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2 우와 맨날 판 보기만 하려다가 글쓰려니 손이떨림... 다들 음슴체로 쓰니..나도 음슴으로 글을써보겠음 우선 나는 21살 흔녀임 아마 이 집으로 이사를 온건 내가 고1을 올라오는 겨울방학이었음 그 전에 집에 살때에는 윗집에 정말정말 이상한 사람이 살았었음 우리가 아랫집이었는데 우리집이 쿵쿵거리는 소리가 자기집까지 난다고 함...............................;;;;;;;;;;;;;;;;;;;;;; 우리집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날때마다 자기집에서 자기집의 무거운 물건을 바닥으로 떨어뜨림 그럼 우리집은 지진이 난것처럼 맨날 쿵!!!!!!!!!!!!!!!!!!!!!!!!!!!!!!하고 소리가남 정말 그때마다 엄청 스트레스쌓이고 무서웠음 가끔은 시끄럽다고 집에내려오거나 우리집 문앞으로 유리같은걸 던짐 처음엔 우리집이 진짜 시끄럽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집에 아무도 없고 아빠나 엄마가 혼자있는 시간에도 쿵쿵거린다며 낮이건 밤이건 맨날 찾아와서 악을 지르고 욕을 하였음..................................후 그래서 이사를 오면서 너무너무 행복하였음
근데..........
이사오기 전날 밤 엄마가 시켜서 지금살고있는 집에 붕산을 뿌리러 잠깐 왔었음
동생들이랑 신나가지고 그저 이사를 간다는 즐거움에 룰루랄라 손잡고 한손에 붕산을 들고 이 집에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생각하면 그냥 신나있었음 동생들이랑 장판 들어서 밑에 다 붕산을 뿌렸음! ( 붕산을 뿌리면 바퀴벌레같은게 안 들어온다고 함ㅋㅋㅋ이건 TIP임)
붕산을 뿌리고 얼룩진 벽지를 가릴려고 우리끼리 ( 정말 어렸었는데 ㅠㅠ) 의자를 놓고 얼룩진 곳에만 새로운 벽지를 붙히고 있었음.. 근데 그때 갑자기 아랫집 아줌마가 통로로 나오시더니 마구 소리를 쳤음!! 아마 그때 시간이 오후 8시쯤이었음 "아니 이렇게 깜깜하게 됐으면 쫌 조용히 해야할거 아니요!!! 아진짜 시끄러워서 못살겠네잉!!!!!!"
이렇게 소리를 질렀음..나와 동생들은 그당시 매우(?) 어렸기에
벽지를 다 붙히고 미친듯이 달려서 도망쳤음..
다시생각해보면 뭐가 시끄러웠나 싶음.. 뛰어다닌것도 아니고 의자놓고 올라가서
벽지 붙히고 기어다니면서 붕산만 뿌렸었는뎁........
여튼 도망치면서,, 아 ,,,,,,,,,,,,,,,,,,,,이 집 생활도 순탄치 않겠구나..하고 생각했음..........................
어찌됐건 이사를 왔고, 처음엔 잘 살았음 하지만........ 초기에만 빼고 이 아줌마가 우리를 일주일에 서너번씩 괴롭히기 시작함............ 밤마다 우리집에 올라와 문을 두드림 ................ 아 그리고 아줌마 목소리가 엄 청 난 하이톤임............ 하여튼 맨날 올라와서 시끄러워 죽겠다 그러고, 어쩔때는 안올라오고 통로에다가 소리를 고래고래 땍땍거림........
근데 정말 참고로 말하지만, 우리집에는 이제 쿵쿵거리며 놀 사람이 없음!!
뛰어놀지않고 컴퓨터 게임을 할 사춘기 아이들밖에 없다는 말임!!
