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만날땐 내가 술먹자고 해도 술 싫어한다고 맨날 밥집이나 카페 칼질같은거만 했거든요..
고기집을 가도 맨날 콜라만 시키고....
근데 사귄지 한달이 거의 지날쯤 저한테 저녁늦게 전화가 왔어요..
아 오늘 내 기분좀 위로해달라고.......술먹자고....하 드디어 여친이랑 술한잔 먹어보는구나 들떠서 갔음근데 이게 아니다 싶은게 술이 좀 들어가고 취하다 보니 머 이상한 잡소리들만 자꾸 하고..
괜히 옆테이블에 기분나쁘다고 시비 걸고 술집에서 나와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시비 걸고..
그거 말리느라 진땀흘림..대리 불러서 가는중에 대리기사한테 욕을 하질 않나..
그러더니 갑자기 골목길에서 바지 내리고 시원하게 용무를 보시더군요 하 참나...
머 갑자기 너는 내가 욕먹으면 내편을 들어줘야지 왜 다른사람 편을 드냐고 갑자기 때리는 거에요 ㅡㅡ발로 엉덩이까는건 기본이고 머리 뒷통수를 막 후리질 않나 ㅡㅡ아 그래 만취에 여자친구니까 참자 참자하면서 집앞에 떨궈주고 거의 도망가다 싶이 갔어요..
다음날 전화 오더니 언제 그랫댜는 듯 "오빠 내가 어제 많이 취했지" 아 죽일까 싶었음 ...
그래 너 좀 취했더라 다음부턴 술 적당하게 먹어..그래 오빠 미안해 ..하더군요 나도 알았다 했죠..근데 사과한 그 당일날 또 술을 먹자더군요 나이트에서 ㅡㅡ;;친구들끼리 가본적은 있어도 또 여자친구랑나이트를 가긴 처음이라 아무튼 들어가서 전 그냥 간단하게 맥주만 시킬랬더니..폭탄말아먹자면서양맥을 시키라더군요..아 이 인간이 초반에 "오빠 저 술 싫어해요"라고 하던 그 여자가 맞나 싶었어요..
아무튼 시켜서 폭탄 열심히 제작하면서 줬습니다 또 진상부릴까봐 적당히 먹고 가자 하니까 알았다고하더군요 근데 웬걸 먹기 시작하더니 아주 미친듯이 마시더군요 아 속으로 불안하다 했는데 역시나터지더군요..갑자기 스테이지 댄스타임 시간에 쳐올라가더니 올라가서 생쇼를 하더군요 말릴틈도 없었음....
짦은 치마 때문에 팬티까지 다 보이길래 이건 아니다 싶어 말릴려고 해봤지만 뿌리치면서 끝까지추더군요 결국 다 채우고 내려오더니 또 말아먹기 시작....그러더니 드디어 미치기 시작하더군요
웨이터한테 2만원 찔러주더니 "오빠 나 심심한데 부킹 좀 하다 오면 안돼??"하 ㅅㅂ 속으로 미친x이 갈때까지 갔구나 그냥 니 꼴리는대로 해봐라 싶어서 아주 쿨하게 ㅇㅇ그래 놀다와라 이랬죠 웨이터도좀 당황했는지 귓속말로 어떡할까요 부킹 시켜도 되냐고 하길래 아 그냥 해줘요 놀게 이랬더니 네네 하면서 바로 끌고 가더군요..그렇게 혼자서 홀짝홀짝 하던중 한 4번 갔을꺼에요 또 만취..
아 오빠 여기 물 더럽다 역시 오빠가 짱이라는 개소리를 해데면서 2차를 가자더군요 아 머 이런 미친x이 다있을까 속으로 생각하면서 그래 참자 참자 하면서 가는데 어라 다리가 풀려버리더군요 거의 제가 질질 끌고 올라가다 싶이 해서 계단올라가는데 결국에 계단에서 토를하더라구요 기도보는 형님이 그냥 가라고 했지만 미안해서 2만원줬습니다 ..
오빠 우리 오늘 같이 자자고 하면서 택시 기사한테 모텔로 가자고 하더군요 ..도대체 머하자는 걸까싶은 찰나..택시 출발한지 한 2분정도 흘렀을까?..또 토를 해주시더군요..택시 안에다가 아 진짜 미치겠더군요 또 택시기사님한테 빌면서 5만원줬어요 그리고 모텔 근처에 내려서 모텔로 제가 업고 갔습니다 이미 머리카락은 토로 떡진 상태고 옷은 물론..하.이미 제옷도 개난리난상태였음..
