30분이 되는 그런 역사
그래서 한땐 아냐? 라고 물어봣지만 처음보는 거랬지 ㅡㅡ
이것도 참아줬음 난 좀 화가 나있었음 ㅇㅇ
이미 등장부터 내 심기를 거슬렀는데 ㅡㅡ 계속 이럼
밥도 다 처드시고 나서 이제 게임을 하심
진심 너 고3맞음?
차라리 그시간에 운동을 해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저색히 완전 저질체력임
맨날 어디다쳐옴 ㅇㅇ 전에 친구랑 야자시간에 장난쳐서 손가락에 샤프로 5센치 그어먹은 색히임 ㅇㅇ
이제엄마 등장 하시고 또 게임하냐 이러심
엄마들은 다 그러시죠
그런데 이번에도 퇑!
방금했다고! ㅡㅡ
밑도끝도없는 화냄
ㅅㅂ? 욕나올뻔
이것도 넘김 하아.. 난 사리나올거야 ㅠㅠ
그리고 갈시간이 됐음
지금 집에 가는중에 시작하다가 벌써 집에 도착해서 계속 쓰는중 ㅇㅇ
암튼 집에 갈때 대박임
개객기가
가방이 젖었나봄
그러면 아까 오자마자 물기닦고 말리면 어느정도 마름 솔까 에어컨키고 선풍기에 5시간을
물기 살짝 남아있는상태에서 놔두면 대부분 마름 ㅇㅇ
그런데 그걸또 책가방 바꿔간다고 ㅈㄹ하심
이제 전에 쓰던 가방을 찾으시는데
왜 가방을 이렇게 작은걸 사줬냐고 아까 물기 젖은가방에서 물건 뙇 꺼내서
책상에 퇑!!! 하고 집어 던져주시고
가방은 쾅!!! 하고 반대편 라꾸라꾸위로 던져주심
저 가방살때 내가 같이 있었는데
그 전날에 그자식이 한말 아직도 기억함
가방 내꺼같은거 살래? 아님 작고 이쁜거 살래?(주로 텅빈가방 뽀대용 으로 많이 쓰는..)
라고 했을때 분명 후자를 택함
그리고 사왔을때 조낸 좋아했었음
근데 저딴식으로 말하면서
엄마 나오라고 밀침
앞서 말헀지만
현제 감기가 심해져서 천식4일째 넘어가고 있고 링겔하루에 한번 꼬박 맞으셔야 그날 겨우 활동 하실수 있는 상태임
입원하면 좋겠지만 입원하면 일을 못하고 그러면 아버지가 벌어온걸론 좀 안되니까 ㅇㅇ
생활비는 넉넉해야되고 동생색히도 많이 먹고 나도 많이먹고
차비며 이것저것생각하면 엄마가 어쩔수 없이 일을 하시는거임
나도 치료 끝나자 마자 알바랑 일 찾고 있음
그런데 이 색히는 지도 천식이면서 그리고 지랑 엄마랑 같이잠
혼자자면 뭘 껴안고 자야됨
거기다 엄마 어디가면 엄마 언제와?
하고 시도때도없음 ㅋ
난 그냥 오면 온갑다
올시간 지나면 확인전화함 올시간 지났네>? 어디?? 라고 ㅇㅇ
답이 없는 이런 동생색히의 행동을 보고 진짜
옆날라차기 3단콤보에 마*노*의 파운딩108콤보를 + *힛을 쓰고 싶었지만
엄마가 우선이기에 엄마 챙김 ㅇㅇ
지*하지마라고 하면서 동생색히 개같이 나감
아주 계단 내려가는 동안 나 화났음 이 절로 표출
아 진짜 판러님들
이런색히 정상임?
고3남동생을 다 이렇?
난 정말 지금 너무 이해가 안감
군대 갔다오면 멀쩡해짐?
사람됨?
나 이거 동생이 아니라 멍멍이같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