처음에는 우리가 사소하게 여기는 소음이 크게 들리나보다 생각하고 걸어다닐때도 사뿐사뿐 걸어다니고 집에 들어오면 잘 움직이지도 않았음 집에서 큰소리로 말도 안했음..ㅜㅠㅜㅜㅠㅠㅠㅜㅠㅜㅠㅜ 그래도 아줌마는 시끄럽다고 통로에다가 맨날 소리를 지르고 우리집을 욕함
우리가 지나갈때마다 문을 불쑥 열고 나와서 야! 조용히 못내려가? 이러면서 어린 우리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었음 그리고 다 들으라는 식으로 맨날 심하게 욕을 하였음 진짜 쌍시옷 들어가는 욕을 엄청 잘하심
글고 나는 고등학생이라 집에 자주 없었는데 싸움도 자주 났었다고함 동생들만 있을때에도 찾아와서 맨날 뭐라했다함, 동생들은 그당시 둘다 중학생.. 하지만 내가 자세히 모르는 이야기니 PASS~~~~~~~~~!!!
휴 .. 그래서 우리집은 아랫집에 대한 반감이 엄청 커졌음... 항상 대꾸한마디 못하고 그냥 지나가거나 집으로 올라와서 뭐라하면 울어머니께선 '네 주의시킬게요 내려가세요' 이게 다였음....... 우리집은 천성적으로 다들 싸움하는걸 싫어함... 웬만하면 피하려고함..
그런데 그게 문제가아님!!!!! 아 참고로 우리집은 매우 낡았음.. 생긴지 40년된 5층짜리 아파트임..엘리베이터가 없음 그래서 통로를 다들 오르락 내리락 하니까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야함
그런데.
이 아줌마가 토요일 또는 일요일 아침7시(!!!!!!!!!!!)에 맨날 청소를 하자고 우리집 문을 두드림
근데 생각을 해보삼 우리집은 부모님이 둘다 주5일 일을 하심 그리고 평일에는 고딩이었던 나를 학교보내기위해 아침6시에 일어나셔서 밥을 차려주시고 배웅해주심 동생들도 평일에 7시에 일어나서 학교를 감! 그리고 우리집은 다들 아침잠이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많음!!
그렇다면 늦잠 잘 수 있는 날은 언제밖에없는거임????????? 주말밖에없음!!!!!!!!!!!!!!!!!!!!!!!!!!!!!!!!!! 놀토인 금요일 밤에는 행복해하며 잠에 들었고 놀토가 아닐때에는 하루만이라도 푹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토요일에 잠에 들곤하였음 근데 그런 주말마다 이 아줌마는 오후도 아니고 아침일찍마다 문을 두드림
하...................................... 처음 몇번은 엄마가 못들어서 청소를 안 나가심 그 전 아파트 살때에는 보통 주말 오후에 청소를 해서 우리엄마 한번도 안빠지고 청소하셨었음 근데 처음에 몇번 청소안나갔다고 우리집을 아주 잡아먹을 것같이 맨날 욕을함 젊은 사람이 개념이 있네 없네 하면서..........ㅠㅠ 그래서 나라도 나갈까 생각을 했었지만.............나는 항상 피로와 스트레쓰에 둘러싸인 고딩이었음!!!!
욕이라도 안하면 모를까 하도 욕하니까 울엄니는 이제 오기로 청소를 하러 나가지않음 어떤 욕을 하냐면...... 쌍시옷 들어가는 욕은 한문장에 꼭 들어감 젊은 사람이 그렇게 게으르면 못쓰네, 애들도 많이 키우면서 기본이 안되었네 등등.. 우리엄마는..그냥 평일에 못잤던 늦잠을 자고싶을뿐이고 저혈압이셔서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그렇게 허리숙이고 청소했다간 뭔일이 날지도 모름! 그러다가 엄마는 밀수건와 빗자루를 샀음. 글고 시간이 남을때 혼자 우리층 계단을 밀고 닦으심 엄마가 혼자 청소하는데 아랫집아줌마가 나와서 또 뭐라고 했다함 울엄닌 '제가 시간날때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쓰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라고 말 했다 함 그래도 청소할때마다 우리집 문을 항상 두드림...-_-
그렇게 4년이 지났음.........