근데 또 방안에 들어가자마자 또 한번 터트려 주시더군요 들어가자마자 바닥에 토함.
바로 화장실로 끌고 갔어요 거기선 더 아주 지대로 터져주시더군요..이젠 토도 모잘라서 옷 입은 상태로오줌까지 싸더군요 ..참 그래도 똥 안싼게 다행이지..자기도 본인이 술을 많이 먹은게 괴로운지 토하다가 울고 막 소리 지르고 난리를..아 이걸 그냥 버리고 갈까.....싶었는데 그래도 소개시켜준 누나 얼굴을 봐서 꾸역꾸역 버팀 ...
암튼 옷 다 벗겨서 씻기는 도중에도 그런건 또 어디서 배웠는지 지 입에다 손가락 넣고 토하더군요하 진짜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러고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결국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하고 침대에 눕혔더니 혼자 끙끙 골골 하더니 금방 잠들더군요..이제 가야겠다 싶었는데 옷 꼬라지 보니 답이 안나오더군요 빨아서 널어놓고 탁자에 2만원이랑"너 진짜 술 절대 먹지마라 살고 싶으면 술 끊어라"하고 메모남기고 나왔습니다
그냥 갈려고 했지만 백조라서 택시비도 없을까 싶어서 마지막 호의로 생각하고...
다음날 폰 폭팔 다 씹었습니다.미안하다고..술먹음 좀 그런게 나와서 자기도안먹을라고 한거라고,.,그냥 오빠가 편하고 좋아서 그러다보니 그런거 같다고 이해해달라는 식으로말하는데...제가 보살도 아니고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머 2번 정도는 그럴수 있지 않느냐? 연예초반인데..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살다살다 이런 술 주사는 처음이라 충격입니다 저는 지금 헤어질려고 마음 먹고 다 씹고 있는데 헤어지는게 최선이겠죠?
여친이 술만 먹음 개가 돼요............
첨에 만날땐 내가 술먹자고 해도 술 싫어한다고 맨날 밥집이나 카페 칼질같은거만 했거든요..
고기집을 가도 맨날 콜라만 시키고....
근데 사귄지 한달이 거의 지날쯤 저한테 저녁늦게 전화가 왔어요..
아 오늘 내 기분좀 위로해달라고.......술먹자고....하 드디어 여친이랑 술한잔 먹어보는구나 들떠서 갔음근데 이게 아니다 싶은게 술이 좀 들어가고 취하다 보니 머 이상한 잡소리들만 자꾸 하고..
괜히 옆테이블에 기분나쁘다고 시비 걸고 술집에서 나와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시비 걸고..
그거 말리느라 진땀흘림..대리 불러서 가는중에 대리기사한테 욕을 하질 않나..
그러더니 갑자기 골목길에서 바지 내리고 시원하게 용무를 보시더군요 하 참나...
머 갑자기 너는 내가 욕먹으면 내편을 들어줘야지 왜 다른사람 편을 드냐고 갑자기 때리는 거에요 ㅡㅡ발로 엉덩이까는건 기본이고 머리 뒷통수를 막 후리질 않나 ㅡㅡ아 그래 만취에 여자친구니까 참자 참자하면서 집앞에 떨궈주고 거의 도망가다 싶이 갔어요..
다음날 전화 오더니 언제 그랫댜는 듯 "오빠 내가 어제 많이 취했지" 아 죽일까 싶었음 ...
그래 너 좀 취했더라 다음부턴 술 적당하게 먹어..그래 오빠 미안해 ..하더군요 나도 알았다 했죠..근데 사과한 그 당일날 또 술을 먹자더군요 나이트에서 ㅡㅡ;;친구들끼리 가본적은 있어도 또 여자친구랑나이트를 가긴 처음이라 아무튼 들어가서 전 그냥 간단하게 맥주만 시킬랬더니..폭탄말아먹자면서양맥을 시키라더군요..아 이 인간이 초반에 "오빠 저 술 싫어해요"라고 하던 그 여자가 맞나 싶었어요..