그리고 오늘.. 오늘도 여김없이 아침 7시엔가 청소하게요~~~하고 소리를 지름 근데 이것도 은근 기분나쁨 예고도없이 자기가 부르면 우리가 불쑥불쑥 나가야함?? 애완견도아니고......................... 여튼 청소하게요~ 소리를 질렀지만 소리에 예민한 나만 깼지 나머지 가족들은 풀 숙면중이었음...
근데 또 안나온다고 우리집문을 마구 때리기 시작함. 욕과 함께............................. 하 진짜 그대로 쓰고싶음..욕하는거.. ㅠㅠ 정화해서 쓰자면, 젊은 사람이 해도해도 너무하는구만, 계단을 안쓰면 모를까 왜이러게 살까잉 아..생각하려니 스트레쓰임 청소하다가 간간히 화가 나는지 오늘따라 계속 울집 문을 발로차고 주먹으로 두드리고 욕하고 그랬음.. 근데 청소하면서 우리집을 마구 까기 시작함 그리고는 계단에 얼굴만 들이밀어봐라 가만히 안둘라니깐 이러면서 이웃아줌마들에게까지 욕을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고는 우리집이 더럽네 어쩌네 사람이 천성적으로 거지천성인가보네 깨끗할줄을 모르네 하며 진짜 더럽게 한 20분간 욕을함 엄~~~~~~~~~~~~~~~~~~~~~~청 큰소리로 ................
진짜 이럴땐어떡해야함????????????????????????????????????????????????????????///ㅜㅠㅠㅠㅠ말이안통함 ㅜㅜ 진짜 우리집이 알아서 청소한다고 신경쓰지말랬는데
왜맨날 우리집 문을 두드리고 안나온다고 우리집을 씹음?? 우리집이 만만함??? ㅜㅜㅜ 울엄니는 앞으로 절대 청소나가지않을거라고 하였음 ㅠㅠ나라도 나가야함?근데 나도 아침잠이 많은데? 그럼 안나가고 계속 저렇게 욕먹고 스트레스 받아야함??ㅜㅜㅜㅜㅜ
도와줘요ㅜㅜ 4년동안 스트레스를 주는 아랫집아줌마
하2
우와 맨날 판 보기만 하려다가 글쓰려니 손이떨림...
다들 음슴체로 쓰니..나도 음슴으로 글을써보겠음
우선 나는 21살 흔녀임
아마 이 집으로 이사를 온건
내가 고1을 올라오는 겨울방학이었음
그 전에 집에 살때에는 윗집에 정말정말 이상한 사람이 살았었음
우리가 아랫집이었는데 우리집이 쿵쿵거리는 소리가
자기집까지 난다고 함...............................;;;;;;;;;;;;;;;;;;;;;;
우리집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날때마다
자기집에서 자기집의 무거운 물건을 바닥으로 떨어뜨림
그럼 우리집은 지진이 난것처럼 맨날 쿵!!!!!!!!!!!!!!!!!!!!!!!!!!!!!!하고 소리가남
정말 그때마다 엄청 스트레스쌓이고 무서웠음
가끔은 시끄럽다고 집에내려오거나
우리집 문앞으로 유리같은걸 던짐
처음엔 우리집이 진짜 시끄럽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집에 아무도 없고 아빠나 엄마가 혼자있는 시간에도 쿵쿵거린다며 낮이건 밤이건 맨날
찾아와서 악을 지르고 욕을 하였음..................................후
그래서 이사를 오면서 너무너무 행복하였음
근데..........
이사오기 전날 밤
엄마가 시켜서 지금살고있는 집에 붕산을 뿌리러 잠깐 왔었음
동생들이랑 신나가지고 그저 이사를 간다는 즐거움에
룰루랄라 손잡고 한손에 붕산을 들고 이 집에 왔음
진짜 그때 생각하면 그냥 신나있었음
동생들이랑 장판 들어서 밑에 다 붕산을 뿌렸음!
( 붕산을 뿌리면 바퀴벌레같은게 안 들어온다고 함ㅋㅋㅋ이건 TIP임)
붕산을 뿌리고 얼룩진 벽지를 가릴려고 우리끼리 ( 정말 어렸었는데 ㅠㅠ)
의자를 놓고 얼룩진 곳에만 새로운 벽지를 붙히고 있었음..
근데 그때 갑자기 아랫집 아줌마가 통로로 나오시더니
마구 소리를 쳤음!!
아마 그때 시간이 오후 8시쯤이었음
"아니 이렇게 깜깜하게 됐으면 쫌 조용히 해야할거 아니요!!! 아진짜 시끄러워서 못살겠네잉!!!!!!"
이렇게 소리를 질렀음..나와 동생들은 그당시 매우(?) 어렸기에
벽지를 다 붙히고 미친듯이 달려서 도망쳤음..
다시생각해보면 뭐가 시끄러웠나 싶음.. 뛰어다닌것도 아니고 의자놓고 올라가서
벽지 붙히고 기어다니면서 붕산만 뿌렸었는뎁........
여튼 도망치면서,, 아 ,,,,,,,,,,,,,,,,,,,,이 집 생활도 순탄치 않겠구나..하고 생각했음..........................
어찌됐건 이사를 왔고, 처음엔 잘 살았음
하지만........ 초기에만 빼고 이 아줌마가 우리를 일주일에 서너번씩 괴롭히기 시작함............
밤마다 우리집에 올라와 문을 두드림 ................
아 그리고 아줌마 목소리가 엄 청 난 하이톤임............
하여튼 맨날 올라와서 시끄러워 죽겠다 그러고, 어쩔때는 안올라오고 통로에다가 소리를 고래고래
땍땍거림........
근데 정말 참고로 말하지만, 우리집에는 이제 쿵쿵거리며 놀 사람이 없음!!
뛰어놀지않고 컴퓨터 게임을 할 사춘기 아이들밖에 없다는 말임!!
처음에는 우리가 사소하게 여기는 소음이
크게 들리나보다 생각하고 걸어다닐때도 사뿐사뿐 걸어다니고
집에 들어오면 잘 움직이지도 않았음 집에서 큰소리로 말도 안했음..ㅜㅠㅜㅜㅠㅠㅠㅜㅠㅜㅠㅜ
그래도 아줌마는 시끄럽다고 통로에다가 맨날 소리를 지르고 우리집을 욕함
우리가 지나갈때마다 문을 불쑥 열고 나와서 야! 조용히 못내려가? 이러면서
어린 우리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었음
그리고 다 들으라는 식으로 맨날 심하게 욕을 하였음
진짜 쌍시옷 들어가는 욕을 엄청 잘하심
글고 나는 고등학생이라 집에 자주 없었는데 싸움도 자주 났었다고함
동생들만 있을때에도 찾아와서 맨날 뭐라했다함, 동생들은 그당시 둘다 중학생..
하지만 내가 자세히 모르는 이야기니 PASS~~~~~~~~~!!!
휴 .. 그래서 우리집은 아랫집에 대한 반감이 엄청 커졌음...
항상 대꾸한마디 못하고 그냥 지나가거나
집으로 올라와서 뭐라하면 울어머니께선 '네 주의시킬게요 내려가세요'
이게 다였음.......
우리집은 천성적으로 다들 싸움하는걸 싫어함... 웬만하면 피하려고함..
그런데 그게 문제가아님!!!!!
아 참고로 우리집은 매우 낡았음.. 생긴지 40년된 5층짜리 아파트임..엘리베이터가 없음
그래서 통로를 다들 오르락 내리락 하니까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야함
그런데.
이 아줌마가 토요일 또는 일요일 아침7시(!!!!!!!!!!!)에 맨날 청소를 하자고 우리집 문을 두드림
근데 생각을 해보삼
우리집은 부모님이 둘다 주5일 일을 하심
그리고 평일에는 고딩이었던 나를 학교보내기위해 아침6시에 일어나셔서 밥을 차려주시고 배웅해주심
동생들도 평일에 7시에 일어나서 학교를 감!
그리고 우리집은 다들 아침잠이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많음!!
그렇다면 늦잠 잘 수 있는 날은 언제밖에없는거임????????? 주말밖에없음!!!!!!!!!!!!!!!!!!!!!!!!!!!!!!!!!!