아무튼 시켜서 폭탄 열심히 제작하면서 줬습니다 또 진상부릴까봐 적당히 먹고 가자 하니까 알았다고하더군요 근데 웬걸 먹기 시작하더니 아주 미친듯이 마시더군요 아 속으로 불안하다 했는데 역시나터지더군요..갑자기 스테이지 댄스타임 시간에 쳐올라가더니 올라가서 생쇼를 하더군요 말릴틈도 없었음....
짦은 치마 때문에 팬티까지 다 보이길래 이건 아니다 싶어 말릴려고 해봤지만 뿌리치면서 끝까지추더군요 결국 다 채우고 내려오더니 또 말아먹기 시작....그러더니 드디어 미치기 시작하더군요
웨이터한테 2만원 찔러주더니 "오빠 나 심심한데 부킹 좀 하다 오면 안돼??"하 ㅅㅂ 속으로 미친x이 갈때까지 갔구나 그냥 니 꼴리는대로 해봐라 싶어서 아주 쿨하게 ㅇㅇ그래 놀다와라 이랬죠 웨이터도좀 당황했는지 귓속말로 어떡할까요 부킹 시켜도 되냐고 하길래 아 그냥 해줘요 놀게 이랬더니 네네 하면서 바로 끌고 가더군요..그렇게 혼자서 홀짝홀짝 하던중 한 4번 갔을꺼에요 또 만취..
아 오빠 여기 물 더럽다 역시 오빠가 짱이라는 개소리를 해데면서 2차를 가자더군요 아 머 이런 미친x이 다있을까 속으로 생각하면서 그래 참자 참자 하면서 가는데 어라 다리가 풀려버리더군요 거의 제가 질질 끌고 올라가다 싶이 해서 계단올라가는데 결국에 계단에서 토를하더라구요 기도보는 형님이 그냥 가라고 했지만 미안해서 2만원줬습니다 ..
오빠 우리 오늘 같이 자자고 하면서 택시 기사한테 모텔로 가자고 하더군요 ..도대체 머하자는 걸까싶은 찰나..택시 출발한지 한 2분정도 흘렀을까?..또 토를 해주시더군요..택시 안에다가 아 진짜 미치겠더군요 또 택시기사님한테 빌면서 5만원줬어요 그리고 모텔 근처에 내려서 모텔로 제가 업고 갔습니다 이미 머리카락은 토로 떡진 상태고 옷은 물론..하.이미 제옷도 개난리난상태였음..
근데 또 방안에 들어가자마자 또 한번 터트려 주시더군요 들어가자마자 바닥에 토함.
바로 화장실로 끌고 갔어요 거기선 더 아주 지대로 터져주시더군요..이젠 토도 모잘라서 옷 입은 상태로오줌까지 싸더군요 ..참 그래도 똥 안싼게 다행이지..자기도 본인이 술을 많이 먹은게 괴로운지 토하다가 울고 막 소리 지르고 난리를..아 이걸 그냥 버리고 갈까.....싶었는데 그래도 소개시켜준 누나 얼굴을 봐서 꾸역꾸역 버팀 ...
암튼 옷 다 벗겨서 씻기는 도중에도 그런건 또 어디서 배웠는지 지 입에다 손가락 넣고 토하더군요하 진짜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러고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결국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하고 침대에 눕혔더니 혼자 끙끙 골골 하더니 금방 잠들더군요..이제 가야겠다 싶었는데 옷 꼬라지 보니 답이 안나오더군요 빨아서 널어놓고 탁자에 2만원이랑"너 진짜 술 절대 먹지마라 살고 싶으면 술 끊어라"하고 메모남기고 나왔습니다
그냥 갈려고 했지만 백조라서 택시비도 없을까 싶어서 마지막 호의로 생각하고...
다음날 폰 폭팔 다 씹었습니다.미안하다고..술먹음 좀 그런게 나와서 자기도안먹을라고 한거라고,.,그냥 오빠가 편하고 좋아서 그러다보니 그런거 같다고 이해해달라는 식으로말하는데...제가 보살도 아니고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머 2번 정도는 그럴수 있지 않느냐? 연예초반인데..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살다살다 이런 술 주사는 처음이라 충격입니다 저는 지금 헤어질려고 마음 먹고 다 씹고 있는데 헤어지는게 최선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