놀토인 금요일 밤에는 행복해하며 잠에 들었고
놀토가 아닐때에는 하루만이라도 푹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토요일에 잠에 들곤하였음
근데 그런 주말마다 이 아줌마는 오후도 아니고 아침일찍마다 문을 두드림
하......................................
처음 몇번은 엄마가 못들어서 청소를 안 나가심
그 전 아파트 살때에는 보통 주말 오후에 청소를 해서 우리엄마 한번도 안빠지고 청소하셨었음
근데 처음에 몇번 청소안나갔다고 우리집을 아주 잡아먹을 것같이 맨날 욕을함
젊은 사람이 개념이 있네 없네 하면서..........ㅠㅠ
그래서 나라도 나갈까 생각을 했었지만.............나는 항상 피로와 스트레쓰에 둘러싸인 고딩이었음!!!!
욕이라도 안하면 모를까
하도 욕하니까 울엄니는 이제 오기로 청소를 하러 나가지않음
어떤 욕을 하냐면...... 쌍시옷 들어가는 욕은 한문장에 꼭 들어감
젊은 사람이 그렇게 게으르면 못쓰네, 애들도 많이 키우면서 기본이 안되었네 등등..
우리엄마는..그냥 평일에 못잤던 늦잠을 자고싶을뿐이고
저혈압이셔서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그렇게 허리숙이고 청소했다간 뭔일이 날지도 모름!
그러다가 엄마는 밀수건와 빗자루를 샀음. 글고 시간이 남을때 혼자 우리층 계단을 밀고 닦으심
엄마가 혼자 청소하는데 아랫집아줌마가 나와서 또 뭐라고 했다함
울엄닌 '제가 시간날때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쓰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라고 말 했다 함
그래도 청소할때마다 우리집 문을 항상 두드림...-_-
그렇게 4년이 지났음.........
그리고 오늘..
오늘도 여김없이 아침 7시엔가
청소하게요~~~하고 소리를 지름
근데 이것도 은근 기분나쁨 예고도없이 자기가 부르면 우리가 불쑥불쑥 나가야함??
애완견도아니고.........................
여튼 청소하게요~ 소리를 질렀지만 소리에 예민한 나만 깼지
나머지 가족들은 풀 숙면중이었음...
근데 또 안나온다고 우리집문을 마구 때리기 시작함. 욕과 함께.............................
하 진짜 그대로 쓰고싶음..욕하는거.. ㅠㅠ
정화해서 쓰자면, 젊은 사람이 해도해도 너무하는구만, 계단을 안쓰면 모를까 왜이러게 살까잉
아..생각하려니 스트레쓰임
청소하다가 간간히 화가 나는지 오늘따라 계속 울집 문을 발로차고
주먹으로 두드리고 욕하고 그랬음..
근데 청소하면서 우리집을 마구 까기 시작함
그리고는 계단에 얼굴만 들이밀어봐라 가만히 안둘라니깐 이러면서 이웃아줌마들에게까지 욕을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고는 우리집이 더럽네 어쩌네
사람이 천성적으로 거지천성인가보네 깨끗할줄을 모르네 하며 진짜 더럽게 한 20분간 욕을함
엄~~~~~~~~~~~~~~~~~~~~~~청 큰소리로 ................
진짜 이럴땐어떡해야함????????????????????????????????????????????????????????///ㅜㅠㅠㅠㅠ말이안통함 ㅜㅜ
진짜 우리집이 알아서 청소한다고 신경쓰지말랬는데
왜맨날 우리집 문을 두드리고
안나온다고 우리집을 씹음??
우리집이 만만함???
ㅜㅜㅜ
울엄니는 앞으로 절대 청소나가지않을거라고 하였음
ㅠㅠ나라도 나가야함?근데 나도 아침잠이 많은데?
그럼 안나가고 계속 저렇게 욕먹고 스트레스 받아야함??ㅜㅜㅜㅜㅜ
글솜씨가ㅏ 안좋아서 다들 스크롤바 내렸을것같지만...
나는 심각함 ㅠㅠ
읽은분들은 해결책좀 줘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